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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과 통통 사이

뚱뚱통통 |2011.11.28 01:00
조회 34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의 평범한 여자사람이예요.

 

저는 대학을 입학하고

매일매일 꾸준한 야식과 즐거운 술자리로 인해

입학 후 10kg 넘게 살이 쪄 버렸어요ㅜㅜㅜㅜ

그래서 지금은 163에 60이 쪼금..조금...음.. 사실 쪼끔 안되는ㅜㅜㅜㅜㅜ

몸무게가 되어버렸어요ㅜㅜ

첨에는 살이 찐걸을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가

평소 잘 안 입던 바지를 입었는데

허리가 무척 컸던 바지였는데 그 바지가..

약간 작다라는 느낌이 드는거예요ㅜㅜ 그래서 그때 거울을 제대로 보니

살이 엄청나게 쪄버린 제가 있더라구요ㅜㅜ

그때 부터 살 빼야지 살 빼야지 했지만

결국 아직까지 다이어트를 평생의 숙원으로 삼으며

살을 빼지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ㅜㅜㅜ

 

근데 살이 이렇게 찌고 나닌 옷 입기가 무척이나 힘들어 졌단 거예요ㅜ

옷을 살려고 하니 이쁜 옷들은 죄다 사이즈가 작고..

사이즈 맞게 입으니 보던 만큼 어울리지 않고..

그래서 좀 큰사이즈를 파는 매장에 가니

저에겐 좀 크구...

아..그리구 제가 하체보다 상체 비만이여서

잘못 입으면 정말 더 살쪄 보이거든요ㅜㅜ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통통족을 위한 사이트를 찾으면

대부분 아주 날씬한 모델들이 나와서 참 사기도 그렇더라구요ㅜㅜ

정말 통통...(전 아직 제가 뚱뚱까지는 아니고 통통이라고 하고 싶네요ㅜㅜ)족들은

옷 하나 사입기가 참 애매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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