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22버스정류장의훈남고딩오빠와의썸씽★★★★★★

엉덩이흔녀 |2011.11.19 00:14
조회 646 |추천 3

안녕 토커님들부끄

 

난 추천10개가 넘으면 쓸라구 했는데 5개두 뭐! 5분이나 공감해주셨다는거니까

 

 

★★★★★111버스정류장의훈남고딩오빠와의썸씽★★★★★★에 추천해주신 5분 감사합니다!!ㅎㅎㅎ

 

 

그리고 댓글달아주신 두분도 사랑해요~~~~~~~~♥♥♥♥♥♥♥♥♥♥♥♥♥똥침

 

 

 

자그럼 두번째이야기!!ㅎㅎ 시작할께용

 

 

 

 

그때 오빠친구들도 쪽팔리겠다고하고 훈나미 오빠도 괜찬냐고 물어봤는데

 

 

 

난 다 씹ㅋ음ㅋ

 

 

 

나 도도한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나고 생각해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오빤나한테 이미 순결을 빼앗겼어^^내가책임질께 걱정하지마 흐흐

 

 

 

자그럼 그 뒤에 어떻게 됬냐고??ㅎㅎㅎㅎ

 

 

 

난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친구들있는쪽으로 걸어가서.....

 

 

 

걍 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100미터달리기 수행평가할때도 그렇겐 안뛰엇슴ㅋㅋㅋㅋㅋㅋㅋ맹세함 ㅋㅋㅋㅋㅋㅋㅋ

 

 

 

나뛰갈때 훈나미오빠 표정당황

 

 

오빠친구들은 또 "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친구들은 좋앗냐고 묻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좋아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날밤 밤잠을 설쳣다는 후문이....

 

 

그뒤에 난 우리 둘이 만날일이엄쓸줄알았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2틀뒤에 사건이하나 터졌음

 

 

 

아 여기서 알아두어야할것이있음

 

 

나한텐 나이차이 만이나는 오빠가있음 오빤 대학생임

 

 

아직 군대 안갓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빨랑 가버렸음 좋겠음 ^^소원임^^제발^^

 

 

 

오빠랑 나랑은 나란히 엄마 심부름을 가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집은 대학생안시키는데 나랑 오빠랑 서로 안가겟다고 싸우다가 결국 내가 오빠 끌고나옴

 

 

 

그와중의 대화..

 

 

"나오라고 버러지야!!"

 

 

"아 너 혼자가라고!!"

 

 

엄마왈"아둘이 손잡고 같다와!!!!!!!!!!!!!!!!!"

 

 

"...ㅡㅡ;"

 

아..진짜 ㅈㄷㄷ

 

 

그렇게 오빠랑 같이 떡볶이 사러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조카 웃김 막 나 창피하다고 따로가자함

 

어이엄썻음 ㅋㅋㅋㅋㅋㅋㅋ방긋

 

 

하지만 그러자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나랑 진짜 떨어져서 감 오빠가 앞에가고 난 뒤에가고

 

 

오빠가 왼쪽으로가고 난 오른쪽으로 가고

 

 

근데 가다가 낮익은 실루엣이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다가옴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내왼쪽에 있는 오빠쪽으로 다가감

 

 

오빠 완전 표정..ㅎㅎ 파안

 

 

오빠 나랑 3일동안 떨어져서 만났을때도 그런표정안지었자나...

 

 

 

나동생맞아?짱

 

 

 

 

 

 

 

.

 

 

 

잠시 정체성을 상실할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누군가가 누구겠음

 

 

당빠 내가 엉덩이쓸은 훈나미 오빠지

 

 

 

난 구석에 쨔져있었음

 

 

나중에 알게된 거지만 오빠가 아끼는 후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배도있었냐? 몰랏다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의 대화 ㄱㄱㄱ

 

 

"형 잘지냇어요?!"

 

 

"잘지내긴한데 지금 심부름 가는중이다.';ㅋㅋㅋ"

 

 

"아..^^;"

 

 

"아!!니가 데신가주면 안될까? 사실나 급한 약속이있거든"

 

 

오빠..친구는이써?..

 

 

 

"아...네 ㅎㅎ"

 

 

하지만 훈나미 오빤 착함!!!!!!

 

 

 

그때 오빠년이 날 부름

 

 

"야! 흔녀!너 시완이랑 같이같다와!"

 

 

 

 

시완이는 가명임 인피니트시완 닮았음!!!!!!!!ㅎㅎㅎ

 

 

 

 

그때 나와 아이컨텍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표정허걱

 

훈나미오빠표정땀찍

 

 

 

"아....어.."

 

 

"그럼 둘이 잘갓다와, 시완아 내동생 잘부탁해~~"

 

 

"아..예.."

 

 

 

그렇게 망나니 오빤 가고...어색하게 걸어가는데

 

 

 

훈나미오빠가 그때와 다른 목소리로 날부름!!허걱

깜놀!!!!!!!!!!!!!!!

 

 

 

 

 

"야, 변태"

 

 

 

 

!!!!!ㅎㅎㅎ요까징~~~~~~~~

 

 

나 잘하고 있는거징??ㅜㅠㅠㅜㅠㅠ

 

 

 

그럼

 

0~10까지 추천!

10~20까지 추천

20~30까지 추천!

30~40까지 추천!

40~50까지 추천!

50~60까지 추천!

60~70까지 추천!

70~80까지 추천!

80~90까지 추천!

90~100까지 추천!

100~1100까지 추천!

 

이이상은 안계시 겟지...?요?ㅎ

 

걍 사람이면 추천 ㄱㄱㄱㅎ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