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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삼이의 미국생활기(5)★+(사진有)

중삼 |2011.11.25 17:33
조회 1,071 |추천 10

 

 

 

안녕하세요, 돌아온 중삼입니다!!!!ㅋㅋㅋ

 

 

저번 편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_^

 

 

 

 

오늘은 추수감사절 + 미국오고 처음하는 쇼핑 얘기를 해볼까 해요 ^_^

 

참!! 마지막엔 할로윈 사진이나 올려보렵니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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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추수감사절임.. 난 정말 들떠있었음.

 

메사추세츠에 간다는 말을 들었음. 드디어 도시로 가는구나!!!!!!!!!!!!!!!!!!!!!!!!!!!!!

 

 

 

사실 내가 온 주가 좀 작은 주라.. 솔직히 도시라 하긴 뭐함..

 

 

 

 

 

쨋든 메사추세츠에서도 특히 보스턴에 가까운 데라길래 좋다고 갔음.

 

 

 

 

차로 1시간 20분 갔음

 

 

 

 

4편에서 말했따시피 나 차에서 30분 이상 못 버팀..

 

 

근데 이번엔 자지도 못했음.. 가운데에 앉아서.. 진짜 꾸벅거리다 옆에 어깨 부딪혀서..

 

 

 

mp3 귀에 꽂고 노래를 한 스물 여섯 곡 들은 것 같음..

 

 

그나마 천국이었던 건..

 

J(또 얘넼ㅋㅋㅋㅋ)랑 내내 문자하면서 갔음ㅋㅋㅋㅋ그나마 재밌었음ㅋㅋㅋ

 

 

 

 

 

1시간 20분이란 시간이 그렇게 고역일 줄 몰랐음..

 

 

 

사실 내가 wiil sports를 처음 해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야구, 볼링, 복싱, 테니스를 미친듯이 해댔음. 한 이틀 전에.

 

 

 

팔 이렇게 아플 줄 몰랐음.. 진심 진짜 너무너무 아픔.. 파스 붙이고 뜨거운찜질하고 다 했는데 전혀 가라앉을 기미가 안 보임. 심지어 조금 멀리있는 과자 집는것도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차에서 내리니까 배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팔은 두말할 것도 없고.. 진짜 미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우린 호스트 대디(ㅋㅋ)의 남동생 집에 도착했음.

 

 

도착하자 우릴 반기는 건 3살짜리 애기!! 이름이 스티븐인가 그랬는데 진심 너무너무 귀여웠음!!

 

 

 

그리고 친척들이 하나 둘 모이고.....

 

 

 

 

 

 

.....음... 그래요, 걍 넘어갈게욬ㅋㅋㅋㅋㅋㅋㅋ정말 쓸데없는 얘기만 하고, 티비나 보고.. 엄청 많이 먹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다임안녕

 

거짓말 아님 정말 이게 다임ㅋㅋㅋㅋㅋ키키키키키킼ㅋㅋㅋ키킼ㅋ

 

 

 

 

 

 

 

다음은 쇼핑얘기(ㅋㅋㅋㅋ)

 

P언니가 쇼핑하러 가지 않겠냐고 떡밥 던져놓고 잠수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전화도 문자도 다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호스트 시스터도 간다길래 나 데려가면 안되냐 그랬는데 반응이 미적지근한거임.

 

그래, 남자친구가 태워다주는데 날 데려가고 싶겠냐 됐다 치사해서 에라이 캭 퉤

 

 

 

 

안간다고 뻐기고 우울우울모드로 돌입해있는데 P언니한테 상당히 다급하게 전화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삼이 너 어디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보다 잤대안녕 미안하대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씨구나 따라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실에 와 있는 언니랑 남친 한번 째려보곸ㅋㅋㅋㅋㅋㅋㅋ빠빠이 손 흔들고 나가서 P언니랑 몰로 향함ㅋㅋㅋㅋㅋ

 

 

 

 

몰이 10시부터 염;;;;;;;;;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 10시부터 밤새 하는거임ㅋㅋㅋㅋㅋ

 

 

 

 

 

 

 

 

.....겁나 많이 샀음... 조금 후회될 정도로....

 

 

P언니는 어제 이미 쇼핑을 한 번 갔다왔다고 함..

 

 

그래서 내 옷 골라주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호스트 언니랑 그 친구들 몇명이랑 만났는데 P언니가 고의적으로 혼자 떨어져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도 걍 별 생각없이 P언니 따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실 옷을 절대 여자처럼 안 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조건 헐렁한 티셔츠에 청바지에 운동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언니 내심 그게 싫었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여성스러운 옷만 골라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딱 붙어서 뱃살(젠장)이 드러나는 옷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즈 보니 S만 골라온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M하겠다고 바득바득 우기는데도 됐다고, 그럴거면 입지도 말라면서 굳이 S만 내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 잘 골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 걸 고르면 또 모르겠는데 은근히 옷이 다 예쁜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소비했어 젠장 ㅠㅠㅠ

 

 

 

 

너무 돈을 많이 썼음.. 정말 지금 너무 짜증남.... 옷 산건 후회 안 되는데 솔직히 돈을 너무 많이 낭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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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벽 3시에 들어왔네욬ㅋㅋㅋㅋ

 

 

이번엔 별 내용 없으니 사진으로 때우렵니닼ㅋㅋㅋㅋ

 

 

 

 

 

 

 

중삼이를 찾아보세요 ^_^

 

ㅋㅋㅋㅋㅋㅋㅋ추천수 많으면 개인사진ㅋㅋㅋㅋㅋㅋ도올릴게옄ㅋㅋㅋㅋ그 X팔린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으셨음 좋겠습니다 ^_^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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