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있는대도 가끔 비어있는듯 한 느낌이 나고
남친이랑 있었는대도 그런 느낌이 나면 먼가요!?!?!
예전에 남친이랑 같이있었는데
기분이 좋다가 남친이 옆에도 안오냐는 말 한마디에 울컥해서 울었다면!?!?!
남친이 235일이 넘었습니다!!!
근데 평소에는 남친이 잘해주고 연락도 잘하는 편이지만
이벤트나 생일에는 너무 관심도 없고 무심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벤트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처음 사귈때도 이벤트나 기념일 같은걸 챙겨주는 걸 좋아하고
챙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음에도 불구 하고
그런거 챙길줄 모르고 별로 신경쓰지도 않고
찾아보고 그런 노력도 않하는
그남자의 마음은 먼가요!?!?!?
그리고 싸우면서 항상 말해주는데도 안고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