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해요!!
보신분은 계신데 댓글안다시고 추천안누르시고 가셨드라구요..ㅠㅠ
아니면 보시다가 재미없으셨는지 그냥 가셨나봐요..ㅜㅠ
하지만 저는 굴하지않고 오뚜이같이 쓰겠습니다.![]()
추천 2분해주셨어요!!정말 감사해요!!
추천해준게 어디야~ㅋㅋㅋㅋ
여튼 이새벽에 안자고 음모체로 슈슈슝!!
+++++++++++++++++++++++++++++++++++++++++++++++++++++++++++++++++++(전 이쁘게 말뚝박기)
그렀음.
전 그 남정네의 웃음에 홀딱 빠진거임.
그런데 웃는게 정말 이뻐!
진정한 눈웃음 종결자였음.
(내눈에 꽁깍지가 씌였나??????
)
그렇게 웃으면서지나가는데 글쓴이도 웃음으로 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웃으면서 지나가는데 나도 따라 웃게 됬다랄까나.....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중요한거는 그모든 상황이 단 2분도 되지않은 상황이였음.
글쓴이는 소피를 보러 화장실가는 듕이 였던거임.
그렇게 쉬원히 싸고 다시 돌아오는데 우리 훈남 삼촌이 불르는거임.
나님 헤벌쭉 갔음.......
(이게 여자의 본능이고 현실임....ㅠ)
어?
어??
어???
아까 그 남정네와 같이 있는거임.
글쓴이 남정네와 훈남 삼촌이 있는길은 꽃밭으로 보이는 지경에 이르렀기에 정신줄을 노을수아니할수없었지(?이거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남정네와 아이컨뎈!!
내가슴은 두균세균네균![]()
글쓴이의 표정은 참으로 과간이였을꺼임..ㅠㅠ
아흑..ㅠㅠ
훈남 삼촌이 잠시 기다려보라며
음료수있는 냉장고로 가는거임.
난 남정네의 얼굴을 살포시 바라보았음......![]()
(흡사 저런얼굴이였을꺼 같음....ㅋ)
그런데! 그 순간 남정네가 나에게 말을 걸었음!!.....올레!!!
안경을 벗으면서 쓰는게나아요 안쓰느게 나아요?라고
이쁘게 묻는거임.
아이고 이뻐라 아이고 내새끼 우쭈쭈쭈쭈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좋다구나하고 둘다 괜찮은거 같아요^^
캬~여성스럽게 답하지않음?
근데 진짜 괜찮았음.
안경을 끼면 긔여움이더 진해진다랄까?ㅋㅋㅋㅋ
그러니깐 또 이쁘게 웃어주는거임.
오늘 사람 잡을라고 작정한거임?!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뻐!이쁘다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학생이면 몇살이예요?묻는거임.
(글쓴이 교복차림인거 아실꺼임...아실이라 믿음.)
사실 교복안입으면 삭아서 대딩으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넼ㅋㅋㅋㅋㅋ
아.....고2요^^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니 설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있는데 훈남 삼촌이 왔음..ㅠㅠㅋ
요그르트2개를 손에 꼬옥 쥔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긔엽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촌이 살포시 쥐어주면서 목축여가면서 불러~이러심..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감사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색)
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곱게드리고
가기전에 남정네와 아쉬운 이별로 방으로 드러옴.
이친구란 냔은 나없이도 좋다구나 노래부르고 있뜸...ㅠ
그렇게 친구냔에게도 요그르트를 쥐어주고 나도 좋다구나 노래부름.
ㅈㅅ....글쓴이는 음치임...
음치탈출을 위해서 노래부르는거임.
나에비해 친구냔덜은 다 노래를 잘부름ㅠㅠ
그렇게 부르는데 저나가 오는거임......누구에게서?.........
훗...
나
의
사
랑
스
러
운
그
분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헹!속았지?ㅋㅋㅋㅋㅋㅋㅈㅅ....막내동생저나였음...지숙제 타자쳐서 하는건데 해달라고..ㅠㅠ이냔이ㅠ막내동샹 초3임..ㅋㅋㅋㅋㅋ내밑으로 동샹이 하나더있는데 학원댕기는라 바쁜척함...
착한 내가 그래서 해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동생들한테 내가 밥임..ㅠㅠㅠ
저나 받을려고 노래방 나가는 계단까지 뛰어옴..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야......디다...나님
말귀를 잘못알아먹는경우가 있어서 그럼...ㅠㅋ
그렇게 다시 방으로 드러갈려는데 엄훠나......아까 남정네방이 보이네?
1탄에서도 말했듯이
창문이 반은가리고 반은 안가려져있음.
그래서 지나가다 우연히! 우. 연. 히. 본거임..ㅋㅋㅋㅋ낄낄낄끼릮릮ㄹ
친구랑 노래부르는데 되게 열시미 부르는거암?
못해도 열시미하면 멋있어보인다는 그렇지만 남정네는 잘부르는데 열시미 불렀음!!!
나님 또 뻑감...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
그렇게 아쉬운 이별을 고하고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잘함.)
방으로 돌아와서 열시미 노래부름.
훈남 삼촌이 나 좋아하는게 맞나봄..
서비스를 1시간 가까이주시는거임.
나야 에헤라디야~얼씨구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열창하는데 문자오는거임.
글쓴이는 열창하면서 문자볼수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뇨자임.
그런데 친구가 나한테 준다던 핸드크림샀는데 지금어딘데 나보고 어디냐는거임.
(글쓴이 피부가 건조 해서 손도 잘텄음.근데 이친구가 내핸드크림가져가서 잃어버려서 사준거임.ㅋㅋㅋ)
마침 노래방 바로 앞인거임.
그래서 나가서 받아오기로함.
(물론 열창하던거 마져부르고.............가비앤제이의 사랑이 그렀습니다 부르고있었음..ㅋㅋㅋㅋㅋ)
그런데 글쓴이가 문을 퐊! 연순간!!!
아이고야....힘드러..ㅠㅠ그만쓰야겟다...
내정신줄 안드로매다로 보낸거 찾아와야됨...
언니 오빠 동생!!
그냥가실꺼여요?
아니시죠???ㅠㅠㅠㅠ
빨갓디 빨간 ●누르고 가셔야지요!!
추천하시면
2011년 11월 11일
이상형만나고
고백받고
뺴뺴로 받는다!!
그리고 수능도 대박난다!!
(진지하게 궁서체)
추천 댓글 달면
이런 애긔랑 이런 강아지 키울수있을꺼임!!
그냥 가면 꿈에
이런분오셔서 맴매할꺼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