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절한척.

특기 |2011.11.05 02:19
조회 178 |추천 0

있었으면 좋겠지 그런 사람_

 

저도 듀스 격하게 좋아했는데 :)

 

난 지쳐간다.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며 마감에 헉헉대는 기자들을 보며. 내가 그 일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바스키아를 꿈꾸고, 누군가는 투팍을 꿈꾼다. 그리고 누군가는 이들을 소비하고 비웃는다.

 

나는 누군가. 그리고 나를 죽이는 법은 무엇인가.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빛나는 방법은 없는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