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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요 ㅁ치겠음 도와주세요

살고싶지않아 |2011.11.20 16:15
조회 30 |추천 0
정말 살고 싶지않아요, 19년 살면서 이런 치욕도 처음이고 엄마랑 여동생이랑 저랑사는데 엄마가 화나서 저를 개취급도 안하시네요 저희어머니는 화나시면 예전에 화낫던일까지 다꺼내시는데 초등학교4학년까지 잇엇던일을 꺼내셔서 말씀하세요아빠는 저희랑 안사시는데엄마가 저 보기싫고 저한테 더의상 돈쓰기 싫다고 하시고 아빠나 보육원에 가라고 하시네요 나이가19인데 말이에요. 어쩌죠?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진짜 도와주세요 
1주일안에 안나가면 자기가 죽어버린다고 다부셔버린다고 협박하면서 진짜 짜증나요
오늘 아침에 밥 잘먹고 런닝맹 재방송(티비다시보기기능) 보면서 하늘자전거하는데 다리벌리고 뭐하는거냐고 천박하다고 그러시는거에요 동시에 지나간걸 왜보냐고 그러면서 시작됬어요 결국 수능점수 얘기까지나오고 저도 화가나서 소리를 질렀는데 망했네요 엄마를 볼자신이없어요 어제도 놀다온다고 나가서 2시에나가서 8시에들어왔어요 물론 둘다 PM입니다. 그래서 또 화나고제가 수능 잘쳤으면 이런일도 없었겟죠?? 아 수능이 내 인생을 이렇게 망치다니 나름 외국어빼고 열심히했는데....   어쨋든 엄마가 일주일안에 아빠나 보육원에보낸다는데 그부분말고 뭐 다르게 살아갈 방법없나요?? 엄마를 안보는게 엄마와 저 둘에게 모두 좋은거 같아요저도 더이상 동물이하의 욕설을 들으면서까지 살기싫고요아빠는3살이후로 본적이없어요아짜증나 진짜
대책좀세워주세요 어떻게살아가야하는지
3시간이나 무릎꿇고 빌엇는데 돌아오는건 티비리모콘, 욕설, 모욕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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