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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버스를 탔을때 일어난 일입니다.....

흠..... |2011.11.08 10:47
조회 390 |추천 0

....... 저는 지방에 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집에서 통학을 하는 지라 매일 아침 **번 버스를 타고 다닙니다.

 

그런데.....사건은 오늘 일어났습니다.....

 

제가 버스를 타고 가는데 중간에 당산역에서 잠깐 서는데

 

버스기사 아저씨가 저에게 말도 안하고 문을 열어 제껴서 제가 문사이에 껴 버린것입니다...

 

사실 제가 그때 음악을 듣고 있었고 그래서 말을 해도 못알아 듣을수도 있는데

 

사실 그때 저는 소리도 낮추며 듣고 있었고

 

또 전에 아저씨가 문 연다고 올라오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제가 화가 나는 것은

 

다른 기사님들은 문 열때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신경을 쓰시는데

 

이 기사님은 그딴것은 안보고 무조건 열어제꼈다는 것입니다;;;

 

아 물론 제가 잘못이라고 하신다면 솔직히 저는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저씨가 전에도 문연다고 나오라고 한마디 하셨고

 

문 열때는 무조건 문에서 떨어져야 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가 앞문 바로 뒤에 있었던 것도 제잘못입니다......

 

그런데 그래도 이건 너무 하지 않습니까.....ㅠㅠ

 

저 완전 껴서 죽을뻔 했습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말은..... 왠만하면 승객 신경좀 쓰고

 

문좀 여시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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