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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직딩..친구가 없습니다..

평범직딩 |2011.11.16 17:00
조회 4,939 |추천 4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경기도사는 25살 직장인여자입니다.

 

주말에 영화를 보고싶어서

 

친구들에게 보러가자고 연락을 하고싶은데

 

핸드폰 연락처를 보니 연락할 친구가 없더라구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생활까지

 

집단생활을 몇십년을 했는데

 

같이 영화보러 가자고 할 친구가 없더라구요..

 

저와 같으신 분들 있으신가요..

 

두서없이 글을 쓰고 끝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생각보다 많은댓글에 감사인사올립니다.

 

일일이 댓글달아드리지못해 이렇게 마음을 전합니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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