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후 남자가 항상 먼저 전화를 한다.
연애초기 한두시간씩 전화를 붙잡고 산 경험이 있을것이다.
함께 있을수 없는 시간 .. 전화는 그야말로 좋은 연애수단이다.
하지만 한순간에 말실수로 싸움을 하게 된다면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전화로 싸우다 둘중 한명이 전화를 끊어버리거나 전원을 꺼버리면
정말 답답해 미쳐버릴듯하다.
전화를 끊어버리고 .. 제 정신을 차리고 나면...
서로 오해를 풀기위해 또는 화해를 위해 전화를 해야한다.
그렇다면 누가 먼저 전화를 할까 ?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한다면 항상 남자가 먼저 전화를 한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것이다.
남자는 전화를 해서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며 화해의 손길을 내민다.
혹시나 여자가 먼저 전화를 한다면 ....
아직 분이 덜 풀려 다시 한번 해보자는 전화일것이다
핸드폰 및 메신져 비밀번호를 공유한다.
아무리 연인사이지만 자신만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고이 잠궈놓은 핸드폰
하지만 여자들은 비밀번호 공유를 강요하고 남자들은
비밀번호를 사귄첫날 또는 여친생일로 바꾼다.
그날 이후 여친은 수시로 남자 핸드폰을 점검하고 감시한다.
하지만 여친 핸드폰을 열어보자.
여친 핸드폰비밀번호는 사귄첫날도 내 생일도 아닌 여친만의 비밀이다.
여자친구 예전 남자친구 생일인지 먼지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친구에게 비밀번호 공유를 요구하면
여자친구는 프라이버시라며 나 못믿느냐며 화를낸다.
여자친구와 많은 시간을 보낼려고 노력한다.
남자는 자신의 모든 시간을 포기하고 여자친구와 많은 시간을 보려고 노력한다.
다른 친구와 약속이 있더라도 여친이 부르면 어디든 달려간다.
여자 친구가 생기면서 인간관계가 정리되는 주위의 남자들은 이러한 이유다.
하지만 여자들은 하고 싶은 일을 다하고 그 다음 남자친구를 만난다.
남자는 미리 약속을 정하지 않았다면 항상 대기하고 있어야 할것이다 .
남자는 여자 친구와 미래를 계획한다.
여자는 남자친구와 만나면 오늘은 어떤 맛있는것을 먹을지 생각을 하지만
남자는 여자친구가 해주는 밥을 평생 먹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남자는 장난으로 "우리 언제 결혼 하지 ?" 등 많은 닭살 돋는 말을 한다.
장난 같지만 여자를 그만큼 좋아해서 그런 소리를 하는것이다.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하면 이 반대가 되겠지만...
내가 더 좋아하는것 같다고 손해보는 느낌이고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때 아낌없는 사랑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