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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의 고백

김진의 |2011.11.08 18:37
조회 101 |추천 0

 

오늘의 주제는 고백 입니다.

 

"오빠가 너 좋아한다.."

 

 "에이 왜 이래 내마음 알면서~" (살짝 윙크 한번 날려주시고..)

 

왜!! 왜 난 안되는데.. 옆집 철수는 되고 왜 난 안되는건데!!! 말을 해보란 말이야...

 

 

흑흑흑 난 너밖에 없단 말이야 ㅠ.ㅠ  대체 왜 내맘을 몰라주는 건데..

 

 

♡♡♡♡ 받아 줄꺼얌?? ♡♡♡♡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 마라.. 아빠가 절대 할일이 없어서 이러는건 아니다.....  

( ㅡ ////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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