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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판 클릭클릭!!!!

콩이랑 세미랑 |2011.11.19 21:15
조회 888 |추천 9

안뇽 네이트판을 사랑하는 언니 오빠 동생 친구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분들

 

저는 맨날 네이트판에서 사는 17살 흔녀임

 

맨날 고양이판보면서 우리집 막둥이들도 올려야겠다고 생각하다가

 

드디어 올림

 

비루한 글솜씨지만 재밌게 읽어주시길

 

난 진지하니깐 궁서체로 쓰겠음

 

그럼 잡소리 치우고 사긴으로 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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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집 셋째 세미

 

얘가 우리집 셋째 세미임

 

여자이고 종은 페르시안하고 샴하고 믹스된 아이임

 

특징은 가출을 수시로 함 중성화수술했는데도 수시로 가출함

 

 

지금 6살인 세미

 

요즘 나이먹어서 그런지 따뜻한데만 찾아다니고 있음

 

 

귀여운 외모로 우리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있음

 

맨날 아빠한테만 가서 아빠다리에 얼굴 부비부비함

 

 

난 고양이가 도도해서 얌전히 잘줄알았는데 예상외임

 

맨날 벌러덩 누우서 잠 부끄럽지도 않은가봄

 

 

가끔은 코골면서 자고 가끔은 방구도 껴줌

 

가끔은 사진처럼 이빨도 보여줌

 

얜 내가 잘때마다 나한테 와서 내 머리냄세 맡고 감

 

내가 얘 땜에 맨날 머리감음

 

 

진짜 우리집에서 외모순위로 1위인 아이임

 

정말 저 큰눈이 엄청부러움

 

정말 탐남

 

 

보이심?????

 

여름에 문 열어놓으면 저렇게 방충망애서 매달려 다님

 

저상태로 위아래 방향조절도 함

 

 

얘 댐에 우리집 컴퓨터도 바꿈

 

얘가 본체뒤에 손 넣어서 이상한거 건들여서 본체터짐

 

진짜 빵 소리나면서 연기랑 스파크일어남

 

이 사건이후 세미한테서 몇 일 동안 탄내났음

 

 

 

 

 

 

2.우리집 막둥이 콩이

 

 

얘가 우리집 막둥이 콩이

 

종은 러시안 블루임

 

특징은 정말 뚱뚱함 정말 비만임

 

 

얼굴만 보면 귀여움

 

정말 애교도 많음

 

맨날 계란 프라이 파면 옆에와서 달라고 야옹 야옹 움

 

 

가끔 자다가 옆으로 돌면 콩이의 튼실한 엉더이가 보임

 

지난번엔 그상태로 글쓴이 얼굴에 방귀도 껴줌

 

정말 향기로웠음ㅇㅇ

 

 

 

애기 땐 이렇게 작았던 콩이였음

 

손바닥 안에 다 들어오던 애기였는데

 

 

요즘엔 이상태

 

콩이는 아빠랑 글쓴이 발을 참 좋아함

 

맨날 아빠랑 글쓴이 발에 얼굴 부비부비하면서 벌러덩 누움

 

 

콩이 애기 때 일명 반달콩이였음

 

정말 아기 반달곰처럼 귀여웠었음

 

 

3.마지막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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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한 글쓴이 판 봐주셔서 베리베리감사 쌩우베리감사요

 

앞으로 콩이 세미 이쁘게 키우겠음

 

자주 판으로 찾아오겠음

 

마지막으로!!

 

판보는 언니 오빠 동생 친구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

 

추천한번만 클릭해주고 가세요~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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