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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친구는 악성 뇌종양 입니다..........................

정삐삐 |2011.11.15 01:23
조회 472 |추천 2

 

 

 

안녕하긩 안녕

 

 

 

나님은 현재 인천의 S고등학교에 재학중이신 정삐삐이긩 .

 

 

이제부터 나님은 소설보다 더 소설같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멍 때리게 만드는 무서운 반전까지겸비함)

 

 

나님 친구 김삐삐양의 스펙타클한 이야기를 울 톡커자매님들에게 들려드리려 하긩

 

 

 

 

 

자 이제부터 순도 102%의 리얼스토리 속으로 다함꼐 빠져~ 봅싀당 에헴

 

 

 

 

 

 

※ 스압주의☞☜ ※

 

 

 

 

 

 

 

 

 내 친구 김삐삐양은.. 갸냘픈 몸매와 천상여자얼굴의 탈을 쓴 체대입시생이긩놀람

 

그리하여 여름방학에 체대학원에서 전지훈련을 떠나게 되긩

 

( 이것이 바로 이 모든 사건의 발단 )

 

 

 

 

김삐삐양은 계산점ㅇㅇ학원생이였고

 

앞으로 벌어질 모든 일들의 주인공이신 이땡땡군은 제물포점ㅇㅇ입시학원생이였긩

 

계산점과 제물포점의 합동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김삐삐양과 이땡땡군의 운명적인 만남 또한 시작이 되긩 파안

 

 

 

 

 

 

전지훈련 2틀째 되던 날 밤 ,

 

혹독한 훈련을 함께 헤쳐나가며 정이 돈독해진 계산&제물포점 체대생들은

 

카톡 쳇방에 옹기종기모여 서로 서로 번호교환을 했긩

 

지옥훈련을 끝마치고 각자 ㅃㅃ 돌아가던 날,

 

이떙땡군이 내 친구 김삐삐양에게 잘가라고 카톡이 왔긩 부끄

 

그 후로도 이땡떙군의 연락은 계쇡됬긩 부끄부끄

 

 

 

 

 

그러다 어느날은 이땡땡군이 4년 사귀었던 전 여친 얘기를 해주면서

 

김삐삐양에게 왜 너능 아무 얘기도 안해주냐 물어왔긩.

 

 

 

그래서 내 친구 김삐삐양은 ....

 

 

 

같은 학교에 같은 체대생이였던 김삐삐양의 전남친 배삐리리군의 이야기를 들려줬긩

 

 

(김삐삐양과 배삐리리군이 사귄지 얼마 안됬을때

밥을 먹으러 갔다가 계산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자기것만 뙇 !!!! ! !! 계산하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음료수값 천원을 계산하려다가 김삐삐양이 나 천원짜리 있는데!@)(# 라 하자마자

말이 끝나기 무섭게 계산원한테 손 내밀며 자기가 낸 천원 다시 달라며 낚아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계산원당황ㅋ

그 후로 정떨어져서 쭈욱 참다가.. 결국 헤어졌듬. 일명 천 원 사 건 )

 

 

 

 

아니나 다를까 그 이후로 이땡땡군에게 더~욱 줄기차게 연락이 왔고

 

연락하면서 지내다가 .............

지내다가 .............

지내다.............

.

.

 

마침내 ............

.

.

.

.

 

폭죽.사ㅋ귀ㅋ게ㅋ됬ㅋ긩ㅋ폭죽

 

 

 

 

 

 

(★자 , 이제부터가 이 이야기의 핵심이긩★)

 

 

 

 

우선 이 땡땡의 과거는 이러하긩.

 

 

중~고딩 초까지 질 나쁜 친구들과 망나니 생활을 하며

 

사알짝 암흑의 세계속으로 발을 퐁당 들여놓을 뻔 하다가

 

정신 뻔뜩! 차리고 그 후로부터 체대인의 길을 걷고있다 했긩

 

 

(어쩐지 김삐삐양이랑 연락하는거 보면 비속어와 은어가 난무하는 가운데

일명 C로 시작해서 발로 끝나는 단어는 구수하게까지 느껴졌긩ㅋㅋㅋ 걍 꼬소해~걍 촥촥감겨~ )

 

 

 

 

그러면서 김삐삐양에게 왈.

 

(이번엔 ※오글주의※)

 

 

 

자신의 서식구역 (이떙떙군의 서식지는 남구, 김삐삐양과 나님의 서식지는 서구) 여성체들은

 

자기느님한테 말도 잘 못거는데 너는 나님이 무섭지 안느냐며

 

솔찍히 처음엔 자기느님에게 아무렇지않게 막대하는 김삐삐양을 보면서

 

프뤠쉬함을ㅋㅋㅋㅋㅋㅋㅋ느꼈다며ㅋ 그때부터 관심이 생겼다 했긩ㅋㅋㅋㅋㅋㅋㅋ

 

(조...족큼..마니 오그리 오그리 했지만ㅋㅋㅋㅋ

 

워낙 민간인의 신분으로서는 감당안될 성격이라 ㅇㅇ..그러려니 했음. )

 

 

 

 

 

그렇게 프뤠쉬한 김삐삐양과 이땡떙군의 사랑은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갔긩

남포여포

 

(잠쉬... 나님 서러븡..? 내가 이걸 웨 쓰고.. 하...잠쉬 눙물좀 훔치고 ..ㅠㅠ)

 

 

 

.

.

.

 

 그 러 던 어 느 날..

.

.

 

김삐삐양과 이땡땡군이 뿌려대능 깨소금과 닭털에 글쓴이가 숨막혀 갈때쯔음

 

 청천병력같은 소리가 들려왔긩...

..

이땡땡이 머리가 아프다고 자주 하더니..

그러더니..

.

..

...

..

..

.

뇌종양 이라긩.. 허걱 

.

.

.

통곡

 

 

 

 

 

 

 

 

 

 

 

 

 

 

 

 

 

 

 

 

 

 

 

 

 

 

 

 

 

 

중요할때 끄너서 미얀

 

 

 

나님에겐 L2같은 한쿡어로 , 300타 넘을랑 말랑하는 타자로 두둘두둘한 이 글이..

 

묻히지만 않는다면야 진심 영화보다 영화같고 소설보다 소설같은 102%실화를

 

 톡커자매님들을 위하여 이 한목숨 받쳐 목숨걸고 쓰겟씀돵 빠샷

 

 

 

난 그저 톡 구독하면서 ..보고 배운대로..

 

 

 

(+ 추천 꾸욱 관심쭈욱 가져주시면 김삐삐사딘투척 투척 이땡땡 사진 투척 투척)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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