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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한마디 해주세요 제발..

전 아슈라... |2011.11.10 22:43
조회 187 |추천 1

안녕하세여.. 제 이야기는요

 참 이것저것 능력도 없고 무능력한 남자..

 절 사랑? 좋아? 해 주는 저의 여자..

 2011.11.11. 다들 빼빼로 준비하시느냐 힘드실 텐데여...

 저에게는 또 준비해야하는게 있습니다..

 제 여자의 생일 이지요 .. 생일..

전 생일이라는걸 별로 신경안쓰지만..

 제 여자친구는  생일이라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더군요..

 생일날은 행복해야한다고..

덩달아저도 행복하게 해줘야겠따고 생각했구요..

 근데 이래저래 저에게 사정이 있어서

제대로 챙겨주지못하겠네여..

  좋아하는것도 사주고 즐기게 해주고싶고 추카해주고싶은데..ㅜㅜ 그러질못하니 에휴~ㅜ

예전 사귀기전 빼뺴로 케익만들어준다는 약속을해서 인터넷의 힘을빌어

 오늘 고생해서 만들어봐써여..

비싼돈을들인건아니지만.. 이렇게 만들어주는걸 좋아해조야할텐데..

 맘은 이쁜 여자니깐요..

본론은여.. 제 여자친구가 생일날 이사람저사람 에게 축하한다는 말듣고싶다고 그러드라고요..

 판에도 올리고.. 매장손님들에게도 생일이라고 알려서 축한한다는말 듣고싶다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나마 용기내서..

 여러분들의 힘좀빌릴까하고요..ㅜㅜ

이. 이렇게 글써보는것도 첨이라 서툴고 이상하지만..

 부탁드려요.. 이 불쌍한놈을 위해.. 사당역지나시는분들..

 사당역 4번출구 던킨 남현점 유 매니저에게 생일축하한다고 한마디만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들 복받을실꺼에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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