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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곤경에 처한 여자돕는 법(경험+시뮬).

5111 |2011.11.16 04:58
조회 114,792 |추천 790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오미 슨상님들

"오늘의 톡"이여라!!!!!!

 

 

 

관심 감사하당께요!!!!!!

 

 

에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서음흉

 

 

 

제게 실제 일어났던 상황을 못 믿으시는 분들?

 

 

 

"난 당신들의 통장잔고가 남아있다는게 믿기질 않아,

사장님이 흩뿌려주시겠다는 월급의 은총은 어떻게 믿는다요?"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몇개 추가하겠음.

 

 

 

범죄를 목격했을 때는

"냉철"함이 필수임.

 

 

 

괜히 그 상황에 감정이입되서

 

 

 

"어익후.. 이.. 이익!!! 이.. 이 후.. 후레먹을 놈들!!! 내 칼을 받아라!!! 두다다다다다!!!!"

 

 

 

하고 달려가시면 칼빵맞고 엄마찾다가 저승사자님하고 친구먹습니다요.

 

 

 

그러니 상황이 닥치면 릴렉스~ 하시고

혹여 안돌아가는 머리일지라도

 

 

 

그 순간만큼은 천지신명 하나님 부처님 알라님

아무튼 아무 신이나 가랑이 붙잡는 맘으로

머리를 굴려서 방법을 찾으시와요.

 

 

 

여기에 또 하나 추가할만한 초필살기는

"의외성"임.

 

 

 

어떤 상황이든 사람이 "몰입"된 상태일 때

그 상태를 깨버리는건

그 사람의 "평점심"을 깨버리는 것임.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 우리 바바리 변태 꼰대(이하 "변꼰"이라 칭함)님이

젊은처자의 몸을 은밀히 터치하며

 

 

 

"하악.. 하악... 저.. 젊은처자... 내.. 내 지금 회춘중임세..."

 

 

 

이러고 있다고 생각해보아요.

 

 

 

자 여기서 어떻게해야

거친숨을 몰아쉬는 변꼰의 평점심을 꺠버리고

안드로메다에 있는 정신을 지구로 강제귀환시킬 수 있을까?

 

 

 

그건 바로 변꼰쪽을 주시하며

 

 

 

"여러분!! 예수천국 불신지옥입니다!!!! 영광영광영광영광~"

 

 

 

이라고 외치는거임.

 

 

 

이 정신나간 행동의 효과는

곧바로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효과"

 

 

 

를 가져다 줌.

 

 

 

이건 즉,

한창 몰입하던 변꼰의 평정심을 깨버려서

자신의 범죄를 그만둘 수 밖에 없는 상황만드는 것임.

 

 

 

또한 동시에 사람들의 이목이

"나님"에게 집중되기 때문에

이를 기회삼아 "변태꼰대"를 추궁하면

 

 

 

곧바로 대치구도는 지하철 탑승객 & 나님 VS 변꼰의 구도가 되는 것임.

 

 

 

이건 어떤 효과가 있냐면

변꼰님이 상대하셔야할 반군의 무리들이

나님 하나가 아니라

지하철 한 칸 전체가 되어버린다는 말임.

 

 

 

즉 이목이 많기 때문에

 

 

 

"괜히 1:1로 상대했다가 재수없게 격정적인 몸의대화를 하다 X맞을 가능성"

 

 

 

이 사라지는 소리이기도 하고

 

 

 

일순간 어수선해진 틈을 타서

"피해자"의 신변을 확보하여

제대로 "추궁"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는 말임.

 

 

 

그리고 "얍실함 혹은 조롱"을 사랑하는 이유는

이것 또한 냉철한 판단에서 나오는 "피해자를 위한 술책"임.

 

 

 

대부분의 범죄자는 범죄를 저지를 때

이미 그 범죄에 "심취"해 있기 때문에

쉽사리 자신이 "탐닉"하고 있는 즐거움을 놓으려 하지 않음.

 

 

 

이 말은 즉,

"피해자를 쉽사리 놓지 않는다"는 말이 되는거임.

 

 

 

이걸 깨버릴 수 있는게

바로

 

 

 

"조롱, 폄하, 욕설"

 

 

 

같은 것임.

 

 

 

성희롱을 하려는 범죄자로 예를 들어보겠음.

 

 

 

예문1) "이보시오 범죄자군, 지금 무슨 짓이오? 어서 그 손 놓고 여자를 내쪽으로 보내시오 어서 주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퍽이나 범죄자가 알아듣겠음?

 

 

 

예문2) "에라이 애미나이 같은 XX야, 아따 그대는 X알이 한쪽이당가?  푸헤헤헤헤헤헤"

 

 

 

어떻슴?

 

 

 

물론 2번째 예문의 경우에도 범죄자가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2번째 예문같은 지속적으로 말을 쓰면

 

 

 

"1번보다는 더 스팀오르게 할 수 있으며 '욕정'이 지배하던 말초신경들을 슬슬 '분노'로 치환"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임.

 

 

 

이건 범죄자의 "타겟"이

더이상 "피해자 하나"가 아니라

"나님"까지 포함되므로

 

 

 

"집중력 분산의 효과"

 

 

 

를 가져 옴.

(그래서 "자기신변의 안전확보"를 해놓아야한다고 말한 것임.)

 

 

나님이 추천하는 이 수단을

먹물로 쓰면

 

 

 

"격장지계"

 

 

 

라는 것임.

(에헴 그렇구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더스투탠드?

 

 

 

아 그리고 "여자가 여자를 돕는 법"을 물어보셨는데

제가 여자사람님들한테 추천하는 무기가 필요함.

그건 바로...

 

 

 

"7세용 비비탄 총"

 

 

 

대부분의 흉악범죄는

"야밤"에 일어남.

 

 

 

이건 범죄자가가

"몸을 은폐"하기에 좋은 조건이라는 걸 의미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나님"도 몸을 은폐하기 좋은 조건이라는 말임.

 

 

 

자 그럼 전방 어둑한 곳에

범죄자가 성폭행을 위해 여자를 끌고가려고

여자를 터치한다고 가정하겠음.

 

 

 

만약 여자사람님들이 이걸 목격했다면

앞서 말했듯이

 

 

 

"일단 닥치고 경찰신고 스킬"을 시전ㄱㄱ.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자신의 몸을 은폐할 다크하고 축축한

"핫 플레이스"를 찾음.

 

 

 

장소를 찾았다면 이제 가방에 넣어두었던

지상최고의 변태 퇴치용 무기 7세용 비비탄 총을 꺼내는 것임.

 

 

 

그 다음은 당연히 "격발"임.

 

 

 

남자를 향해서 걍 사정없이 격발들어가시면 됨.

 

 

 

조준이 좀 되는 "스나이퍼 레이디"라면

뒷통수, 손등, 얼굴 등과 같은

 

 

 

"연약한 피부"쪽으로 격발함.

 

 

 

이렇게하면 분명 범죄자는 괴성을 지를 것임.

 

 

 

"누군지 찾아내면 가만 안둔다!!"를 필두로

우리동네 황구도 웃다가 오줌지릴 말을 할 것임.

 

 

 

그러니 살포시 무시하고 더 많은 양의 탄알을 선물해드리는 것임.

그래서 정신없게 만들어야 함.

 

 

 

왜냐하면 야밤이고 가로등이 없기 때문에

범죄자가 "탄알의 궤적"을 읽을 수 있을리 만무함.

 

 

 

허나 깡다구 강한 놈들은 여유를 주면 찾아낼 수도 있음.

그러니 죽도록 퍼부어서 이도저도 못하고

아프다며 징징거릴 상황을 만들어야 함.

 

 

 

그렇게 해놓으면 여자가 누가 돕는걸 눈치까고

신었던 하이힐로

 

 

 

"복날에 개패듯 어택 혹은 때렸던 낭심 터질때까지 후려치기 스킬"

 (이 경우는 범죄자 인생퇴갤 확정이요~)

 

 

 

을 시전하든가

 

 

 

아니면 도망가던가 할 것임.

 

 

 

그것도 아닐지라도

우리에겐 경찰출동이 있잖아요?

 

 

 

ㅇㅋ?

 

 

 

--------------------------------------------------------------------------------------------

---------------------(-----------------)______________(--------------)----------------------

--------------------------------------------------------------------------------------------

 

 

앞에 2개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거임.

 

 

 

상황1) 매맞는 여자

 

 

 

20살때임.

나님 자취를 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오셔서 맛나게 게탕을 먹고 있었음.

 

 

 

한창 신나게 먹고 있는데 어디서

비명소리와 사람 때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뭔가해서 문 밖에 나가봤더니

 

 

 

세상에 여자가 전방 50m거리에서부터

남자한테 주먹으로 얼굴을 맞으면서 가까워지고 있는거임.

(나님 당시 집이 4층 옥탑방이라서 아래가 잘 보임)

 

 

 

남자는 XX년이라면서 욕을 계속하고 있었고

여자는 살려주세요라고 소리치고 있었음.

 

 

 

나님 당시 충격을 먹은게 아무도 여자를 도우러 나오지 않았음.

주택가였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지.

 

 

 

분명 소리가 안들릴 수가 없었을텐데!!

 

 

 

그래서 도우러 내러가려했더니

부모님이 요즘 세상 흉흉하다고 가지 말라했음.

어쩔 수 없이 내려가진 못해서

머리를 쓰기로 했는데

 

 

 

그게 바로

"원거리 주시 및 이빨털기 + 경찰신고"였음.

 

 

 

범죄자는 피해자와 자신만이 있는 상황에서

가장 난폭해지고 잔인해지기 마련임.

 

 

 

그러므로 누군가 자신을 주시고하고 있다면

뒤가 찜찜할 수 밖에 없는 것임.

 

 

 

그러므로 나님 옥탑방에서

먼저 경찰서에 몰래 신고하고나서

그 남자를 향해 죽어라 욕을 했음.

 

 

 

"야이 XX끼야, X떼라. 니가 남자냐? 여자를 때리게."

를 필두로 사정없이 이빨을 털었음.

 

 

 

그랬더니 올라와서 나를 죽여버리겠다고 하는 것임.

범죄자들의 전형적인 유형인

앞뒤 못보고 엄포부터 놓는 스킬을 시전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X까, XX새야."

라고 응수해드렸음.

 

 

 

왜냐?

이건 단순한 협박에 불과하니까.

 

 

 

게다가 내가 사는 옥탑방으로 올라오려면

현관문을 찾아야하는데

 

 

 

평소 음식배달오면 현관문 절대 못찾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나님 야구매니아인지라

집에 이미

 

 

 

'알루미늄 배트'

 

 

 

라는 비상시 대응무기를 소지하고 계셨음.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자신의 안전확보"

를 하셔야한다는 것임.

 

 

 

하다못해 동네 싸움에 잘못끼어도

잘못 꼬이면 진술서쓰고 벌금낼수도 있는

현실이란걸 명심해야 함.

 

 

 

내가 이렇게 시간을 끄는 사이

오 우리 경찰님 무려 5분만에 출동하셔서

 

 

 

그 시끼 현행범으로 끌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2) 연인싸움

 

 

나님 24살때 목격한 사건인데

이게 사실 좀 애매한 사건임.

 

 

 

어떠한 상황이냐면

 

 

 

남자는 여자에게 윽박을 지르면서 엄포를 놓고 있음.

여자는 울면서 도와달라고 하고 있음.

 

 

 

여기서 멍청한 남자들은 "육체적 개입"을 시도함.

허나 이건 진짜 머저리같은 짓이라는걸 명심해야 함.

 

 

 

왜냐?

 

 

 

여기서 육체적 개입을 시도하면

여자는 분명

 

 

 

"당신이 뭔데 우리 오빠를 때려요?"

라는 드립을 치게 되어있음.

 

 

 

궁금하면 한번 해보세요.

 

 

 

반.드.시. 저 드립이 날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사실 여자가 원하는 것은

누군가의 개입을 통해서

 

 

 

"자신의 남자를 곤경에 빠뜨림과 동시에 자신의 편을 만드려는 것"임.

이건 여성의 본능과도 같은 부분이라 할 수 있는 것임.

 

 

 

그러므로 이 경우는 큰 개입을 하실필요는 없음.

 

 

 

단지, 혹시라도 모르는 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거리에서 이빨을 털어주시면서

 

 

 

"주변 행인들을 끌어모으는 스킬"을 시전하시오.

 

 

 

이러면 남자의 경우는

당장의 꼬인 상황에 골아파하며

자리를 뜨게 되어있음.

 

 

 

이러면 다음 상황은

전환된 분위기 속에서

연인들이 알아서 할 것임.

 

 

 

상황3) 둘러쌓인 여자

 

 

 

필자도 이 상황은 겪어보지 못했음.

그러니 대충의 시나리오를 써보겠음.

 

 

 

상황은 "야밤"임.

한 여자가 건장한 남정네 서넛에 둘러쌓여있고

여자는 코너에 몰려서 터치를 당하고 계심.

 

 

 

나님 길가다 그 광경을 목격했음.

자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무조건 경찰에 신고"

가 선결 조건임.

 

 

 

나중에 상황을 오해한 것이라도 상관없음.

조짐이 이상하다면 무조건 신고부터 하는 것임.

 

 

 

그럼 다음으로

"핸드폰 및 MP를 통하여 음성녹음"

버튼을 눌름.

 

 

 

자 이제 그러면 불량배들을 조롱해주셔야하는데

여기서 잠깐 정말 중요한게 있음.

불량배들을 조롱할 떄는

 

 

 

"자신 달리기 속도 재인지 및 상대방과의 충분한 거리"

를 신경써야 함.

 

 

 

왜냐면 남 도와주다가 내가 둘러쌓이면

인생 퇴갤할수도 있기때문에.

 

 

 

준비가 끝났으면 이제 이빨을 터시면 됨.

그것도 아주 큰소리로 터는 것임.

 

 

 

여기서 이제 상대방의 반응이 중요함.

 

 

 

상대방이

"아가야 넌 뭐다냐? 죽고잡냐?

라며 다가오면 다행이지만

 

 

 

"아가야 가던길 가라잉"

하면서 다시 볼일보시면 안되는 것임.

 

 

 

후자의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제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내드십셔.

(동전이 아니어도 적당한 크기의 물건이면 OK)

 

 

 

동전을 꺼냈다면

불량배 엉아들이 기분 나빠하시도록

전력으로 투척하는 겁니다.

 

 

 

이건 맞든 안맞든 상관이 없음.

 

 

 

왜냐면 한창 볼일 보시는데

누가 뒤에서 모기처럼 굴면

 

 

 

100% 그 모기를 처리하러 오기 때문임.

 

 

 

자 이제 이 상황까지 왔다면

필요한건 뭐?

 

 

 

X빠지게 달리는 스피드!

 

 

 

이때 달리는 목적지는 무조건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는 것임.

번화가도 좋고 사람들이 운동을 다니는 곳도 좋음.

 

 

 

자 이렇게 하면 이제 남은건 여자임.

 

 

 

멍청한 불량배라면 여자를 혼자두고 갈것임.

 

 

 

이 경우는 여자가 잽싸게 튀면되는 것임.

 

 

 

그러나 머리 좀 쓰는 불량배면

여자를 잡아두기 위한 1-2명은 제외하고

나머지가 쫓아갈 것임.

 

 

 

이 경우는 이미 경찰에 신고를 해놨기 때문에

경찰이 알아서 처리할 것이므로

이 또한 걱정할 필요가 없음.

 

 

 

마지막으로 머리가 똘똘한 불량배라면

여자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길것임.

 

 

 

이 경우가 제일 크리티컬 터지는 상황인건데

이런 상황에선 여자가 멍청하지 않기를 바래야 함.

적어도 여자 측에서 따라가는 척 하다가

 

 

 

후에 잡히더라도 남자 손목이라고 물어뜯고

튀어주는 방법을 택해줘야하는 것임.

(잡혀서 몇대 맞고 경찰오는 시간 벌어주는게

끌려가서 성폭행이나 강도 및 살인당하는것보단 나음)

 

 

 

자 그럼 아까 음성녹음한건 어디다 쓰느냐?

 

 

 

혹시나 모르는 경우에 쓰는 거임.

일반적이라면 불량배와의 대화가 제대로 녹음이 안됨.

 

 

 

그러나 제대로 녹음이 됬다면 제대로 물증확보한거임.

 

 

 

경찰서까지 갔는데 불량배가 모르쇠하는걸 막을 수 있는거임.

 

 

 

ㅇㅋ???

추천수790
반대수17
베플ㅡㅡ|2011.11.17 02:33
안도와주는 것보다 이렇게 도와주는게 백배천배 나음
베플남자사람|2011.11.17 10:35
지극히 현실적이고 실현가능성이 있는 방법이다. 글도 맛깔나게 쓰고 추천 박고 간다.
베플ㅋㅋ|2011.11.17 09:42
몬가 병맛같은데 공감가시는분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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