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KY 서비스센터의 실체

풩풩 |2011.11.03 17:06
조회 2,598 |추천 4

하.......진짜 나님 소심해서 이런데 글도 올려본적없는 여자임.........

정말 스카이서비스센터 너무 화나서 참을수가 없어서 글올림(뒤끝은 있음....)

나말고도 이런 일 당할 수 있는 다수의 분들을 위해 ....

길어도 다들 읽어봐욤!!!!!!!!!!!!!!!!!!!!!!!!!!!!!!!!!!!!!!!!!!!!!!!!!!!!!!!!!

 

오늘 11시 스카이 서비스센터 종로점을 갔음

 

이 이야기를 위해선 3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함.

내 핸드폰의 기종은 베가레이서임 산지 한달도 안됐을쯤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내핸드폰은 벽돌폰이 되버림.엉엉

난이떄도 얼이가 없었음 갑자기 왜이렇게 됨 폰이 .........

 

업무상 폰을 사용해야하기때문에 종로 스카이 서비스센터로 바로 달려감.

20분뒤 엔지니어분은 터치액정에 문제가 있다고 이것만 갈으면 된다고함.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며 내폰은 검은색인데 하얀색 부품밖에 없다는 것임

당장 폰을 써야하니 하얀색으로 우선 끼우고 8월말에 부품이 들어온다고 연락을 준다고하였음

내가 그때도 공짜로 바꿔주냐고 했더니 당연히 무료로 해주신다고 그엔지니어분은 친절히 말했음

 

 

그리고 다시 오늘시점으로....

 

 

현재 11월 3일까지 종로 스카이센터에서 내 부품이 들어왔다고 연락온건 단한통도 없었음!!

몇주전 나는 폰을 떨궈 액정에 금이 가버림....

서비스직업상 주6일 일하고 일요일날만 쉴수 있는나는 사정사정해 쉬는 날을 바꾸고 

오늘 종로 서비스 센터를 다시 방문 하게됨

다행히 그때 그 엔지니어분의 명함을 가지고있었기에 접수하는곳에서 그분의 명함을 드리며

이분을 연결해달라고 말씀드렸다. 그분은 휴가를 가셨다며....하 ㅡㅡ무슨 어린애인줄아나

딱봐도 관둔거지 되도 않는 말로 어둘러 댔다ㅡㅡ

그 엔지니어가 언제 그만둔지는 몰라도 내부품이 들어왔으면 서비스센터라는곳이

나에게 연락을 알아서 해줬어야 하는거아닌가 ?

내가 내발로 찾아가야지만 부품을 교환받을 수 있는것인가 ?

무튼...난 어이가 없었음ㅡㅡ

이제 엔지니어분이 연결되서 말씀을 드림. 잠시만요 하더니 실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말을 하기시작했다. 근데 거기서 나는 분노를 참을수다 없었음 !!!!!!!!!!!!!!!버럭

 

우선 처음부터 다짜고짜하는 말이 이건 무료 부품 교환이 안되신다고 고객님의 과실이라 당연히 안된다고 78,000원 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내가 우선 기분나쁜건 내가 몇개월을 기다려도 연락준다던 서비스센터란 곳이 전화를 안했다는건데 그것에 대한 사과는없이 무조건 고객님과실이라며 무료부품 교환은 안된다고 말하는것이 .....

서비스인가 ? 그것도 실장이라는 사람이 ??? 서비스 교육은 제대로 되고있는것인지 의심이 든다정말 ㅡㅡ

 

진짜 얼척이 없어서 나도 점점 흥분해서 말이 크게 나가기 시작함 .

아니 그럼 왜 8월말에 연락준다던건 아직까지 연락을 안하냐고 나는 그때 한발 물러서

내부품과 맞지않는 걸로 갈아 끼우며 연락만 기다렸는데 왜 연락은 안주냐고 이랬더니

그제서야 그점은 저희가 죄송하지만 고객님의 무상수리는 불가능 하다고 말하는것임.

그러며 자꾸 내 과실 내 과실하는데 나는 내가 어차피 받아야 할 부품을 받으러간건데라고 말하니

고객님 당연히 고객님 과실로 금가면 안되는거죠 이러는게 아님??

그럼 이런 경우의수가 젤 큰 금가면 안된다는 말 그때는 왜안했냐고 나도 따지기 시작해뜸. 

 

 

하지만 그사람은 내말은 듣지도 않고는 자기 말만계속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기 바빴다 . 무슨 녹음기임??

솔직히 떨궈서 금간거는 나도 잘못이 없는거는 아니지만 돈에는 사람이 민감한거 아님?

거기서 만약에 좋게 좋게 얘기했다면 나도 내 잘못이 있으니까 당연히 수긍을 했을 것임.

근데 종로점은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글러 먹음 ㅡㅡ. 퉤

 

 

거기서도 몇개월간 연락안준거는 실수한거니까 저희쪽도 잘못이 있다 먼저 인정해야 맞는거아님???

고객의 마음을 같이 먼저 헤아리는게맞지않음?? 돈의 이해타산만 따진다면 서비스센터라고는 왜이름같다 붙임??? 정말 종로점에서는 서비스센터라는 이름은 왜갖다 붙인건지 알수가 없었음 ㅡㅡ

 

 

진짜 돈의 금액도 작은것도 아니고 ,내가 삼성꺼 가져와서 그러는것도아니고....

스카이꺼 쓰며 서비스 받으러 온건데 막대하는 경우는뭔지 타협점도 찾을지 모르는지 융통성이 없는건지

 

 

어제 가기전에 인터넷에 수리비용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갔고 서비스센터점 마다 다르다는것도 왠만큼 알고 갔는데 얼마든지 가격도 덜받을수도 있고 삼성같은경우는 무상수리로 해준다는데

정말 사람들이 왜 삼섬삼성 하는지 이유를 알아뜸 ㅡㅡ우씨우씨우씨

 

 

그래서 나는 도로 폰을 달라고해서 바로 다른 서비스센터를알아봤음.

종로에서는 그리 멀지않은 용산점이 있어서 그길로 바로 용산점을 향해 갔음.

용산점 엔지니어분은 내폰을 보자 웃음이 빵 터지심 .색깔리 달라서 그런지 서비스 한번 받으신적있냐길래 8월에 받았고 그뒤로 연락을 주기로했는데

오늘날 까지 없었다고 말하니 그분은 자기가 더 죄송하다는 듯이 깍듯하고 친절하게 날 대해 주심.

그러면서 그분은 어떻게 하다 이렇게 되셨냐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면서 안에도 한번봐야할것같네요 제발 안은멀쩡하길 바래요!라며 나를 다독여 주셨음. 짱

종로점에서 기분 더러웠던 것들이 여기와서는 눈녹듯이 사라짐. 서비스란 이런것 아님??

내가 내폰에 금이 간후 얼마나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겠음? 돈을떠나서 먼저 다독여 줘야하는거 아니냐고ㅡㅡ 그러며 그분도 종로점과 같은 78,000원돈의 금액을부르셨음...ㅎㄷㄷ

그런데 바로 제가 제 공인비 빼고 좀 해드리겠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정말 감동해뜸. 깔깔

 

잘못은 종로점이하고 배째라는 식이였는데

이 엔지니어분이 그렇게 나오시니 내가 정말 다 미안할 정도였다.

그렇게 수리를 하시는 중간중간에도 식사는 하셨냐며 친절히 물어봐주시고 제가 묻는거에도 다 일일히

답해주시고......

이런게 서비스지 정말 종로점은 답도없다 답도없어 ㅗㅗㅗ웩퉤

 

종로점은 그런 서비스로 무슨 고객을 대하겠다는건지 정말 의문이여뜸!!!

고객의 needs를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 교육이 절실해 보임!!!!!!!!!!!!!!!!!!!!!!!!!!!!!!!!!!!!.

이 글을 꼭 오늘 날 응대했던 엔지니어쪽에 실장이라는 사람이 봤으면 좋겠음 ㅡㅡ꼭봐봐봐보바ㅘㅂ

 

걍 이렇게 끝내게뜸

모르니까 아항항하아항호홍홍

 

언니 예쁘게 꾸미고 가라고 조언해준내동생 고마움움움움

도움은 됐나 안됐나 모르겠지만 이힝힝힝

 

동생도 베가 살까 고민하던데

스카이 쓰지말라고 삼성꺼 사라고 말함

정말 ㅡㅡ종로점 때문에 스카이 다시는 안쓰고 싶을듯

 

내가 하고픈말도 제대로 표현못한거같구

두서없이 쓴거 같지만 욕하진 말아줘요~0~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