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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이직만 4번째..

한숨만. |2011.11.23 14:03
조회 1,143 |추천 1

올해는 진짜 아홉수라서 그런가..

년초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직장에 들어갔지만 3월에 나왔지~

사무실이 너무 추웠어.손도 시렵고 발도 시렵고..그리고 내 앞에 앉은 그지같은 애때문에..

그리고 두번째로 들어간곳은 거기도 사람이 그지같고 일도 그지같아서..

세번째는 3개월도 못채우고 나왔어.

역시 사람때문..

이번에 들어온곳이 올해의 마지막이자 내 인생의 마지막 직장이길...

여긴 부딪힐 사람들이 없어.ㅋ

근데 출근시간만 1시간30분잡아먹어..

그래두 열심히 해야지~

나처럼 일년에 이렇게 이직하신분들 없죠?

나두 한군데서 오래오래 일해서 적금도 한번 부어보고 싶어서 주저리 주저리 끄적임돠~!

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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