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아역배우들 불꽃싸다구 날려도 꿇리지 않는 우리교회 귀요미들★★

김정은 |2011.11.09 16:27
조회 213 |추천 6

판에 계신 언니오빠들 안녕음슴?

 

 

판에 드문드문 동생이나 애들사진 많이 올라와서...

 

나도 질수없뜸ㅋ

 

내 외모도 아니지만 승부욕ㅋ

 

나만 보기엔 아까운 얼굴ㅋ

 

오오 이 얼굴은 세상에 알려야한다

 

 

라는 생각을 품에 만드는 우리 교회 귀요미들을 소개해볼까 함.

 

 

 

 

 

 

 

 

 

나도 대국민 공용어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나님 교회다님

 

 

 

 

우리 교회에는 구1여운 아이들이 있음

 

 

 

 

매주 요귀요미들의 사진을 찍는 것은 나의 소소한 樂樂임ㅋ

 

 

 

 

한번은 디카도 들고가서 찍고...

 

 

차칵차칵 사진작가 조선희가 빙의되어 아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찍고옴

 

 

 

사진첩이 업뎃될수록 부자되는 기분...

 

 

 

 

 

 

 

긴말 짧은말 얼룩말 필요없이 귀요미들 사진을 파이어 인 더 홀!

 

 <준혁>

 

4살

 

한번쯤 머리를 쓰다듬고싶은 외모

'넌 진짜 연예인 해야 된다'라고 한마디 해주고싶고 해야될 것 같고

입에 오토모드가 달린마냥 얘를 보면 꼭 자동으로 나오는 대사.

 

그냥!긴말 필요없고 조상님 중에 외국인이 살짝 끼셨나 봄...

하...사진은 너의 눈부신 외모를 담지 못하는구나 누나는 안타까워요ㅠ

 

이건 갤럭시탭으로 뽀통령 시청하시는 중

독점욕★★★★

소유욕★★★

 

이때는 건드리면 누구라도 물어버릴 듯한...

 

 

 

 

사진찍을려고 달려가는데 엄마품에 안기더니 갑자기 잠이 드심

찍고있는데 이 기분은 마치 뭐랄까 음 난 마치 범죄자...

3번째는 경이로운 복근사진 뜨든

 

 

 

준혁이 조금 어렸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그렇게 서러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했었음...이게 진짜 꾸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잉 귀여워 어쩜 저렇게 맑고 곱지?

겨울이라서 내 털모자 쓰고

과자 받아먹는 쭌

 

 

 

승민><

 

6살!입니다!

얘는...뭐...팬서비스도 할줄 아는 아이ㅋㅋㅋ

카메라 갖다대고 승민아,여기 보자 여기 봐봐 제발~

하면 알아서 표정,포즈 다 해주고 ㅋㅋㅋㅋ

매력쟁이 귀염둥이 재간둥이 수식어 다 갖다 붙여도 모자라는 예능꼬맹이

 

 

 

 

 

 

표정 업신ㅋㅋㅋㅋ

 

요때는 심심해서 조금 우울할때 ㅋㅋㅋㅋ

자기 기분을 표현하는 아이 ㅋㅋㅋㅋ

 

 

요놈요놈!벌써부터 나이많은 형아들 영향인지

게임이라면 하던거 다 뿌리치고 달려듬

이때도 휴대폰으로 게임하고 있었는데 카메라가 달려들면서

누나들이 "승민아!눈 좀 떠봐 여기 봐봐 제발 여기 좀 봐봐 눈을 떠봐!"

하니까 폰에서 눈은 못 떼겠고 눈은 떠줘야겠고 해서 나온 사진이 바로

 

 

 

 

 

 

 

 

 

 

 

 

 

 

 

 

 

 

 

이 사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찍는데 오금저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재치꾼

 

마지막!!

앵두입술

 

 

 응?그냥 갈꺼야?

 

 

 

 

 

 추천 꾸욱 뽀뽀

 

 

 

 

 

 

아 형나들 추천하고 가라고오!!!

 

 

 

귀엽다 추천

이런 자식 낳고싶다 추천

저장해가고 싶다 추천

10년 후를 기대한다 추천

에피소드도 보여달라 비추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