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해요!!
저 지금 상사병나서 죽겠어요...ㅠㅠ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살짝쿵 지루할수도 있지만....ㅠㅠ
읽어줘요...
우선 음모체로 가겠슙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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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중에 점선으로 하시는 분 계시길래 난 이쁘게 플러스)
이건 이번주에 일어난 사건임....
학교에서 오랜만에 6교시를 한다는게 아니겠음?!
나와 친구는 정신줄 놓고 에헤라디야~![]()
나의 불알(?!)같다면 그런 친구가 2명있음.
(글쓴이는 천상????????!!!까진아니라도 여자임.....암요!!)
한 친구는 내 5년지기친구인데 딴학교임........ㅠㅠ(이러고 있는데 친구가 네톤들어오긬ㅋㅋㅋㅋ)
또 다른 한친구는 1학년떄 사귄 친구임.
여튼 이친구랑 2학년때 반이 갈리었지만
우린 굴하지않고 밥을 같이 먹으러 급식실로 떠나갔음.
역시 밥먹는건 전쟁이였음......하지만 그런거에 쫄 우리가아님.
그렇게 정신줄 놓고 밥먹고 우리교실로 돌아옴.
오늘 6교시해서 정신줄놓고 있다고 그러지 않았음?
그래서 학교 마치고 집가기엔....
....
매우 많이 아쉬웟음.
그런데 갑자기 노래방이 가고픈거임.
역시 친구는 괜한 친구가 아니였음.
눈빛만 봐도~ 알수있잖아~~~~유후!!![]()
방과후
우선 우린 아이쇼핑을하기로함...!
우린 자라나는 새싹이기에 배도 다시 채우긔
하지만 우린 가난한 학생신분이기에 황금같은 떡볶이로도 감사히 먹을 줄아는 아이들임!![]()
배도 채웟겠다 슬슬 시내로 가서 배회하기로함.
(도대체 노래방언제 나옴???????)
그렇게 사방을 누비며 댕기다가 우리의 단골?같은
노래방으로 슝슝슝~
노래방갈 생각에 가슴이 두근세근네근!!
이날따라 가슴이 떨려음...?음?ㅋㅋㅋㅋㅋ
그렇게 갔음.
오우~우리 삼촌님 계셨구낭~냐하하하항
삼촌님....훈남!!오우...
쫌만 젊으셨으면....내가................흐...흐...흐흐흐흐흐흫
여튼 그렇게 노래방안으로 들어갔음.
근데 노래방 창문인데 반쯤은 가리고 반은 보이는 그런 창문이였음.
잠시 소피보러 화장실로 달려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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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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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어느 남정네가 걸어오는거임.
글쓴이는 매우 눈이 나쁨....0.4 , 0.6 ?이정도임...그래서 얼굴은 잘보이지 않았음.
단지 안경을 쓰고 있다는 것뿐이...
나에게 다가오기까지
5
4
3
2
1
헉!.....허!........ㅎ!
아~이기분은 뭐지?!
오그라드는 꽃배경에 둘러 싸인 기분은?!![]()
내 슴가가 캔유삘마 핬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다가올떈 아무 생각없었음.
근데 그남정네가 나를보고 웃으면서 지나가는거임.
(나를보고 웃으며 지나간거 착가이아님...거기에 나와있는건 나뿐이였음......맞을거임...아마ㅠ)
그런데 남자인데 웃는게 이~뻐!!
그렇다고 기생오라비같이 생겼다는게아님!!
여자보다 이쁜남자 별로 안좋아함.
그런데 이 남정네는 웃는데 반달눈이 이뻐~
안경도 그냥 안경말고 크다란안경있지않음?
잘못쓰면은 어벙하고 멍청해보일 수 있는 안경
이남정네는 무척 잘어울림!!매우!!
야상을 입고 계셨는데!!
뒷테가 이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함.
내가 그닥 남자한테는 애교따위를 잘 안부림......아.....나의 친구들에게는 주먹다짐을 받아가며
애교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때까지 그런 남정네를 보지못했음.
그런데 오늘 여기서 지금 본거임!!!
진짜 내이상형이 실제로 있을줄 꿈에도 몰랐음.
아...적으면서 흥분했어.....ㅋ
릴렉스로 복식호흡 좀...................후하후하후하후핳
아 흥분이 가라앉질안아....
앜!!!!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도망갈테야!!
읭~뻥이고요 엄마가 이한밤중에 벤드사오라고 심부름시킴...ㅠㅠ
딸내미를 이 오밤중에 ㅠㅠㅠ
ㅈㅅ
얼굴이 무기인걸 까먹고 있었음!!
내일 다시와서 쓰겠습돠!!
그냥 가기엔 아쉬우니 아까 나의 5년지기와의 네톤에서의 헤어질때 이야기
잠시 감상하시계습니다.
(이게 톡될일은 없지만.....이걸보면 나 죽일테지...흐...흐...ㅎ...괴아나 정신줄 놧으니..이해할테야..ㅎ)
언니 오빠 동생!!
그냥가실꺼여요?
아니시죠???ㅠㅠㅠㅠ
빨갓디 빨간 ●누르고 가셔야지요!!
추천하시면
2011년 11월 11일
이상형만나고
고백받고
뺴뺴로 받는다!!
그리고 수능도 대박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