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 톡되어봤네요...ㅜㅜㅜ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우리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뭉친'쌀 미'를 붙인 米친존재감팀 입니다!
http://www.topokki.com/r3/?c=5/17
↑↑↑↑↑↑ 요기에서 ↑↑↑↑↑
열심히 노력하고있지만 투표에서 저희팀이 많이 밀리고있어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어엉엉....
내일이면 세 팀 또 탈락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슈퍼패스 받을 수 있게 투표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3차미션까지 진출하게 된다면또 다른 깜짝 이벤트로 여러분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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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등교길을 네이트 톡과 함께하는 25살 평범평범열매를 먹은 대딩이에요!
이번에 친구들이랑 '우리 쌀'도 알릴 겸, 아침식사 거르는 분들도 챙겨드릴겸 해서 '모닝누룽지' 프로젝트를 기획했는데요!
야심찬 프로젝트 첫 날, 외박이 힘든 친구들을 제하고 나니 남은 것은 남자 세명이요...
밤을 꼴딱 새며 12시간동안 빚어낸 정성스러운 누룽지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ㅠ_ㅠ
밥도 '네x버' 찾아가면서 꼬들꼬들 새로 짓고ㅎㅎㅎㅎ
쌀 깨끗이 씻어야 된다며 수세미에 퐁퐁을 묻히던 친구가 아른거리네요^^^^^^^^^^
첫 작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룽지가 아니라 스폰지였어요^^^^^ 물기를 가득 머금은^^^^
우여곡절끝에 그럴듯한 모양이 나오기 시작하고ㅠㅠㅠㅠㅠㅠ
꾸벅꾸벅 졸면서 본격적으로 누룽지를 부치기 시작했어용!!!!
다음 날 아침, 섬세한 손길들이 출동!!! 이쁘게 포장까지 완료했어요 ![]()
(여자친구들은 포장에서 부터 합류했습니다 >_<)
100인분이 순식간에 동이 났어요ㅠ퓨ㅠㅠㅠㅠㅠ
여대생 여러분 속 든든히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
두번째 날은 노량진 수산시장!!!!
새벽 댓바람부터 찾아갔습니다..ㅎㅎㅎ
뜨거운 물을 구하기 힘드실까봐
부르스타, 생수, 주전자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물을 즉석에서 팔팔 끓여 부어드렸어요!ㅎㅎ
어머님, 아버님들도 좋아라 해주시고
아침부터 참 뿌듯했습니다♥♥♥♥♥
★생생한 현장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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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pokki.com/r3/?c=2&p=2&uid=64&team=%E7%B1%B3%EC%B9%9C+%EC%A1%B4%EC%9E%AC%EA%B0%90
여러분들도 바쁘다고 아침 거르지 마시고
여유 있으실때 누룽지 만들어 두셨다가 아침에 뜨거운 물 부어서
한 컵 드시고 나가세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