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인터넷 뉴스를 읽던 중,
재미있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폭스바겐 회장이 최근 출시된 국내 차량에 대해
무척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고 하더군요.
폭스바겐은 해치백 차량의 교과서로 불리는 골프와
소형차의 대명사 뉴비틀로 유명한 독일의 유명 자동차 회사입니다.
국내에서도 이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네요.
폭스바겐의 회장 마르틴 빈터코튼은 올해 열린 프랑크 프루트 모터쇼에서
새로 출시된 국내 차량의 트렁크를 열어보고
볼펜 형태의 기기로 트렁크 홈과 마감재 등을 체크하는 등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운전석에서는 시트를 수차례 제쳐보기도 하고
마감재 등을 손으로 만지는 행동을 하는가 하면
줄자를 꺼내 조수석에 앉은 임원과
대시보드의 주요 길이도 체크했다고 하네요.
하이라이트는 빈터코트 회장이 차를 확인해 보다가
임직원에게 한 말이었는데요.
빈터코트 회장은 핸들을 위아래로 조정한 후,
별다른 소리가 나지 않자 한 임원을 심각하게 부르며
“우리도 할 수 없고 BMW로 할수 없는 일을 어떻게 다른 기업이 할 수 있느냐?”
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를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무척 뿌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차량이길래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의 회장인
마르틴 빈터코튼이 관심을 뒀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 차량은 바로 최고 출력 140p, 최대 토크 17.0kg.m, 연비 16.3km/l의
고성능 감마 1.6GDI 엔진과 최고출력 128ps, 최대비 20km/l 의
우수한 성능과 경제성을 지니고 있는 신형 i30 입니다^^b
그 놀라운 기능은 그 뿐만 아니랍니다.
유로 5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시켜
친환경성까지 갖춘 U2 1.6 디젤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이쯤 되면 폭스바겐 회장이 감탄할 만하지요?
기능 면에서도 눈에 띄게 업그레이드됐음을 알 수 있는데요.
동급 모델에서 최초로 전자 파킹 브레이크 적용되었고
에어백 장치가 7개 장착되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점 등을 보면
국내 자동차 기술이 얼 만큼 발전했는지 알 수 있지요.
그 외에 탑재된 다양한 기능들이 궁금하시다면
버벌진트가 소개하는 아래 영상을 클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X26CfqQkpTE>
폭스바겐 회장도 감탄한 차량, 신형 i30에 대해 더욱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홈페이지 하단에 아이디어 영상전파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하니,
꼭 참고하시고요~
http://i30.hyundai.com/mai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