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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가라고 부축이는 시장..제대로 된 인간이야??

당췌 |2011.11.22 11:24
조회 223 |추천 2

대학생들에게 감옥에 가라 권유한 박원순시장 퇴출시켜야

서울시민 혈세를 자기 주머닛돈 쓰듯 선심 서울 재정 파탄으로 몰고 가

 

“등록금 인하 대신 철폐투쟁 나서야”한다고 대학생 선동 
  
 감옥에서 책을 읽어야 감동을 준다는 막장인간 박원순
 
 박원순은 11월15일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21세기 리더의 자격’이라는 특강을 통해 “독일 스웨덴 핀란드의 사례를 거론하며 이런 나라는 등록금을 아예 내지 않습니다. 똑같이 세금을 내는데 왜 그들은 등록금안 내고 우리는 내야 합니까. 이것은 장기적으로 재정이나 예산보다 비전의 문제”라며 대학생들을 선동했다. 등록금을 폐지하려면 막대한 재정이 필요한데 예산과 재정의 문제가 아니라 비전의 문제라고 한 것은 대학생들에게 사기를 친 것이다.
 
 핀란드는 사회주의 국가로 대학까지 무상 교육을 하고 있는데 한국과 비교하는 것은 박원순이 대학생들을 선동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이다. 남북한 대치상황에서 고령화·저출산·무상급식·무상보육·반값 등록금 등 복지수요를 충족시키려면 국가부도 위기로 몰아 대한민국을 망치는 것이다.국민소득 5만불 대학진학률 25%, 담세율이 46%인 핀란드와 국민소득 2만불 대학진학율 86% 담세율 22%인 한국을 비교 하면서 핀란드처럼 대학도 무상교육하려면 세금도 지금보다 배로 내야 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민중혁명 위해 대학생들 앞에서도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박원순이 얼마나 가증스런 인간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반값 등록금을 위해 지금보다 세금을 배로 부과한다면 기업은 문을 닫고 젊은이들은 실업자로 변하게 될 것이다. 또 대학평가 기관인 QS가 2011년 9월 세계대학평가에서 등록금을 받는 미국 대학은 50위 안에 20개나 됐지만 대학무상교육 하는 독일·핀란드·스웨덴 대학은 단 한 곳도 없다. 등록금을 무작정 공짜로 하면 대학 교육은 부실해지고 학생 수만 늘어 경쟁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프랑스와 독일 대학이 증명해 주고 있다.
 
 박원순은 “여러분이 어렵게 등록금 인하 투쟁을 해왔는데 왜 철폐를 위한 투쟁은 하지 않습니까”라며 투쟁을 선동했다. “반대가 있었지만 제가 서울시립대 등록금을 절반으로 일단 잘랐습니다. 다른 대학에도 분명히 이 효과가 번질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했다.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시립대학은 서울시 학생뿐만 아니라 타시도 학생들도 다니는 데 시장 마음대로 반값으로 인하 한 것은 서울 시민을 무시한 위법행위다. 서울 시민의 세금으로 등록금 인하를 해 놓고 자기 돈으로 반값등록금을 마련 해준 것처럼 생색을 내며 대학생들 등록금철폐 투쟁 도구로 이용하고 있는 박원순은 악질 종북세력이다. 서울시립대학 등록금을 내년에 연간 평균 238만원으로 내리면 고등학교 수업료보다 적다. 고등학교 학부모들도 수업료 반값투쟁을 하라고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박원순과 종북세력들은 나라를 혼란으로 몰아넣는 것이 그들이 원하는 민중혁명의 시점으로 보고 대학생들을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종북세력이 명분 없는 FTA 반대 투쟁도 폭력촛불시위에 불을 붙여 혼란으로 몰고 가 민중혁명의 기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박원순은 “북한학과가 굉장히 비전 있는 학과라 생각한다”면서 “현 정부 들어서 남북관계가 어려워진 것일 뿐이며 다음 정부에서는 결코 이런 정책이 계속 될 수 없다”고 했다.“남북관계를 강화하고 교류를 축적해야 한다. 한계에 부딪힌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개성공단이 10개는 더 생겨야 된다”고 괴변을 늘어놓았다. 결국 다음 정권은 종북정권이 들어선다는 전제로 학생들을 선동한 것이다.
 
 박원순은 서울시민의 혈세를 제주머니 돈 쓰듯 선심 쓰고 다니면서 대학생들 폭력 시위를 선동하며 민중혁명을 획책하고 있다.
 
 박원순은 특강에서 대학시절의 투옥 경험을 얘기하면서 "감옥 대학에서 읽은 책만큼 감동적으로 읽은 것은 없다. 여러분도 감옥은 꼭 한 번 가보시기 바란다"며 "등록금 철폐 투쟁을 왜 안 하느냐" 감옥에 갈 각오로 불법폭력투쟁을 하라고 선동했다. 박원순은 시장의 가면을 쓰고 서울시민의 혈세로 민중혁명을 시작한 것이다.
 
 박원순의 선동에 대학생들이 반값등록금 폭력 투쟁에 나서고, 박원순의 무상급식 무상교육에 서울시민이 속는 다면 서울 재정은 파탄 날 것이다. 김정일의 북한동포 인권말살은 가보지 않아서 알 수 없다고 괴변을 늘어놓으면서 천안함 폭침이 대한민국 정부 책임이라고 주장 하는 박원순이 서울시민의 혈세를 물 쓰듯 하면서 대학생을 선동하여 민중혁명의 앞잡이로 이용하려 하고 있다.
 
 
 
 
 불법시위 배상금 2억 포기한 박원순
 
 박원순은 전임 시장이 시위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이겼는데 돈 대신 사과문을 받고 손해배상 청구를 포기했다. 2009년 5월 2일 오후 서울광장에는 ‘하이서울 페스티벌’ 개막식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 했다. 그런데 광우병 촛불집회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위해 모인 종북세력들이 무대를 점거하고 행패를 부려 개막식은 취소됐다. 개막식 준비에 들어간 5억8000만원의 혈세가 낭비 된 것이다.  서울시는 시위를 주동한 허현무 민주노총 정치국장 등 8명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이들은 1심과 2심에서 2억487만원의 배상판결을 받고 피고측이 대법원에 상고 했다가 상고 포기를 해서 서울시는 이 돈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박원순이 시장이 되자 돈 대신 사과문을 받고 손해배상 청구를 포기했다. 박운기 민주당 시의원과 안진걸 참여연대 민생팀장의 주도로 시위대와 서울시의 협상을 했다고 한다. “법원의 판결로 피해를 입은 서울시 재산 일부를 회수할 기회가 생겼는데도 이를 포기하는 것은 직무 유기이자 직권 남용이다.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불법을 뿌리 뽑아야 할 서울시장이 불법을 조장한 것이다. 불법을 용인했다는 여론이 일자 서울시와 문화재단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미국 뉴욕시는 시위대가 두 달째 뉴욕시내 한 공원에서 텐트를 치고 노숙 시위를 벌이자 텐트 설치 금지 결정을 내리고 경찰을 동원해 시위대를 강제 해산켰다. 시위대는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뉴욕 법원에 탄원을 냈다. 이에 대해 뉴욕 법원은 "시위대가 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하고 싶어 하는 다른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면서까지 텐트를 치고 공원에 남을 권리는 없다"고 판결했다.
 
 박원순은 취임 첫날 초등학교 5, 6학년생 무상급식 비용 지원을 위한 예산 집행안에 서명하하고, 서울시립대 등록금 반값 인하, 무상보육 확대 등 복지 확대로 서울재정을 파탄으로 몰고 가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받을 배상금까지 포기했다.
 
 박원순은 종북세력 일색으로 자문기구를 만들고 종북세력에 부과된 배상금을 포기하여 서울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 이에 기고만장한 종북세력들은 불법폭력 시위를 일상화하고 있다. 희망버스 희망비행기 까지 띄워 서울 부산 제주까지 오가며 불법폭력시위를 일삼고 술판을 벌이고 거리질서를 파괴하여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박원순이 종북세력 봐주기로 일관하자 참다못한 한 시민이 박원순의 뺨을 때렸다. 그래도 박원순은 반성은커녕 기고만장해서 날뛰고 있다.
 
 
 
 
 박원순의 변신 위장 거짓 선동에 속는 한심한 2030들
 
 박원순은 민중혁명 선동가다. 박원순은 달변가로 무대 위에 서면 선동적인 연설로 학생들을 흥분시킨다고 한다. 그는 위장술에 능하고 괴변의 달인이며 젊은이들을 이념화시키는 귀재며 위선자의 표본이다. 박원순과 박헌영의 아들 원경스님이 만든 역사문제 연구소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완벽하게 친북세력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희망제작소라는 단체를 만들어 전국 각 대학을 돌면서 학생들 의식화 선동하고 조직화하여 서울시장 선거에 이용했다.
 
 11월14일 직원 간담회에선 “임기가 끝나면 더 좋은 일이 있을지 누가 알겠나”라며 재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직원들에게 명령에 복종할 것을 요구했다. 동국대 강연에서 박원순은 공무원들이 내 앞에 와서 ‘이거는 이렇게 해서 잘 안 됩니다’고 얘기하면 굉장히 미워한다고 했다. “순종하는 공무원은 싫다”던 박원순이 속내는 순종을 요구한 것이다. 기업 투명성을 위해 노조가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던 박원순이 아름다운 재단에서 직원이 노조를 만들려 하자 노조를 만들면 아름다운 재단 망한다고 주동자를 파면했다. 박원순은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며 위장 전술로 사람을 속이는 천재라고 한다.
 
 박원순이 11월16일 뒤늦은 취임식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면서 집무실 구석구석을 보여줬다. 침대가 있는 밀실과 멀쩡한 것을 바꾸는 예산 낭비를 안 하겠다는 뜻에서 가져다놓은 보도블록, 시민 시장의 자리라며 내놓은 빈 의자 등 검소한 시장실을 공개 했다. 또 국민의례를 하지 않고 민중의례 하던 박원순이 종북세력이란 국민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 위해 취임식장에 태극기를 내건 가증스런 짓까지 했다. 박원순은 박헌영의 위장술은 닮은 위장과 변신의 귀재다. 종북세력에 받아야 할 배상금 2억원은 받지 않으면서 검소한 시장 실을 공개한 것은 종북세력의 전형적인 위장 전술이다.
 
 시장 선거 때 뒤창이 떨어진 구두를 신고 기자들 앞에서 검소한 생활을 강조 하고 있을 때 그 가맨 넥타이는 80만원 짜리 명품 이었고 그가 신은 양말은 5만원 짜리 명품양말 이었다고 한다. 이렇게 위장술로 서울시민과 젊은이들을 속여 시장에 당선된 것이다.
 
 거짓말과 변장술에 능한 박원순이 온갖 간교한 방법을 다 동원하여 서울 시민을 속이고 있다. 그런데도 젊은이들이 종북세력의 위장·괴변·거짓말·선동에 속아 종북세력을 지지하고 나섰다. 그러나 그 피해는 고스란히 젊은 세대에게 돌아갈 것이다. 반값등록금 무상급식 무상보육의 빗 더미는 그리이스·이태리처럼 국가보도로 이어지고 젊은이 들이 짊어져야 할 부재로 남게 될 것이다. 박원순은 위장 전술과 괴변과 선동으로 시민을 속이고 서울시청을 북한인민위원회로 만들려 하고 있다. 양의 탈을 쓴 위선자 박원순에 더 이상 속지 말 것을 젊은이들에게 간곡히 당부하며 서울시민은 박원순의 행동을 철저히 감시하여 계속 허튼 짓을 하면 퇴출시켜야 한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 대표> <대한민국사이버안보국민연합연구위원> <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자국본)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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