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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속에서

김삿갓 |2011.11.20 00:19
조회 5 |추천 0

                                                                                             세월속에서

 

 

 

지구는 초만원원 사례를  달려 가기만 하는데.......

고공행진속에  유가와  자원고갈은  점점 더 기온도  불규칙하며  지구가 몸살을 알고 있다

어느새  마흔을 넘어서고  2년이라는 시간이  도래하는  시간이 다가오지만.....

나에 사랑은  마음에서  간직하려 하는 것은  아닌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도....

나에 분신인  아이들이  눈에 밟혀서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  답답하다....

 

 

누군가는  가야할 길이기에....

고 ) 노무현 대통령도  권력앞에  무릎꿇은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못한 기득권 층에  오만불손으로  희생 당하신 분이라는 것.

이번  서울 시장  박원순  님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이 서민 앞에선  선구자일 것이다

진실앞에 겸손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

눈물 흘리며  서로  부둥켜 안고 같이 가는 사회

같은 당과 하늘 아래 살고지며  무슨  권세잡은  모양새하는  어리석음보다는

작지만  함께 나누는 온정이  더 아름다운 것이리라

 

나도  내맘에  사랑을 고이 간직하며

죽는 그날까지

사랑하며

마음에  그리움만 쌓고 살아갈  팔자인가보다....

도가니를  보며  격노했던 내 자신.

그러면서도  난  마음 아파 어찌 할바를  모르며  말없이  눈물을 흘려야만 했던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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