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주 월요일날
논산육군훈련소로 가는 서울사는 흔남입니다
이글을 혹 그녀가 볼수없어도 적어봅니다
일단 너한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
알지도 못하고 친하지도 않은데
무작정 너한테 생각없이 문자로 연락하고
하루에 한번씩 전화한거 정말 미안해
내가 생각이 짧았어...
니가 나 부담스럽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을때
정말 너 잊을려고 별별 노력 다 해봤는데..
정말 나한테 너밖에 안보이더라..
이번주 일요일날 내가 교회를 나가게
되면 정말 용기내어서 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