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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내 인생21년 다 털어서 정말 좋아했었다..

한남자 |2011.11.24 18:06
조회 430 |추천 0

안녕하세요... 다음주 월요일날

논산육군훈련소로 가는 서울사는 흔남입니다

이글을 혹 그녀가 볼수없어도 적어봅니다

일단 너한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

알지도 못하고 친하지도 않은데

무작정 너한테 생각없이 문자로 연락하고

하루에 한번씩 전화한거 정말 미안해

내가 생각이 짧았어...

니가 나 부담스럽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을때

정말 너 잊을려고 별별 노력 다 해봤는데..

정말 나한테 너밖에 안보이더라..

이번주 일요일날 내가 교회를 나가게

되면 정말 용기내어서 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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