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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코프, 경쟁업체 영업정지 가능성 `호재

합창단클짱 |2011.11.07 08:23
조회 16 |추천 0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치영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업계 1, 2위 대부업체인 A&P파이낸셜(계열사: 미즈사랑, 원캐싱)과 산와머니가 법정 이자상한선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됐다"면서 "6개월 영업정지 가능성이 큰데, 이는 리드코프에게 우량자산과 고객을 확보할 기회"라고 판단했다.

리드코프는 위반 사실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회사 측에서 리드코프는 위반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면서 "위반업체들과 거래한 고객들이 TV 광고나 인터넷 등을 통해 유입된 고객이라는 점에서 다른 업체보다 리드코프로 고객이 옮겨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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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주식으로 부자 만들기[개미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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