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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저 왔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반겨주실 분 없는거 압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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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슬픔........ 아련 돋네..
암튼.. 민증을 뙇!!!!!!!!!!!!!!!!!!!!!!!!!!!!!!!!!!!!!!!11 보여 주는디...........
읭????????????????......................내 눈에 보이는 숫자란 놈이.....92..???![]()
헐....... 나랑 동갑인 녀석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열아홉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읭????????? 근데 알바할 수 있어요??"
나란녀자............ 동갑인걸 알면서도 섣불리 말 놓을 수 없는 소심한 녀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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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스무살이라고 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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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란 남자....................... 그런 남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또 두런두런 얘기하다가........... 사격하다가 (물론...총알 그냥 주워주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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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가 알바하는 처지라 계속 같이 놀수도 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놀이기구타러 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다니깐 다 타고 또 놀러오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한낱 외톨이가되어...... 쓸쓸하게 또 놀이기구를 타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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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타다가 또 사격장에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녀자................. 말 잘듣는 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하고 있겠지하고 사격장에 뙇!!!!!!!!!!!!!!!!!!!!!!!!!!!!!!!!!!!!!!!!!!!!!!!!!!!!!갔는디.................
읭???????????????? 왠 여자 알바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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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당황 당황 + 뻘쭘 뻘줌 이러고 있는데.............. 여자 알바생이 하는 말...
힣힣.......................![]()
나란 여자 관심에 목 마른여자..................
댓글 한개만 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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