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페릿:코코)
저희애기를 잘 키우기위해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던중 외국의 페릿농장에대한 참혹한 학대사실을 보고 충격받아 더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하고 글을씁니다. 이글을 봐주신분들 이글을 퍼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말도안되는 악행을 막기위해선 멀리 퍼져야 할거같습니다. 최근 Triple F Farm(트리플페럿농장) 이란 곳에서의 학대와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PETA 에서 비밀리에 수사관이 직접 들어가 증거들을 지난 4달동안 수집하였고, 현재 그 실체가 밝혀지어 법적으로 문제를 처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샬농장의 말도안되는 대량학대 사건 이후로, 또다른 오래된 페럿농장이 이렇게 실체를 드러내내요. 마샬농장은 1939년도에, 트리플농장은 1985년도에 페럿농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래된 농장들에서 지금 번갈아가면서 뭐하는짓인지... 하지만 이런 농장이든 상업이든 일어나는 학대에서 또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다니. 말그대로 학대범들은 서로를 닮아잇네요. 말도안되는............ 반려동물로 페럿을 키우면서, 동물의료 전공을 하면서 특수동물에 각벽한 관심을 갖고 있음으로써... 전혀 반갑지 않은 뉴스입니다. 뉴욕타임즈에도 간단하게 학대 이야기가 나왔었고, 현재 미국페럿협회 또한 참여하여 같이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글은 글들이 많습니다. 기사들과 비밀리에 조사를 한 수사관의 기록을 해석한것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제대로 읽지 않는다면 내용이해는 전혀 못할것이라고 생각하니, 부디 다 읽으시길....) (또한 아넬은 번역가도 아니고, Korean American 으로써 미국에서 자란 사람입니다. 번역이 완벽할 순 없고, 이 내용의 경우 몇시간의 단시간 만에 번역한것이기 때문에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오역이라던가 없는걸 만들어낸다던가 하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기사제목:
Fes Inspect, Authorities Investigate Bradford County Ferret Mill After PETA Sting
기사 나온 날짜: 9/2/2011
연락처: David Perle 202-483-7382
PETA의 지난 4개월간 비밀리에 진행된 수사와 체계 조사를 통하서, Sayre, PA(펜실베니아) 에 있는
Triple F Farms Inc.(트리플 F. 농장) 의 방치된 페럿들을 볼 수 있었고, 엉망의 페럿 브리딩이 진행되는 이 농장에선
국내,국제 시장에서 페럿들을 수출 하고 있었고, 미국 농림부에서 사찰을 나갔었습니다. 또한 Bradford County District Attorney(Bradford 시의 검사)
Dan Barrett의 오피스 또한 수사중에 있습니다. 이 농장은 세계 곳곳 실험실에 페럿들을 팔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질병관리본부) 와 Triple F 농장과 계약을 맺으며, 페럿을 통하여
$1.5 million(16억 8천 8백만원) 이상을 벌고 있으며,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미국국립보건원),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미 식품의약국/FDA), 해군 과의 계약으로 통해서
$400,000달러(1달러=1천원 으로 계산할 경우, 4억) 를 벌고 있습니다.
PETA 에서는 Triple F 농장의 주인들, 관리자들, 그리고 직원들이 직장탈출증 으로 인하여 피흘리는 페럿들을
그대로 방치하며, 크게 벌려진 상처들, 탈장된 장기들, 유선감염, 장기파열, 눈에서 피흘리는 것 등등, 수의사의 진료 없이
방치되어서 고통받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Triple F 농장은 직원들에게 태어난 몇천마리의 페럿들과 어린 페럿들 구출 하는것을 금지하였습니다:
케이지로부터 91cm 높이에서 콩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진 갓 태어난 새끼페럿들, 쓰레기더미와 물웅덩이에 갖혀있는 페럿들 등등,
이 페럿들은 이런 상황에 방치되어 죽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학대를 받고 방치되어지는 페럿들이 Triple F 농장에서 겪는것 처럼,
동물학대법은 이러한 학대와 방치로부터 동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책에 써져 있는것입니다.”
– PETA 의 부회장 Daphna Nachminovitch 가 말하였습니다.
“실험실들과 펫샵들은 대중들에게 공급회사들이 얼마나 심각한 학대의 시설에서 동물들을 심하게 다루는지 밝히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PETA 측의 결론입니다:
페럿들은 밥과 물을 먹지도 못하고, 더럽고 청결하지 못한 곳에 갖혀 있었으며, 심각할 정도로 여러마리 페럿들이 한 케이지에 갖혀 있었으며,
케이지들은 숨이 막힐정도로 뜨겁고 더운 헛간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페럿들은 밟혀있었고, 배설물 속에 죽어있었으며, 살은채로 소각로에 버려졌습니다.
농장의 직원들은 장기들과 항문낭을 제대로 마취하지 않고 잘라내고 있었으며, 페럿들은 고통속에서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PETA는 적절한 조취를 위하여 과태료와 형사고발을 하였습니다.
또한 Federal and State Agencies 에 Triple F 농장이 페럿들의 목숨을 위협하는것과, 난폭한 직원들의 행동,
그리고 보상법과 함께 항의서를 보냈습니다.
<아래는 원문 링크>
또다른 기사 제목:
USDA Inspection Confirms PETA's Findings of Filth, Lack of Vet Care, Understaffing at International Ferret Farm
9/15/2011
(전의 기사와 비슷한 내용은 생략)
USDA 사찰관이 PETA의 녹화된 비디오, 자료, 증거 등을 보고 8월 23일,24일에 답하였습니다.
USDA에서 조사에 들어갔고, 검사 Dan Barrett 의 오피스 또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USDA 의 사찰을 통해, Triple F 농장의 페럿들이 아직도 고통받고 있다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PETA 의 부회장 Daphna Nachminovitch 는 “지방 검사의 사찰을 통해 한시라도 빨리 동물들의
고통이 줄고, 기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몸에 비해 비이상적으로 큰 머리가 보이시나요??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에요.
이 아이 이야기가 수사관의 기록에서 나오는데, 읽으시다보면 누군지 알거에요.
이 아이는 머리속에서부터 무언가로 압박을 받으면서 머리가 커지고, 눈이 터지고.. 했다고 합니다.>
<농장 동영상이에요. 보신뒤, 글 마저 읽어주세요.>
수사관 보고(http://www.peta.org/features/investigator-notebook.aspx)
4/25/2011 화요일
몇십마리의 페럿들이 갓태어난 새끼페럿들을 설거지통 안에서 젖먹이고 있는것을 봤습니다.
다른 페럿들은 케이지 뒷편의 배변하는 곳에서 새끼를 낳고있었고: 이것 때문에 갓태어난 새끼들이 철망을 통해서 콩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100마리 이상의 갓태어난 새끼들이 바닥에 떨어진 배변물 속에서 꿈틀거리는것과 시멘트 바닥에서 꿈틀거리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3마리의 갓태어난 페럿들이 철망에 걸린상태로 계속 떠있었습니다. 직원중 한명 [직원1] 은 이 모습을 아는척 하지도 않았고,
그녀에게 바닥에 떨어지거나 매달려 있는 페럿들은 어떡해야하냐고 물었을때, 그녀의 대답은 “그냥 놔두세요” 였습니다.
2시간 정도에 걸친 이유식 급여를 끝낸 뒤, 사료를 주기 위하여 카트를 끌고 사료를 퍼서 그릇에 담아 넣었습니다.
카트를 끌고 통로를 지나갈때, 그녀는 땅에 떨어져있는 갓태어난 페럿 위로 카트를 끌고 걸었습니다.
그뒤 두번째의 갓태어난 페럿 위로 지나가고, 그녀가 땅을 쳐다봤을때, 그대로 페럿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새끼페럿들에게서 나온 피가 바닥에 퍼지고, 페럿들의 장기들이 바닥에 널려있었습니다.
5/16/2011 월요일
스스로 의심하고 있었던 부분을 [직원1]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암컷 페럿의 불임수술을 스스로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직원1]이 페럿의 장기들을 최소 1분동안 여러번 잡아당기는것을 보았고, 갓 젖을뗀 새끼는 고통에 아파하며 소지지르고,
[직원1]의 손에서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 [직원1]이 나를 보고는 말합니다. “얘는 기억 못할꺼에요” 라고 말하곤 웃어버립니다.
5/31/2011 화요일
4-5마리의 갓태어난 페럿들의 탯줄이 기형인것을 보고 [농장의 공동소유자]가 그 탯줄을 자르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페럿들의 내장을 밖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농장의 공동소유자]가 내게 말하기를, 이 페럿들은 “좋지 않다” 라고 말하였고,
45분뒤, 그녀가 기형의 탯줄과 장기들이 다 보이는 갓태어난 페럿들을 통에서 데려와 모아놓고,
[농장의 공동소유자]가 그 모아둔 페럿들을 주으면서 소각로에 넣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녀가 소각로에 넣은 페럿은 거의 4마리였고, 그뒤에 그녀는 소각로 뚜껑을 닫아버렸습니다.
6/13/2011 월요일
암컷페럿중 유방염이 의심되는 페럿을 돌보고 있을때, 죽음에 가까운 페럿을 보았습니다.
그 페럿을 들었을때, 복부가 마치 속에서부터 썩은것 같은 모습이였습니다.그 부분에는 크고 노출되어있는 상처가
복부부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상처는 마치 까만 진흙과 같았고, 냄새는 살이 썩는듯한 냄새가 났습니다.
약간의 피가 있었고, 내장들이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그 페럿은 굉장히 말라보였고, 탈수증세를 보였고,
마치 페럿의 살이 다 떨어져 나가는듯이 보였습니다. 페럿의 눈은 퀭했었고, 얕은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직원2] 에게 물었습니다: 이 페럿을 위해서 할 수 있는게 있냐고 물었습니다. [직원2]가 나를 쳐다보면서 말했습니다.
“어쩌면 나아질 수는 있겠죠”, 그리곤 제게 말합니다. “그냥 냅둬요.”
6/16/2011 목요일
거의 4주 정도 된 페럿들을 돌보고 있을때, 한마리의 페럿이 한마리의 새끼페럿과 함께 갖혀있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새끼페럿은 겨우 살아 있는듯이 보였고, 두 눈은 감겨져있고, 부어있고, 특히 머리부분이 몸 크기에 비해 굉장히 크게 보였습니다.
그 새끼페럿을 조심스레 케이지에서 들어올리자, 얼굴이 제 오른손으로 힘없이 기대어졌습니다. 페럿들 들어올리면서
스타프(staph) 감염은 없는지 보고, 페럿의 머리를 조심스레 쓰다듬어주었습니다. 순간 페럿의 눈이 터지는것같이 보였습니다.
굉장한 양의 녹색의 고름같은 것이 양쪽 눈에서 터져나왔습니다. 페럿은 죽어갔고, 제 손 안에서 1분도 버티지 못하고 숨을 거뒀습니다.
6/24/2011 금요일
거의 6주된 직장탈에 걸린 암컷페럿을 발견하였습니다. 거의 ¾” 의 내장이 항문을 통해 빠져나와잇는것을 볼 수 있었고,
페럿은 항문쪽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으며, 나이에 비해 굉장히 작았으며 다른 8마리의 성체의 암컷 페럿들과 함께 케이지안에 갖혀있었습니다.
돌출된 것의 사이즈는 포도 만한 사이즈였고, [직원3] 에게 이 어린 페럿의 환경과 이야기를 알렸습니다.
[직원3]이 나를 보고는 말하였습니다. “아마 탈출증(내부기관의) 일꺼에요.” 라고 말하였고, 그뒤에는
“지금은 죽이지 않아요. 사실은 다음주까지 죽이지 않아요.” 그러고는 자리에서 벗어났습니다. 이 말은 페럿이 그 전까지 죽지 않는다면,
이러한 고통과 환경 속에서 최소한 다음주까지 견뎌야 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7/7/2011 목요일
오후 1시경 헛간에 있을때, [농장 공동소유자]에게 물었습니다: 만약 내장들이 돌출한 새끼페럿들을
안락사 시킬것이냐고 물어봤을때, [농장의 관리자]는 지난 수요일에 불임수술과 취선제거수술을 권유하며 돌출된것들을 잘라버리라고 말하였었습니다.
[농장 공동소유자]는 “어차피 오늘 죽일것” 이라고 말하였고, 즉 새끼페럿들을 안락사 시킨다는 뜻입니다.
30분뒤, [농장 공동소유자]가 페럿들을 안락사 시키는것을 보았고, 그렇게 헛간을 나가습니다. 오후 1시 45분 경,
[농장 공동소유자]가 시설을 나가며 나에게 좋은밤 되라고 말하였습니다. 안락사 시켜져 버려진 통에 있는 새끼페럿들을 확인하였을때,
그날보다 더 일찍 그 통에 들어가있던 페럿들이 살아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녀가 안락사 시키는것에 동의한 페럿은 아직도 그 통에서 겨우 살아있었고, [직원4]가 말하기를,
[직원3]에게 새끼페럿들 고통스러워 하는것이 불쌍하여 안락사에 대해서 물어봤을때, [직원3]이 말하기를, “그냥 냅두세요”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7/11/2011 월요일
새끼페럿들을 돌보기 위해 세번째 헛간을 들어갔을때, 살이 섞는 냄새가 심하게 느껴졌습니다.
케이지들을 둘러보다가, 페럿들 사이에 죽은 페럿을 발견하였습니다. 페럿의 모습은 마치 녹아있는듯이 보였습니다.
얼굴 부분이 매달려있고, 몸쪽은 마치 먹힌듯한 모습이였습니다. 여기서 발견한것이 이 케이지에는 7마리의 페럿이 먹을 먹이가 없었습니다.
살아있는 페럿들을 케이지에서 옮겼고, 옮기는 도중 5번을 물렸습니다: 이빨이 살을 뚫고 들어왔습니다.
페럿들의 공격성은 아마 배고픔에서 온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죽은 페럿의 사체는 최소 죽은지 하루 이상 된것 같았고,
이유는 심각한 썩은 냄새가 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페럿들을 케이지에서 옮겼을때, 사체가 두동강이 나있었습니다.
몸의 밑부분은 마치 녹은듯한 모습이였습니다. 나머지 사체의 반부분을 치우고, 소각소로 가지고 갔습니다.
어떤 종이였는지 구분할 순 없었고, [농장의 관리자] 를 위해 메모를 남겼습니다.
7/27/2011 수요일
- [직원3] 이 페럿 불임수술과 취선제거수술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귀쪽에 문신 새기는것 또한 알려주었습니다. 6-8주 사이의 암컷 새끼페럿들을 데리고 실습을 하였고,
[직원3]이 작은 면도칼를 들고, 3마리의 페럿의 복부를 잘랐습니다.
[직원3]이 난소를 찾기위해 핀셋으로 어떻게 근처를 파내야 하는지 알려주었고, [직원3]이 말하기를,
잡아당기되, “너무 세게 잡아당기지 마라, 왜냐면 속에 내용물까지 다 나온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후, 난소를 면도기로 잘라내고,
장기들을 다시 넣고, 그 다음 페럿으로 옮겨갔습니다. [직원3]은 자궁경관과 자궁을 봉합하지 않았습니다.
[직원3]은 단 하나의 면도칼을 마지막 3마리의 페럿에게 사용하였고,
하나의 지혈제와 핀셋만을 6마리 페럿에게 사용하였습니다. 다른 동물에게 사용할때, 살균처리 하지 않았습니다.
- 6마리의 페럿의 난소를 자르고 난 뒤, [직원3]은 첫번째 페럿에게 돌아갔고,
그뒤에는 취선제거 하는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지혈제를 가지고, 항문쪽을 꽉 움켜잡았습니다.
불임수술에서 사용되었던 같은 면도칼을, 씻지 않은 면도칼을 사용하여 항문낭을 잘랐습니다.
위의 말한것들을 다 마쳤을때, [직원3]은 다 끝난 페럿들을 통 안으로, 30cm 높이 정도로 내던졌습니다.
[직원3]은 일회용의 면도기를 가지고 3마리의 페럿들 복부를 밀고, 항문근처의 털 또한 밀었습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젖꼭지까지 밀게 될거에요. 하지만 걱정말아요, 어차피 다시 자라니까.”
라고 말하였습니다. 마지막 페럿의 난소와 항문낭 제거가 끝나고 취선제거를 하고 있을때, 페럿이 깨어났습니다.
[직원3]이 말하기를, 마취가 풀린것이고, “아픈거 알아요.” 라고 말하였습니다. 페럿은 고통에 계속해서 울었고,
봉합과 문신까지 다 마친 후, 똑같이 페럿들이 쌓여있는 통으로 내던졌습니다.
- [직원3]이 말하기를, “암컷보다 수컷을 더 많이 죽였다” 라고 말하였고, 항문낭과 생식기를 제거할때,
가장 많이 죽였다고 합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수컷 불임(단종)수술이 가장 재밌었다고 한다.
이유는, 그녀가 제거를 할때, “미친 남자새끼들을 생각하면서 제거를 하고, 그러다보면 좀더 자르기도 해요.” 라고 말했다.
8/8/2011 월요일
여섯번째 헛간에서 새끼페럿들을 돌보고 있을때, 오후 8시 45분 경이였어요.
6-7주 정도 된 한 페럿이 심각한 눈 감염이 되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농장 관리인]이 그시각 시설에 없었기 때문에,
같이 있던 [직원2]에게 이 페럿을 보여주었습니다. [직원2]는 페럿의 눈을 젖은 타월로 씻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녀가 말한대로 한뒤, 페럿 눈이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대량의 초록색 고름과 피가 눈에서 튀어나왔습니다.
이 사실을 [직원2]에게 알렸고, 안락사를 물어봤습니다. [직원2]는 무시하고 돌아섰습니다. 나는 페럿 케이지로 돌아왔고,
[직원2]에게 페럿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하였지만, 그녀는 어깨를 으쓱하고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농장 관리인]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아침 9시 30분경, 관리인은 한번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농장 관리인]이 말하기를,
페럿 눈에 넣는 연고는 아직 시설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11시 55분경 다시 이 페럿을 확인하였을때,
아직도 이 페럿은 다른 7마리의 페럿들과 케이지 안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기사와 수사관 기록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미국 페럿협회 측에서도 트리플농장 싸이트에 올라와있는 페럿협회 링크 같은것들을 다 지우고 내리라고 통보하고 있고,
페럿협회에서 농장 방문에 대하여 문의를 보냈을때, 아무 대답도 없었다고 합니다.

7000마리의 페럿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학대,
현재 미국에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반대하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멀리 있는 나라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시민들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는....(-ㅅ-;;) 미국이란 나라가 호락호락하진 않거든요.
나서서 돕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아요.
멀리 있는만큼 할 수 있는것도 극히 한정되지만,
할 수 있는것들은 귀찮아도 해보도록 해요.
돕는 방법 첫번째. 서명입니다.
http://forcechange.com/4285/end-ferret-cruelty-at-triple-f-farms-inc/
일단, 가장 기본적이것은 서명이겠죠?
두번째. 번거롭고 보낼 곳이 많지만, 이메일을 보내는 것입니다.(양식첨부)
페럿협회에서 샘플로 만들어서 올려놓은 이멜 양식이 있는데, 이름을 다르게 하여 고대로 보내면 됩니다.
파일 첨부에 "페럿협회 샘플이메일 양식" 이라고 되어져 있는것을 다운 받으신 뒤,
"이름과 날짜 등등" 을 수정만 하시고, 아래의 이메일 주소로 보내시면 됩니다 :
FDA, CDC, NIH 기관의 담당자들에게 보내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 학대 사건이 일어난 곳은 미국의 펜실베니아 주.
미국 하원, 미국 상원, 펜실베니아 Bradfod 시의 임원들, 펜실베니아 주지사들 등등...
이메일 보낼 주소가 몇백개나........
너무 많으니, 펜실베니아 운영회와 펜실베니아 부총독에게 메일을 보내도록 해요.
파일첨부에 "펜실베니아 임원 이메일" 이라는 파일 받으셔서,
위와 같이 "이름, 날짜" 를 보인것으로 수정하신뒤, 복사하셔서 보내면 됩니다.
또한, 펜실베니아 부총독에게는 싸이트를 통해서 이메일을 보내야 하는데,
http://www.portal.state.pa.us/portal/server.pt/community/contact/19921/email_form/926989
에 들어가셔서,
약간의 정보를 작성한 뒤, commnet 에 첨부해서 복사한 문서를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펜실베니아의 Bradford 에서 일어난 일인만큼, 펜실베니아의 동물협회에도 메일을 보내주세요.
이일은 그 지역 사람들이 더 알고, 더 참해야하고, 그외의 외부인들 또한 참여를 해야하니까요.
또한, 펜실베니아의 농림부측에선 원래 동물학대같은것에 관련되어서 집행하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문의하고 항의해온다면, 집행할 수 있는 법들을 찾아본다고 하였습니다.
해외에 사시는 분들,
Pennsylvania Department of Agriculture
PO Box C
Tunkhannock, PA. 18657
Phone: (570) 836-2181
이곳에 연락하여 항의해주세요.
> 바로바로 실천하기 (클릭) > 접기
해외에 있는 일가지고 왜 한국에서 난리냐, 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한 나라에서 크게 터진 사건은, 잘 마무리 되고 더 많이 알려져서 주목을받아야, 또 그런일이 반복되어서
일어나는것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또한, 큰 나라의 일이 주목받는것과 동시에, 그에 다른 사람들의 반응, 대응, 처벌 등등 을 보고서,
다른 나라들도 실행에 옮기며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한, 이 사건에 대해서 민감한 이유는...
한국에 들어가는 페럿들은 마샬농장과 패스벨리 농장 아이들인데,
트리플 농장은 몇년전 마샬농장의 실태가 드러나면서 했엇던 짓과 비슷한 짓들을 굉장히 많이 했네요.
문제는, 트리플농장이나 마샬농장이나 미국 국내,국외를 크게 차지하고 있고,
미국에서 분양되는 아이들 조차 마샬농장과 트리플농장 아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마샬 아이들은 귀에 문신 두개가 있는데, 트리플 농장 아이들 또한 귀에 문신을 새깁니다.
이런 아이들을 국내(미국) 에서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와 함께 펫샵으로 딸려오는 기록 뿐이죠.
또한가지 문제는, 트리플농장은 분양보내는 수 또한 어마어마 하지만,
국내/국외 의 실험소로 보내는 아이들또한 대량이며, 동물수입/수출 에서도 트리플농장이 참여해있었어요.
동물장사는, 왠만큼 양심적으로 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지만
트리플 농장이든 어디든..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생명을 물건 다루는것보다도 더 최악으로 다루는 사람들은,
아마 정신적 치료가 필요할 듯 합니다. (동물학대와 사회성과 살인 은 보통 이어져 있으니까요.)
- 오늘은 포스팅할게 많으니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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