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의 힘에 입어 이 게이녀석의 실명 까지 알아냈습니다...그리고 저와 같은 피해자들도 알게 되었ㅇ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나 내일 또 경기고 갈뻔했자나???ㅠㅠ
어제 흥분해서 지나친 욕이 나온점 사과드립니다 ㅠㅠ
아 정 말 똑같아요 ㅋ이외에 이와 똑같은 피해사례 2건 더있지만 스압때문에;;;ㅋㅋ토나오네요 ㅋㅋㅋ
이녀석 진짜 엄청 상습범이자나?ㅋㅋㅋㅋ이거 법적으로 처리 못하나요???
이 댓글단분들!! 저 조만간 이새끼 불러내서 친구들이랑 혼내줄꺼에요ㅋㅋㅋㅋㅋ 지금 집 인터넷 안대서 스맛폰으로 댓글보다 이글보고 개화나서 피방왔어여 ㅋㅋㅋ행님 같이 이새끼 혼내줘요 ㅋㅋㅋ이새끼 친구 폰으로 과외 구한 것처럼 하고 불러 낼려고요 ㅋㅋㅋㅋ 아는 분들하고 혼낼껀데 ㅋㅋㅋ형님도 오세요 ㅋㅋㅋ 법으로 안되면 맴매해야 정신차리죠 ㅋㅋ
아그리고 경기고 학생들 진심으로 사과합니다....근데 저새끼 잘못이 크니까 학교 학생들중에 명문고 위신에 상처가서 화나신분들 오세요 ㅋㅋ같이 혼내줘요 ㅋㅋㅋ
아 그리고 게이새끼야 왜 경기고 팔고 난리이니... 2학년 3반?디질..
톡되서 후기 올립니다..일단 추천해주신분들께 모두 감사의 말을 전하고요 ㅋㅋㅋ
그리고 게이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립니다...제가 게이를 모욕하려한게 아니구..그 새끼를 욕하다보니까 일방적으로 모든 게이를 욕하는거 같이 보였나봅니다..게이분들 인정하구요...저도 게이분들끼리 만나서 사랑하는건 아무 문제 없다구 봅니다..근데 왜 욕구를 나한테푸냐고ㅡㅡ디질,,,,그거 짜증난거 이해해주시고요...
제 방 인터넷이 자꾸 말썽이여서 늦었습니다..아 그리고 자작 아니고요. 진짜 실화입니다.
두번쨰 후기 지웠습니다..제가 경기고 찾아갔다 온 이야긴대요... 결국 그 게이는 경기고 가 아닌 용인대 중문학과 로 밝혀졌습니다..다시한번 경기고 학생들께 죄송하단 말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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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받는 일 있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또한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오면 안되기 때문에 글을 남깁니다....
어디서 본건 있어서 음슴체로..
저는 평범한 대학생임..
예의도 바르고 평상시에 욕도 안쓰는 착한 대한민국 청년임..
최근에 아버지 사업으로 갑작스럽게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알바와 과외를 하기로 마음 먹었슴..
근데 구할길이 막막해서 인터넷을 뒤지던중.. 고2 문과학생이 수학 과외를 구한다는 글을 발견함..
일단 메일로 제 폰번호를 보냈음 그랬더니 다음날 곧장 문자가옴..
뭔가 보통 과외 구할 때 전화오는 경우는 봣어도 문자로 오길래 그때부터 좀 수상했음..
그래도 일단 만나서 이야기 하재서 집이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집에서 무슨 회의가 있다나 집은 안된다고 암튼 강남역에서 만나자고 하더라고 ..문자 내용이 부모인척 하려는 학생인게 약간 티가났음..나도 첨엔 부모가 문자한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학생폰 이였음 ...뭐 자기 부모님이 바쁘다나..
진짜 이상했지만 일단 강남역으로 나갔음.. 만났음..
존니 오덕같이 생긴게 나왔음..
일단 어디서 얘기할까하니까 걔가 밥을 안먹었대.....
그래서 음식점으로 감......어느덧 이새끼가 형형 그러면서 말을놓대?
그리고 먹으면서 대화하는데 ...
.......이새끼가 완전 게이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자꾸 손잡으려고 하고 껴안으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형 너무 귀엽다 형은 운동선수같애 남자같이 잘 생긴게 내스타일이야 이지랄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이 처음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일단 우리집이 지금 집안사정도 너무 안좋고 해서 게이면 어떠리...돈이먼저지... 하고 토나오려는거 밥을 꾸역꾸역 삼킴 ....
그리고 결전의 계산시간...집 사정이 급 안조아저서 계산에 나도 민감함 ..
근데 그날은 은행들른 날이여서 지갑에 4만원이나있었음..그리고 밥먹는 내내 그 게이새끼가 나보고 형 너무 마음에 든다고 과외 할꺼처럼 조카 지껄여서 과외하면 과외 받는학생 밥사줄수도 있지 하고 일단 계산함 ...
그런데 그 새끼가 지네엄마가 서점들르랬다고 서점가잔거임...강남역 교보문고...가는 내내 형아너무조아 이러면서 조카앵기고 손에 뽀뽀하려고 하고 신발...그때 쌈싸대기 날리고 집에 보냈어야함...
지금도 토나와.. 정신적 충격인데 당시 너무 당황해서 너 장난하는거지??하면서 절로가라고 밀처내기만함....
암튼 이새끼가 일단 내 과외 면접관이나 다름없으니까..이 생퀴가 그걸 노린듯...
서점 도착..해서 조카 공부잘하는척을 하는거임..그새끼가 ...그러면서 난 쉬운 문제집은 안풀어 이지랄 하면서 암튼 일단 책을 골름...근데 당연히 난 지가 계산할줄알았는데 갑자기 이새끼가 지 카드가 한도 초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 다골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가 계산함ㅋㅋㅋㅋㅋㅋ요즘 책값이 워낙비싸?암튼 그러고 나오는 내내 조카 게이짓하고 ..난 일단 역겹기보단 주변사람 눈이 더무서웠음...
암튼 나왔더니 이새끼가 내 돈주고 산 책으로 수업하자고 스터디 룸으로 가제.룸으로된까페같은대라고 생각하면됨 .내 돈이랑 시간은 생각 안하나? 화가났지만
암튼 갔음..이새끼가 워낙 과외 할것처럼구니까...그리고 내가 나름 잘가르친다고 생각했으므로 나 실력있고 잘가르치는걸 보여주고싶었음..그래서 가자고함.
가서 수업하는데 개빠가인거임..모의고사 문제집삿는데 1번도 못풀어 ..목표가 연대 가는거래...여기 연대가 서울연세대 말하는거임...수리영역 1번도 못푸는 놈이...쉬운문제집은 안산다한놈이......
암튼 존니 열심히 1시간 가량 과외했음...내가 미첬지 소귀에 경읽 기였음.
.이새끼는 수업은 관심없고 계속 손잡으려고 하고 껴안으려고하고...난 수업에 집중하라고 계속 그러고...
그러더니 그새끼가 라면 사달래 벌써 배 다꺼졌다고...신발...내돈...어쩔수없이 사줌...과외 하면 걔네 부모한테 오늘 있었던 돈 다 받으리.. 하고...
암튼 그리고 그새퀴 화장실간 사이 걔 가방에 노트를 보게됨....
거기엔 명문대 생들 리스트가 쫙있는거임.....폰번호랑 다니는 대학이랑...
연대 한양대등......무서웠음......
그때 아....이생퀴.....설마....신발....느꼈음...그새끼오고 난 그새끼 보내려고 강남역에서 친구만나야되서 가야된다 함...
이새끼가 지하철 역까지 바려다달래...이제 몇일안으로 지네 엄마한테 전화올꺼라고...
그래서 그 말에 또 혹해서 지하철역까지 바려다줌...ㅠㅠ지금생각하면 그때의 나는 정말 불쌍함 ㅠㅠㅠ
그리고 집에와서 주변 사람들한테 이 얘기 하니까 친구들이 너 걍 게이한테낚인거 아니냐고..
난 설마..만약 그새끼가 그런거면 그새낀.....강아지지... 이게 내가 낙인거면 난 그새끼 찾아가서 죽인다고 했음...
나원래 욕안씀..살면서 쓸욕 몇일사이에 다쓰는거같음..
아무튼 그새끼가 지가 경기고 2학년 3반이라고 깠거든 .4반이였나?..암튼...찾아가면 되니까..
그리고 하루가지났음...연락 없었음...에이 설마..하고
이틀이 지났음...못참겠어서 문자를 보냄...내가 이거 다른 분들처럼 스샷으로 올리고 싶지만 내가 약간 컴맹이라 ...
나: 과외는 언제부터 시작할 생각이니? 어머님께서 연락이 없으시네~
경기고2학년게이새끼: 그때 요일이랑 시간이랑도 말 안했잔아
나: 아 어머님께서 연락 주신다고 안했나??
답장없음
나:요일이랑 시간은 그럼 니가 되는 때말해..
답장없음..
이렇게 하루가 지남...
담날 ..나님 개빡침...
나: 야 너 과외 할 거야 말 거야?
그새퀴: 안함
이미 난 이성을 잃음 ㅋㅋㅋ
나: 이 새끼봐라 너 처음부터 할생각없었지 나랑 장난하냐?
그새퀴: 과외 못할 수도있는거지 우리집안 사정은 생각 안해? 연락하지마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뒤에 내가
너 학교찾아갈꺼다 이거 상습범이네 조카 맞을준비 하고있어라 맞기 싫으면 그날 내가 쓴돈 무릅꿇고 들고있으라 등등 조카 뭐라함..
막 모라하니까 조카 무서는지 지리면서 급존댓말로 갑자기 지네 아버지가 아프다는둥 내가 정말 잘가르치는거 같고 그런데 자기 어머니가 반대하신다는둥.. 조카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해대는거임..지 엄마 아빠 팔아먹으면서 구라치는게 뻔히 보였음..
암튼 그러면서
그새끼: 다른샘들은 알겠다고 열공하라고했는데ㅜ 형은 아니나봐요ㅠ
이지랄 ㅋㅋㅋㅋ
다른 피해자들이 많다는걸 지입으로 까발림...내가
나: 연극하냐? 미친놈 이렇게 나오면 그냥 넘어갈 줄알았지? 어쩐지 첨부터 조카 게이같은게 나와서 이상했어 암튼 조만간 학교에서 보자
.라고함. 그랬더니 그새끼가
그새끼: 저 그 학교 안다녀요 자퇴함..
이지랄..
얼마뒤에
그새끼:님같은 성격 처음보네요 ...
라고 오덕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밥먹을 때 지가 강남 좋은 아파트 살고 지네 누나가 둘이고 동생이 있는데 누나둘이 연세대 다닌대서 설마 그런집안에 새끼가 이런 이상한 짓을 하겠어 ...라고 생각한건 나의 착각이였음...
그새끼 정체 알고보니 명문대 과외 선생님만 노리는 게이 새끼였던거임..
게이니까 남자랑 있으면 좋고 공짜로 먹을꺼도 사주니까 휴일이나 주말을 즐길수있던거임...
명문대 생들이 공부만 하니라고 약간 어리버리하고 마음이 여린걸 노린듯..
어쩐지 루트가 딱딱 정해져있는게 지금 생각해보면 상습범티가 났었음..
근데 이번엔 잘못골랐다 이새퀴야..
다른 낚이신 그 리스트에 있던 분들은 그냥 똥 밟았거니 하고 넘어갔겠지....그래서 결국 나도 밟게됨..
.나같은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게 하려면 이새끼 조져서 다시는 이런짓 못하게 해야되는데...이름을 까먹음...내폰엔 고2문과수학 이라고 저장되있음..ㅠㅠㅠㅠㅠㅠㅠ 뿔테안경쓰고 게이짓 하는 경기고 2학년생중 3반인지 4반인지 솔직히 햇갈림..키는 182정도?아맞다 그리고 중국어 잘한대... 교회다니고..크리스천 망신 이새끼가 다시킨다..아 또 게이가 꼴에 여친있다함..여친이 잠실쪽 고등학교 다니는데 교회에서 만났다나...게이가 여자도 좋아함???난 잘 몰름...게이는 남자 여자 둘다 좋아하나? 암튼....
나 화낼만 하지 않음??
아 그리고 이글 어제까지 톡커들의 선택 4위였는데 지워짐;;;그 녀석이 지우라고 네이트에 신고 했나봄...그걸또 넙죽 지우는 네이트는 뭐임?ㅡㅡ;;;
추천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