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게 인사드려요,
산골에 사는 20대 수줍은녀자 산골수녀에요.
(개드립 ㅈㅅ)
한동안 한가해서 판을 들여다보다가
빼빼로데이쯤되니까 빼빼로 사진이 많이올라와서
빼빼로 수십개만든 사진좀 올려서
사진으로라도 맛잇게 보시라고 올려보아요,
빼빼로줄 남친하나없기때문에
다섯살난 동생 어린이집으로 보냈습니다..하 기뻐야하는데..
커버춰랑 코팅 초콜릿을 섞어서 템퍼링 해봤어요,
템퍼링 초콜릿을 녹였다 식혔다 다시 뜨끈하게 데워주는
색을 이쁘게 내주는 참 쉬운 기술이였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눈물나네요..
갑자기온 카톡...
"빼빼로는 누구주려고 만들어?"
아..............
울지않아...
그래도 누구 줄사람없겠어? 하하하하하핳
초코 바르는과정 데코하는과정은 패스~
데코중 사진이에요
초코 바르고 남아서 하하하 ^^
이게다가아니였어요,, 이걸다하고도 롱빼빼로를 20개를 더만들었다는 ㄷㄷ
못생긴 데코는 죄송해요 ㅜㅜ 데코 ,,, 50개 넘어가니까 손이떨리기 시작하고...으음.. 30개부터였나..?
암튼 날 찾아온 수전증때문에 데코가 엉망이되었어요ㅜㅜ(비겁한변명아닙니다!!)
다음은 포장사진입니다 하하
뭐 이것도 포장 중간사진이에요..
이건 롱빼빼로와 초콜릿 사진
상자도 만들어서 담아봤어요히힣힣힣힣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아직우리집에있다....... 줄사람이없다.......나슬프다.........
이 상자가 아직집에있다구요 ...............................
허접하고 긴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친구한테 글 안이상하냐고 몇번이고 확인했다는ㅜㅜ)
남은 빼빼로데이........같이 화이팅해요
이세상 모든 솔로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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