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판 처음에 뭐라고 하고 시작해야되나여?ㅋㅋㅋ
음슴체 쓴다고 말하고 시작해야되나여?ㅋㅋㅋㅋㅋ
에잇 모르겠다 우리집 강아지 얘기로 꼬우꼬우![]()
이제 곧 10대를 떠나보내야하는 19살 충북 청주에 사는 흔녀임...![]()
판을 보다가 우리집 강아지들도 널리널리 알리고싶어서 10일동안의 고민 끝에 판을 쓰게 되었음ㅋㅋㅋㅋ
(나란 여자 매우 소심해서 오랫동안 생각하고 실천함...)
악 오글거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는 말 집어 치우고 우리집 강아지들을 소개하겠음ㅋㅋㅋㅋ
↑↑↑↑↑저 위에 있는 아이들이 우리집 강아지들임ㅋㅋㅋㅋ
저 사진만 봐도 예쁘고 천사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 개뿔ㅡㅡ![]()
매일매일 항상 밤마다 난리 부르스를 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나 항상 밤마다 우리집은 드넓은 초원이 된거같음.....
거실과 방을 겁나 빠르게 뛰어다니며 왔다갔다함....너무 어지러움 ㅠㅠㅠ
그리고 새벽에는 가족 모두 다 방문을 닫고 자지만 나만 방문 못닫게 하고 잠 ㅠㅠ
뭐..강아지들을 위해 한명이 희생하래나 뭐래나ㅡㅡ ㅠㅠ
내가 누워서 자고 있으면 꼭 내다리를 즈려 밟으며 둘이 싸움ㅡㅡ(장난으로 싸우는거에여ㅎㅎㅎ)
둘이 싸우다가 실수로 내허벅지를 물음ㅠㅠㅠ정말 아픔!!!!!
......![]()
이젠 둘이 싸우는게 지친다 싶으면 내 배를 또 즈려밟고 거실로 나가심...ㅠ난 항상 집에서 편히 못잠 ㅠㅠ
그래서 학교에서 매일 졸아서 선생님들께선 내가 너무 아파서 그런줄 아심.....죄송해여ㅠㅠㅠ
아아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ㅋㅋㅋ 우리집 강아지들을 소개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부터 소개하겠음ㅋㅋㅋㅋ
이름 : 초코
나이 : 9개월
성별 : 여자
종류 : 푸들(토이푸들)
나는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좋아해서 주택살때에는 큰개만 13마리 키웠었음ㅋㅋㅋ
그래서 항상 마당은 개판 이였음;;;;;;
그러다가 아파트로 이사가야되서 내 친구와도 같은 아이들을 안고 울며 좋은분들께
분양해 드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또 눈물이 고이넹 아흉 ㅠㅠ
암튼 아파트에 살아서 강아지 키울 생각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던 찰나에
언니가 엄청 조그만한 푸들을 사왔음 ㅎㅎㅎ진심 손바닥보다 작음ㅠ그때 난 기분이 날아가게 좋았음
저 사진은 우리집에 처음 온날 찍음 사진임ㅠㅠㅠ
강아지 털색이 초콜렛같아서 이름을 초코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귀요미당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초록색 말인형이 내 손바닥만 한데 저땐 저 인형 보다 작았음ㅠㅠㅠㅠ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 너무 작아서 만지기 무서웠음ㅋㅋㅋ
그래서 일주일동안 우리집에 적응할때까지 잘 안만졌더니
일주일후 우리집에 적응을 매우 잘함 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내 손가락을 물기 시작했음ㅡㅡ
내 손가락을 자꾸 물길래 아...엄마 젖이 그리운가보구나...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하루에 거짓말안하고 20번은 넘게 매일 손을 청결하게했음ㅋㅋㅋ
(내가 못물게 해도 매일 비틀비틀 걸어와서 손가락만 물었어여;;;)
이빨도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 아프지도 않고 그냥 무조건 귀여웠음ㅠㅠ
지금부턴 우리 초코의 성장과정를 보여주겠음!!!!!!!!!!!!!!!!
이사진은 우리집 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찍은 사진임 이때가 아마..2개월정도 됐을때임ㅋㅋ
이 사진은 4개월 정도 됐을때 사진임ㅋㅋㅋ
침대에서 뛰어 내릴까 생각중...
그냥 나한테 짖는중.....ㅠㅠㅠㅠ
우리초코 5개월때임ㅋㅋㅋ 폭풍성장함ㅋㅋㅋㅋㅋㅋ
진짜 인형같음 ㅠㅠㅠ
우리 초코 6개월 때 사진임 ㅋㅋ머리 부분만 남기고 미용했뜸ㅋㅋㅋ
요염한 자세
아심심하당ㅠㅠㅠㅠ
이렇게 예쁘게 자라던 중 8개월 됐을쯤 털을 다 밀어줬음;;;...ㅋㅋㅋㅋ
근데 엥...?우리 초코어디감?ㅋㅋㅋㅋㅋㅋ초코가 아님ㅋㅋㅋㅋㅋㅋ
새로운 강아지 분양받는줄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우리초코 푸들치고는 안이쁨ㅠㅠㅠ
더 슬픈건 우리 초코한테 예쁘게 생겼다고 하신 분..한명도 안계심 ㅠㅠㅠㅠ
그래서 더 속상함 ㅋㅋ
그러던중,,,동생이랑 놀다가 잘못해서 어깨가 골절됐음ㅠㅠㅠ
동생이 일부러 그런거 아님 초코를 안고 있었는데
뛰어내릴라고 발버둥쳐서 초코잡으려다 그만 ...동생 잘못아님 그러니 욕하지 말아주세여ㅠㅠ
욕하면 내가 때찌해줄꺼임....![]()
암튼 초코는 병원에 가서 어깨를 맞추고 붕대를했음ㅠㅋㅋㅋ 사진투척!!!!
아휴...불편해서 살지를 못하것네 내자신이 한심하다 한심해...
옆에서 뛰어노는 미키(우리집에사는 또다른 강아지)를 보고 부러워하는중...
에휴 난 누워야 것다.
쿨쿨쿨~~zZZ
드디어 갑갑했던 붕대를 벗고 한결 몸이 가벼워진 초코ㅋㅋㅋ
또다시 시작된 거실과 방 달리기......
한밤중에 언니랑 카톡하다가(우리 자매는 서로 집에 있어도 자주 카톡으로 말함ㅋㅋㅋ)
언니가 초코 뭐하냐고 하길래 봤더니
잠자는 모습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빵터지실꺼임ㅋㅋㅋㅋㅋㅋㅋ아니면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4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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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이러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밤중에 배잡고 울면서 웃음 ㅋㅋㅋㅋㅋㅋ내가 아무리 크게 웃어도 초코는 일어날 생각도 안함
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왜 웃냐고 물어봐서 카톡으로 찍어서 보내줬더니 갑자기 언니방에서 개폭소하는소리가남ㅋㅋㅋㅋㅋㅋ언니도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빵터짐 ㅠㅠㅠㅠㅠ아배아파 ㅋㅋㅋㅋㅋ
우리집 강아지들은 지네가 사람인줄 착각하는거 같음 ㅋㅋㅋ꼭 침대에서 베개비고 잠 ㅡㅡ그래서
나 침대에서 잘못잠...ㅋㅋㅋㅋ에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초코사진을 보여주겠음ㅋㅋㅋㅋㅋㅋ
방금 찍은 사진임 ㅋㅋㅋ매우매우 귀엽지만 날 항상 괴롭힘 ㅠㅠㅠ
초코야 그러지마 ㅠㅠㅠㅠ
내가 만약 톡이 되면 우리집에 사는 또다른 강아지 미키를 소개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오빠들ㅎㅎ 나도 판에 올라오고 싶어염 ㅎㅎㅎㅎㅎㅎ
나 잠자고 있을테니깐 그때까지 추천 눌러서
나 판에 나올수 있게 해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