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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향교사 색출은 계속되어야 한다

바구니 |2011.11.28 08:25
조회 32 |추천 0

편향교사 색출은 계속되어야 한다.


육군사관학교 신입생 중에 40%가 주적이 미국이라는 설문조사가 나온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어디서 교육을 받았을까요? 바로 대한민국의 학교입니다. 그동안 편향된 교사의 잘못된 이념교육이 어느정도인지 짐작하고도 남을 설문조사였습니다.


실제 외부 자료를 검증조차 없이 복사해서 교실에 나눠주고 이념교육에 몰두하는 녹음파일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자료는 다시 수거해가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이러한 교육이 이뤄지는 곳이 그곳 한곳 뿐이라고 누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요? 많은 젊은이들이 6.25전쟁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11월 6일부터 편향수업 내용 녹음파일을 보내주면 5만원 문화상품권과 책을 선물로 보내준다고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사회적 반향이 상당히 컸습니다. 찬반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전교조에서는 성명서를 내면서 반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전교조가 반발한다는 그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교직원 단체에서 왜 반대하는 것일까요? 반대할 이유가 없는데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편향수업을 하고 있다는 고백이 바로 그들의 성명서라는 사실입니다. 편향수업을 안하면 되는데 왜 반발합니까?


아래의 11월 24일 북한의 로동신문을 보면 감을 잡을 것입니다. 많은 교원단체중에 왜 전교조만 반발하는지 짐작할 것입니다. 북한은 전교조가 자신들의 이념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는 단체, 북한과 한편이라는 사실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편향교사 추방운동을 중단하라는 유무형의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편향교사가 교단에서 완전히 추방되는 그날까지 이 운동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교단을 위해......



로동신문-전교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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