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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1월11은 빼빼로 데이 대신 1분간의 묵념은 어떨까요?

엄재영 |2011.11.08 21:01
조회 112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6남입니다

 

제 목표는 육군사관학교 가는거구요!

 

제 꿈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입니다.

 

 

 

 

여러분 11월11일 빼빼로 데이 아시죠?

 

그치만!!!!


11월11일은과거영연방국가(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의현충일이자

 

1차세계대전종전일이기도합니다.


이날과거영연방국가와미국,프랑스등세계각국은 6.25전쟁당시세계의평화와


대한민국의자유를위해싸우다 전사한un군을추모하기위해,오전11시세계에서유일한un군묘지인부산un

 

기념공원을바라보며추모의묵념을합니다.

 

저도 중학생이긴 하지만  어느 기사를 보니 6.25전쟁이 우리나라에서 발발한지도 모르는 한심한 학생이

 

많더라고요  

 

저희 학교에서는

1학년 일본어

2학년 일본어

3학년 중국어 한자 도덕 기술 가정 수학 사회 국사 영어 국어 과학 미술 체육 음악

12과목을 배우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요 공부를 잘하는건 좋은데 상식적으로 자기나라의 역사와 겪은 아픔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잘하면 뭐하나 자기나라의 아픔도 모르는 녀석인 대다수인걸...

 

 

많은 국가들이 한국의 자유주의를 지원하기위해 많은 나라가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11월11일이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나 사서 먹고 있는 후손들을보면

 

참...실망하실겁니다. 

 

저의 희망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한민국이 사라지지않게 도와준 전세계의 군인 형 할아버지 아저씨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고 11월11일 11시에 1분동안 묵념을 햇으면 좋겟습니다.

 

저는 아직 중3이라 제 애기를 들어주실분이 많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 주위 친구들과 선후배친구들한테  대한민국을 사라지지않게 전사하신 군인분들께 같이 묵념하자

 

고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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