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마음에..음슴체로쓰겠습니다!
진짜 대박 대박ㅂ대박 불과 2시간전도 안된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ㅔ진짜 억울하고 어이가없어섴ㅋㅋㅋ 진짜어이ㅋ업ㅆ음.
네이트판에올려봄ㅋㅋㅋㅋ 걔도판볼까해서..그리고 복수하고싶어서ㅜㅜ조언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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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이라서 ㅇ남친이랑 놀다가 왔음
이젠 남친이라고 하면안되겠네 그냥 미친개 라고 부르겠읔ㅠ
까페에서 시켜서 먹고있는데 옆테이블에 여고 앉아있는거임
딱봐도 ㅈ일진뭉텅이 여고중한명이였음 익숙해보이는애도있고, 예전에 같은중이였던ㅇㅇ
뭉텅이중 긴생머리가 있음 걔를 생머리라부르겠ㅋㅋㅋㅋ
ㅇ근데 밖에서 담배피고 있는거임 그래서 안좋은???얘기를 했음 근데 걘 ㅇㅇ
ㅇㅇ
ㅇㅇ
뭐 이런반응이였음
막 말 잘들어주고 그런앤데
생머리를 자꾸 처다보는 능 느ㅡ낌이들어서
미친개한테 아는애냐거ㅓ물었음, 근데
모른다네? 허 참ㅋㅋㅋㅋ
그렇게 커피숍을 나왔음ㅋㅋ
미친개랑 맞는게 많아서 게임도좋아했고 오락도좋아했음
그래섴ㅋㅋ피씨방에가서 게임하면서 놀고있는데
자꾸 문자가옴 그래서 내가 누구냐고 하니깐 ㅇ자기누나래
그래서 아..얘가 언제부터 저렇게 누나랑 자주 문ㄴ자를했나 ㅇ
살짝의심이 가긴하는데 암생각없었뜸..
잠깐 전화하고 오겠다는거임
그냥 계속 아무생각도 안하고 게임하고 있었음
20분이 지나도 안오길래 얘가 똥통에 빠졌나싶ㅍ어ㅓ 남자화장실에 가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임ㅋㅋ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빠르게했음
굶 생머리 얇 나 (음성지원..전라도+경기도 사투리가섞여있었음..)
여보세요?
야!!! ..누구세요
앜ㅋㅋㅋㅋㅋㅋㅋ야 니여친인가밬ㅋㅋ
누구세요..(소심한 나였뜸..)
앜ㅋㅋㅋㅋ너야?? 너가 나한테 쓰레기라그랬어??(참고로 쓰레기라고한적없음..개념없어보였다고했음..)
네??누구세요..
미쳤구나 너 ㅇ너 ㅇㅇ중나왔지? 한번도 이름들어본적없는 쌩 찌질이같은게
...
야 미친개 가 좀 놀아주니깐 어떠티? 좋디? 헤벌레해가지ㅋㅋㅋ미틴년
야 그리고 너 ㅇ9시까지 ㅇㅇ공원에와라잉ㅋㅋㅋ
네??
너안때려 미틴녀낰ㅋㅋ오라면와 니남친이 보쟼ㅋㅋㅋ시밝
....
대ㅜ충 이런내용이였음
근데 아홉시까지 오라고하네 어릴때 집단폭행?이런것도 있었고..
그래ㅓ서 당연히 무서웠고..
당연히 안갔음ㅋㅋㅋㅋㅋ
우리집이 주택이라서 아주 작고 많은 골목들이있었음ㅋㅋ
근데 그 골목을 빠져나갈랬ㄴ는데
웃긴건 사이사이에 일진뭉텅이가 박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보고 놀랬음 좀이 아니라 많이 놀랬음ㅋㅋㅋ
진짜 아직도 어이없음 할짓이 없나싶음ㅠㅡㅡ
날발견하고 ㅇㅇ공원으로 데리고감 재수없는거 ㅇㅇ공원이랑 우리집이랑 가까움
근데 거기에 미친개랑 생머리랑 히히덕거리고 있음
한동안 뻥저있다가 정신이들었음
둘이서 내앞으로 오더니 생머리는 바로 내ㅏ싸다귀를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왜 내가 맞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
그냥눈물만 흘렸음 째려보지도않고
솔직히 아프진않았음 그리고 서럽지도 않았는데 ㅇㄴ
미친개 얼굴보니깐 화가 치밀어오르는거임
안좋은과거랑 내집사정ㅇ을 알고있고 그리고 오래사겨서 난 걔를 믿었는데
그렇게 뒤통수 칠줄은 상상도 못했음, 진짜 내가 맨날 판보다가 뭐이런게있나 자작아닌가
이런생각으로 읽었는데 .....
근데 걔가
ㅋㅋㅋ날째려보네???
근데 난 한마디도 못했음.. 그리거 그 생머리가 나한테
막 대포쏘듯이 니가뭔데 뭐이런.. 솔직히 기억도 잘 안남 뭐라 그러는지 아니, 안들었음
그냥 미친개만 쭉 봤음
근데 걔가 나보고 찌질한년이래 그리고 꺼지래
걍 울다가 ..
꺼졌음..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아쉽다 아깝다 이런생각 ㄱ전혀 없음 그냥 맞고 나니깐 진짜 쓰레기로보였음..ㅋㅋ
근데 진짜 짜증남... 내가한심하다..ㅇ
진짜 때리고 오고싶었는데.... 진짜 후회중임..ㅠ
같은학교는 아니고 그래서 안만날려면 ㅇ안만날수있는데
만나서 복수나 막 욕하고 싶음...
하아...진짜 잠못잠 ㅠㅠ제바류ㅠ조언좀ㅠ 그리고 복수할 방법좀ㅠ
그리고 걔랑은 동갑이고 ..고2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