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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자 입니다..

ㅠㅠ |2011.11.17 00:01
조회 497 |추천 3

안녕하세요 ..

 

저희 누나가 신종 보이스 피싱을 당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누나가 은행권에서 대출 을 받으려고 했는데..

 

대출이 사정상 안되었거든요

 

그런데 며칠전에 2 금융권 캐피탈에서 대출 필요한줄 어떻게 알고 전화가 왔답니다.

 

1금융권인 은행에서 대출을 받게 해준다구요

 

그래서 농협에서 계좌 ,통장 , 현금지급카드 를 만들어라구 해서 만들었구요.

 

거기서 현급 지급카드를 보내주라고 해서 보내줬어요...

 

근데 2틀 삼일 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누나통장에는

 

모르는 계좌로 1200만원 가량이 돈이 들어왔다가 출금 되어져있구요..

 

그러니까 즉 이 나쁜놈들이 누나 통장을 대포통장으로 이용한거네요..

 

보이스 피싱을 당한 사람은 당연히 누나 계좌를 신고 해서

 

현재 누나는 금용거래 자체가 안돼어있고 보이스 피싱 가해자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곧 경찰서에서 연락은 온다구 하는데

 

중요한게 1200 만원 이란 돈은 누나가 물어줘야 되는것인가요??

 

누다도 피해자인데 혹시나 일이 안좋게 꼬일수도 있는것인가요??

 

현급 지급카드를 타인에게 주는것은 금융법 위법 이라고 하던데..

 

이런 문제가 집에서 처음있는 일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를 현재 모르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쪽일에 잘아시는분 있으면 조언좀 부탁 드릴꼐요(__)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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