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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인화학교 글쓴이입니다...

참.. 허무... |2011.11.23 16:32
조회 148 |추천 1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 뜨거운 관심으로 저는 행복했습니다.....

많은 악플이있었지만... 저는 행복했습니다. 나쁜말이던 좋은말이던.... 저는 절대... 댓글단 사람 모두다

추천을 눌렀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마워서요......

글 댓글하나하나 보면서... 행복해서.... 누군가가 저에 마음을 이해해 주셔서.... 웃었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많이 오해를 하셨던것 같습니다...

저는 제 욕하는건 상관없지만.... 가족욕하는것은 너무 괴로웠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많이 울어봤네요......저희 아버지는 교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학생들과는 대화를 하기 힘드셨고, 학교에 큰 직위도 아닙니다.저희아버지는 일이 터지고 아셨습니다. 네... 많은사람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어떻게 몰랐었었냐....?아버지는 몇분들의 신고로 아셨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그 애들에게 먼저 몰라서 미안해하셨구요....몇분들은 침묵죄라고.... 벌받아 마땅하다는 데..... 댓글 보면서.... 많은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요.... 한번 다르게 생각해볼까요....? 예를 들어 학교에 고2 날라리가 고1후배를 몰래 데려가 몇년동안 때렸습니다. 그러면 고2 선배 반에 있는 애들은 고1후배를 때린거에 대해 선생님들께 알리지 않았다고

다 퇴학이겠네요....? 자기 옆집사는 남자가 어떤여자를 몇년동안 성폭행햇습니다. 그러면 옆집주민들은

다 감옥행이겠네요...? 뉴스에도 그러잖아요.... 사건터지고 나서 자기 옆집사람 성폭행 범인지 몰랐다고... 저는 이걸 쓴이유가.... 제마음을 누군가가 이해해주길바랬어요....응원...도 안바랬습니다.... 그냥 단지.... 여론에 그림자속에서 봐달라는 거였습니다.... 그냥.... 이런사람도 있다구요...... 그래도 댓글쓰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을 이해해주셔서 정말 한없이 감사하고..... 다음에 저를 만나시면 제가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한없이 작고.....힘없는 저에게 관심을 보여주셔서.... 제마음을 이해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한분한분 제가 잊지않았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제가 글솜씨 더 높여서 다음에는 좋은얘기로 판으로 오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론에 그림자에 있던 저희를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를 욕해도 좋습니다...... 그대신.... 저희가족만은 욕하지 말하주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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