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려고 했는데 못하겠다!
차이더라도 고백은 하고 끝내야지
오늘 설렘사할뻔했어ㅋㅋㅋㅋㅋ 너무행복해!
니가 선문할줄은 몰랐구 ㅠㅜㅠㅜ
내가 얼마나 두근댔는줄 아니 ㅋㅋㅋㅋ
그리고, 너 진짜.. 자꾸 웃지마.. 심장에 해롭다ㅠㅠㅠ...
넌 니가 얼마나 멋진존재인지 모르는거지?ㅠㅜㅠㅜㅠㅜ 그러니까 그렇게 막 웃지.
눈치빠르다며ㅠㅜㅠㅜ 내가 좋아하는거 너 이미알텐데 자꾸튕길래ㅜㅠ 자꾸 그렇게 웃을래ㅠㅠ
아무튼.. 난 니가 정말 너무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겠다. 니생각만하면 웃음밖에 안나.ㅠㅜㅠㅜ
진짜좋아해! L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