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지연을 해야하는 이유!
확실하게 정부에서 국민을 안심시키지 안았기때문이다.
지금 취약계층은 당장 먹을 것을 사먹을 돈이 없다.
이제 서민층은 돈만 다 빌려쓰면 되는구나? ㅋㅋㅋㅋㅋ
아하.. 그래서 지금 가계부채도 위험수준에 육박하고 있구나~
안그러면 내수경제가 돌아가지 않으니까 계속 땡겨서 쓰면 되는거구나~~
창출되는 가치는 없고, 돈없다고 그때그때 빌려쓰면
후대에 누군가가 해결해주겠지 하는거구나~
빌려쓰면 일단 돈이 돌고 재화가 돌아가니까. 그것이 경제가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건가?
미치겠네..
이런상황에서 미국대자본가들에게 한반도 영향력을 확대해줄
한미FTA 강행체결까지..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걸까
애국심 가진사람들만 병쉰되는 기분이야.
그냥 나라 다 팔고 자본있는 곳에만 붙어살라이거지.
아니면 무슨다른대안있음?
되도않는 창업지원. 취업지원.
정책적으로 어떤 가치가 미래에 유망할지 판단해서 투자해야하거늘.
한낱 먼지처럼 사라져버릴곳에 잠시 민생안정시키는척. 관심가지는척.
어차피 없어질곳에 돈낭비는 또 왜하는건지.
ISD조항 그대로 달고 대자본가 득세법 통과시키고 서민층지원한다는 건 도대체 무슨논리인지 모르겠음?
한반도 어찌될까......
이제 유럽쓰러지면
전세계의 대부분의 주가가 떨어질 것이다.
그러면 미국이 쓰러지기바로전에 양적완화로 풀린 돈들을 이용해서
FTA체결한 많은 나라들의 기업을 싹쓸어버릴 수 있겠지.
그때 투자자들은 불안불안해서 죄다 주식팔것이다.
그리고 미국이 주식들다 산뒤에. 미국디폴트!
그럼. 미국만 혼돈상태가 아닌 전세계가 혼돈상태가 되고,
그나마 전세계 글로벌기업들의 지분들을 대자본가들이 싹쓸이 하게되겠지.
그럼 누굴 탓할수도 없이 샘샘되는거다.
거대자본흐름이 만들어놓은 오류를 모두가 보완하고 떼어주고,
죽어나가는데, 정작 거대자본력은 여전히. 그리고 상대적으로 더욱 강력해지는 것이다.
지금 프랑스까지 위태위태해져가는 상황,
미국부채는 이론상으로 지금흐름으로는 갚을 수 없고,
언젠가는 터트려야한다는 결론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ISD조항까지......
이런것이 대외적인 변수의 위험이다.
한미FTA에 ISD조항에 대한 대화와 타협없이 강행진행했지.
순 빨갱이 타령하면서 더 무서운 변수들을 끌고 들어오는셈이다.
거기에 나오는 정부대책이 커다란 위협에 맞는 안정성대책은 없고
택도안되는 중소상인 지원이라니..
어디한번 한반도 어떻게 되나 구경잘 해보자.
그때가서 모든 나라들이 다 죽어가고
대자본가들의 세력만 더욱커지는 상황에서
그 대자본가들이 군수쪽으로 자본흐름을 풀기위해
중동지역이나 한반도 남북에 장난질이라도 할 가능성이 생긴다면..
정말 끔찍하다.
한나라당 신뢰도가 뚝 떨어진다.
이제 진짜 찍을 정당이 없다. 답답하다.
(아래 링크는 광고,홍보가 아닌 쟁점사안에 대한 정보의 공유이므로, 구체적인 나쁜 의도가 있으면 삭제하세요.)
한미FTA찬성자는
http://pann.nate.com/talk/313568921
일루 들어와서 반박바람.
http://pann.nate.com/talk/313584054
시간있으면 이글에도 반박바람.
한나라당 신뢰도가 뚝 떨어진다.
민주당도 안되겠고 이젠 누굴 뽑지. 이러다가 이상한 사람 뽑히면 진짜 나라 거덜나는건데.
영화 sicko혹시 보셨나요? 세계최강국인 미국도 대자본세력에 의해서 정치가 돌아간답니다^^
그래서 오바마정권으로 바뀐 지금도 뉴욕에서 월가시위가 일어나고 있는거구요~
최고봉의 정권이 항상 올바른 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지금처럼 소통과 대화, 타협이 되지 않는
정치판에서는 신뢰하기 힘드네요.
한미FTA
진짜 이렇게 중대한 사안에 대화타협안하고,
수적으로 밀어붙여. 강행했네.
진짜. 이거 아니라고 본다.
여론이 ISD조항 재협상쪽으로 기우는 과정에서 급작스럽게.
9분만에 비준안 통과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민주사회맞는건지.
그리고
우리가 유리한 자동차부문에는 미국이 방어할 수 있는
세이프가드있고
우리가 불리한 농업, 서비스부문(윈도우, OS, 최신 편집프로그램 등)에도 있는거 맞지?
그런거 계산안하고 그냥 하지는 않았을 테니까~ 암
대한민국 최고의 선택을 했을 거라 믿어도 되는거지?
근데. 최고의 선택에서 대화, 타협, 조율은 거의 발견할 수가 없네?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층들은 어떻게 보완을 할꼬.
지금도 가계부채, 물가상승, 꽁꽁내수 등 막을 일이 엄청 많을텐데.
거기에 덮치는 꼴 아닌건지.
나도 열심히 노력하고 돈벌어서 이 나라 뜰련다.
이 나라에서 고요하고 온화롭게 욕심없이 살기는 글렀다.
어차피 자본주의로 나가면 세상 어디든 돈많은 사람이 이기는 거잖아?
이런 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애국심을 달고 혼자 열심히 짖어봐야
병신이 되는 나라인 것 같다.
이제 병신짓 그만하고 나도 극단적인자본주의, 신자유주의로 가겠다.
왜냐고? 어차피 방법없거든^^
말로만 국민들 옹호하고 우리민족 대단한 나라라고 하지만
결국, 돈이 전부인 세상으로 넘어갔으며,
우리의 여론에 의해 우리땅에서 우리의 정책을 펼치는데 자본세력의 영향을 많이 받아야 한다.
이젠 다른거 생각할 여유없다.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다 죽어야 한다.
다른길은 없다.
죽거나, 돈많은 곳에 빌붙기 위해서 다른 모든 가능성을 젖혀두고 죽어라 노력하는 일만 남았다.
다른길은 없다.
*
야당이 무조건 협조를 안한게 아니죠. 큰요구 한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사정에 맞게 상호 ISD제도를 없애자는 것인데. 우리만 미국에게 ISD제도 적용하자는 예기가 아니잖아요? 온갖수단 나쁜 빨갱이인것은 알겠는데. 궂이 빠른 타결을 위해서 우리의 중요한 부분을 포기하고 그 책임론을 빨갱이로 몰아넣는다고 벗어날 수 있다 보십니까? 구체적으로 불리한 내용을 짚어나가는데 빨갱이, 노무현타령하는 이념타령하는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이지, 빨갱이라고해도 옳은 소리 할때도 있죠. 자기 자식 살려준다고 구명튜브던져줘도 안잡는 거랑 다를거 뭐있음?, 빨갱이 빨갱이 타령하면서 우리가 어마어마한 부분을 포기했는데도? 그게 빨갱이 하나로 인정될 부분임? 난 더 가망없다고 봅니다. 자본력1%앞에 결국 식민지 생활을 해야합니다. 균형을 놓치고. 모든국민들의 지적재산권창출능력을 저하시키며, 경제활동의 반이 물러터지고, 대자본세력에 의해 우리의 미래를 맡겨야 하는등, 다 포기하는데. 고작 자동차 좀 더 팔아보겠다구요? 웃음만나와*
교육과 지적재산권의 가치가 하늘모르게 상승하는 지금시대에서 역행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은 왜일까?
그에 대한 확실한 대비책이 있는건가?
왜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