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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은형 사건 못보신분들 다시보실분 보세요★

아지금 정은형사건때문에 다들 혼란스러워해요..

지금톡도 내려갓는데..여기서 어이없게끝나면..안되잖아요 그니까 자작이라구만하지말아주세요

못보신분들을 위해 한번더 원본올리겠습니다.

 

가해자 - 장은형 or 정은형
피해자 - 박현정
 
 
 
 
 
<박현정 일진->왕따 원본>
 
안녕하세요 저는 남녀공학에 다니는 고2 여학생입니다.

평소에 판을 보면서 나도 꼭 음슴체를 써보고싶다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 글만은 진지하게 써내려가고 싶네요...

우선.....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친구가 많았습니다.

친구............ 여러분들이 말하는 일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몰려다니고 담배피고 술마시는 그런애들이었어요.

저도 처음부터 이런애들과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

평범한 친구, 평범한 학교생활을 즐기는 도중에 일찐남자애랑 사귀게 됬어요.

중3때 만나서 고2 1학기 초반까지 쭈욱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나쁜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가정환경으로인해 삐딱해진 저는 그쪽 물이 좋았을 뿐이죠.

여기서 잠시 제 가족을 소개시키자면...

엄마는... 창녀입니다.

술집에서 몸파는 여자구요.

저는 제 아빠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엄마는 밤만되면 술집에 가고 낮에는 하루에 최소 한명의 남자를 데려와서 성관계를 합니다.

집에는 엄마가 피는 담배연기가 보통 피시방을 능가하구요 술만마시면 무차별한 폭행 때문에 중학생이 되고나서는 학교가 끝나도 엄마가 출근할 시간인 12시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춘기때 엄마한테 대들다가 목졸려죽을뻔한적도 있어요.

한번도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밥을 먹어본적이 없구요 엄마는 제 이름을 불러본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미x년 같이 년이 들어가는 말만했어요.

맨날 준비물 살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혼나다가 중학생때 알바를 하면서 학용품을 사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연필을 보면 눈치보다가 주워서 쓸때도 많았어요.

저는 학비를 내주는것만으로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받지 못한 딸로써, 저는 그런 엄마를 닮기 싫어서 할수있는 착한짓은 다하면서 살았어요.

일찐 친구들과 어울려도 삥도 안뜯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셔봤습니다.

평범한 친구들과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고1때 전교 15등까지 해본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1학년말이었습니다.

저는 남친이랑 꽤나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 비밀을 처음으로 털어버렸어요.

남친은 저를 위로해줬고 저역시 그런 모습에 더 좋아하게됬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2학년 4월이었습니다.

야자가 끝나고 남친이 자기 반으로 오라고 저를 부르는거에요.

저는 늘 있는 일이라 또 같이 하교하자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남친이 저보고 성관계를 맺자는겁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제 사정을 유일하게 아는애가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저는 당연히 싫다고 했어요.

남친은 계속 하자고했고 저는 계속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얘가 조금 위협을 하면서 협박을 하는거에요.

창녀 딸 주제에 뭘 그렇게 튕기냐면서 강제로 교복을 잡아 뜯길래 저는 필사적으로 도망갔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어요.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아빠와같은 존재였고 유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다음날 결석을 했습니다.

방에서 이불감싸고 누워있기만 했어요.

엄마는 또 남자 데려와서 이상한짓하고 그날따라 남자가 일찍 가서 엄마가 동료창녀들을 데려와서 술마시고 놀면서 제 뒷담.. 그냥 앞담이겠네요.

앞담을 까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문도 부수려고하고 저는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우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정말 자살시도도 수없이 했어요.

근데 아무리 베어도 죽지도 않고 피만나오고 무서웠어요.

뛰어내릴 용기가 없어서 제 몸에는 흉터만 남아있어요.

정말 집에 있느니 차라리 남친한테 몸이라도 내주고싶을 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그짓을하면 엄마랑 다를게 뭐에요??

그렇게 엄마처럼 되고싶지 않아서 노력한게 다 물거품이 되는거잖아요.

저는 헤어질 각오를하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남친이랑 헤어질 각오를 했는데.... 학교에가니 남친뿐만이 아니라 제 친구들 모두와 헤어지게 됬습니다.

어느새 창녀 딸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일찐친구들을 포함해서 다들 저를 걸;레보듯이 보는거에요.

선생님들도 항상 예의바르고 공부도 중상위인 학생이라는 시선에서 더러운자식이라는 시선으로 바뀐것만 같았어요.

밥도 혼자먹고 체육시간에 짝을 못찾아서 마지막에 남는 애하고 짝을 하게 되면 그친구 입에서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이 나옵니다.

수준별 수업때 딱 한명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던 애가 있는데 제가 그 사건에 충격을 먹어서 성적이 낮게 나와 수준별 수업도 한단계 낮춰서 가는바람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하면서 이렇게도 외로웠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외롭게만 느껴지고 힘들었어요.

지난 7월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사실 그게 진짜 제 생일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출생신고일일뿐이고 제가 태어난날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일찐 친구들이 저를 불렀는데 저는 생일인지도 몰랐구요 그냥 부르길래 반가운 마음에 따라갔습니다.

근데 생일빵이라면서 계란과 밀가루를 던지고 발로 짓밟고 엄마한테 맞았던거보다 몇배로 많이, 그리고 쎄게 맞은것같아요.

진짜 피도 토하고 걷지도 못하겠고 온몸이 움직이지가 않아 그대로 누워있다가 지나가던분이 발견해주셔서 집에 무사히 갈수있었어요.

병원이나 경찰서에 가보자는거를 끝까지 괜찮다고 말렸습니다.

2주정도 학교 안가고 낮에는 피씨방 밤에는 집에서 지내고 편의점에서 1000원에 삼각김밥 2개주는거 사먹으면서 겨우 끼니를 때우다가 돈이 떨어져서 다시 학교에 가게됬습니다.

학교에가면 밥을주니까 살수는 있잖아요.

근데 식판 엎어버리고 일부러 교복에 국물흘리고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저질렀죠....

하.....

제 생애 가장 큰 실수였어요.

남친..이었던 남자애한테 찾아갔습니다.

어떻게하면 되겠냐고..

어떻게하면 애들이 그만두게 해줄거냐고 물었죠.

대답은 뻔하죠.

성관계였습니다.

그깟 성관계가 뭔데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 모르겠어요.

성관계 때문에 부끄러운 엄마가 있는거고

성관계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고

성관계 때문에 제가 태어났다는것이 원망스럽습니다.

전남친의 단호한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미친거죠.

외롭다는 감정때문에 제가 그토록 원망했던걸 하게된거니까요.

결국 그날 우리집에 같이 들어가게됬고 일이 끝난뒤 전남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거봐. 쉽잖아. 처음부터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남자들한텐 쉽나보죠?

저는 쉬지않고 울고있었는데 정말 어떻게 그런 뻔뻔한 말을 내뱉는지 궁금했습니다.

어쨌든 다음날 학교에 가니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여자애들은 성희롱을 하고 남자애들은 전남친은 해줬으면서 왜 자기들은 안되냐면서 죽일듯이 말하는거에요.

구석에 몰아세우고 네다섯명이 몸을 만지고 입술을 부비고 저항하려하면 힘으로 제압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리고싶습니다.

아니, 적어도 전남친의 말을 들어주기 전까지만이라두요.

차라리 창녀딸이 좋아요.

지금은 걸;레가 되어가고 있고 도저히 저 혼자 감당이 안되요.

오늘도 피시방에서 하루를 보내네요.

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는 버티겠네요....

다음주에는 학교에 가야되요.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공부해온게 마지막이 되니까 무산이 되버렸어요.

꼭 인서울이라도 가서 떳떳하게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살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아니, 찾은것 같아요.

저는 경찰이되고싶어요.

경찰이되서 저같은 애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저는 성격이 소심해서 신고도 못하겠고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익명의 힘으로 글을 올리는거구요.

경찰이 되면, 소심한애들까지도 모조리 찾아내서 도와줄겁니다.

경찰대.... 너무 큰 꿈인가요?

남은 일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성공할거에요!

응원해주세요^^

마지막에는 웃고 싶어서 ^^ 붙였어요.

제 인생도 마지막에는 웃고싶네요.......^^

 
 
 
 
네티즌수사대 대단함.
이글이올라오고 여러추측이난무하기시작함.
(+퍼온글)
충남 아산시에 있는 고등학교는 총 8개예요

온양고등학교
온양여고등학교
온양용화고등학교
둔포고등학교
아산고등학교
온양한올고등학교
충남외고등학교
설화고등학교

이중에 온양여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 아니기때문에 패스
많은분들이 온양용화고등학교라고 단정짓고있는데, 용화고 2010학년도 신입생 반배정 명단엔 장은형이라는 사람이 없구요, 11월 4째주 급식에 짬뽕국물이 없어요.
온양여고등학교와 온양용화고등학교를 제외하면 남는 학교는 총 6개.
 
지금온갖추측이 난무하고있어서 고등학교는 여기다 저기다 말이많음.
네티즌수사대는짬뽕국물까지찾아내는사람들임
얕보다간클나개같은새끼야
 
(+http://ohseong.hs.kr/?act=class.list 추정고등학교홈페이지)
 
 
그리고 2011.11.27 14:55 경 글이또하나올라옴
 

안녕하세요. 일진->왕따 글을 썻던 박현정입니다.
오늘 판을 들어와보곤 정말 너무 놀랐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카테고리는 온통 제 이야기로 도배되있고 많은분들이 저에게 관심 가져주시고, 도움 주시려고 노력하는것 정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사칭 글들도 저에 대한 관심으로 받아들일께요.
우선 저는 이곳에 글을 올린적이 없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정은형네 집에 붙잡혀있다가 한시간쯤 전에 풀려났거든요. 집에 들어갔는데 너무 서럽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오길래 일단 밖으로 나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슨학교다, 무슨학교다 하면서 게시글 올리셧는데, 지금 말하신 학교들중에 답 나왔습니다.
정은형이 지금 판을 보고있을수도 있어요. 어제도 밤에 계속 올라오는 글 보면서 저에게 엄청 욕했거든요.
엄청 많이 맞았습니다. 팔다리 얼굴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맞았고, 머리도 많이 잡혀서 두피도 욱신거리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어요. 코피는 기본이고 한쪽 귀가 멍멍하기까지 합니다. 입 안이 터져서 혓바닥을 볼 안쪽에 대보면 따끔거리고 패인 자국이 느껴질정도예요.
관계.... 많은 아이들하고 맺은것 같습니다. 돌림빵이라고 하나요. 수치스럽고 불안해 죽을것같습니다. 혹시 임신은 아닌지... 너무나도 수치스럽고 죽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글을 쓸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몇몇 분들이 자작이라고, 그만 하라고 말하시던데 저는 이 사건을 묻히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마음속엔 정은형을 죽이고싶은 마음이 가득하고, 저와 관계를 맺으면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들을 혹여 유포시킬까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창녀인 저희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평범한 엄마라면 저를 걱정해주고, 제 대신 정은형을 찾으려 할텐데 저희 엄마가 하는 일이라곤 남자들에게 몸팔고 관계를 맺는것밖에 없잖아요...
장은형 아니고 정은형입니다. 제 이름은 박현정 맞습니다. 아까 오성고 학생이 글 올려주셨다고 캡쳐된거 봤는데, 누군진 모르겠지만 오성고에 그런 학생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고마울 뿐입니다...
월요일에 학교 나오라고 했는데, 학교는 나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혹여나 이 글을 정은형이 보기라도 한다면 저를 가만 두지 않을테니까요.
동영상과 사진은 유포되도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정은형이 그랬거든요. 창녀 엄마 밑에 창녀 딸이 있는건 당연한 일인데 뭘 그렇게 수치스러워하냐고. 어차피 너도 커서 창녀밖에 안될텐데. 우리한테 돌림빵당한 과거를 지울수 있을것같냐고. 내가 이 동영상 인터넷에 한번 올리기만 하면 니 인생은 완벽한 창녀인생이 되는거라고... 저한테 그랬거든요.
정은형 성격으로 보면 제가 학교에 나오든 안나오든, 글을 올리든 안올리든 동영상과 사진 유포시킬것같습니다. 이미 많은 아이들에게 제 몸 보여졌는데 이보다 더 수치스러울수 있을까요.
가슴속엔 죽고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믿을 사람 하나 없고, 기댈 곳도 하나 없네요.
그나마 저를 걱정해주는 네티즌분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고... 힘내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 자꾸만 눈물이 나오고 코도 막히네요. 얼굴에 잔상처들이 많아서 쓰라려요.
발목이 어떻게 된건지.. 자꾸 욱신거리고 아파서 신경이 쓰이네요..
혹여나 이 글도 사칭이라고 생각하면서 욕할진 않을까 두렵고, 이대로 묻힐까봐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몰라서 글쓰기 창 띄워놓고 한참 울먹이다가, 잘 움직여지지 않는 손가락으로 글을 써내려가자니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남은 시간이 12분이라네요. 글 올리고 바로 집으로 돌아갈 생각입니다.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었고, 제편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힘들고 막막해요...
이런 제 심정을 알수 있는분은 몇몇이나 되실까요. 인생의 끝에 몰려있다는 기분이 이런 기분인가 싶어요. 절망적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도 되고, 하... 그냥 답답하고 뭐라고 말로 형용할수 없는 기분입니다. 한순간에 제 인생이 이렇게 망가질줄은 정말 전혀 몰랐어요... 그것도 제가 가장 사랑했고 믿엇던 사람에게 배신당하서 이렇게 처절하게 비참하게 되어버렸다고...
 
제 일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겟고, 마음같아선 1억씩이라도 나눠드리고싶은 심정이네요.
고맙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심려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이제 판에 돌아오지 않을겁니다. 학교도 자퇴 생각중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해보고 자퇴하려구요..
안녕히 계세요.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일은 평생 기억될것같아요....
 
 
+장은형친구글

 

 

 

 

 

(+)

 

 

(+추가 후배글)

 

가해자 후배 문자

아 진짜 지금 애들어찌됫는지걱정되죽겟고 그새끼랑 여자선배 가치있는거같거 든요? 제친구가 피씨에서하는얘기들엇는데 대충맞는거같아요 하진짜 쓸래기새끼 꺼내야되요그새끼한테서진짜 오성이ㅣ라고요 장은형? 아니라니까 제발 아지금 내가 이글쓰는 거 알고잇는데 익명으로문자왔어요 니인거다안다고피씨에서하다나간애 너밖에없다고 일 ㅡㅁ거론하면니부터라고.. 죄송해요 용기가이까지밖에안되요..

진짜 내친구몇명도 잡혀서 난린데 니상황에
누가무서워서글을써요 저는사촌이있어서다행인데
좀 자작물흐리는거
다시켜서알바 하는겁니다... 왜죽어가나요 살린다면서요
지금어디서뭐하는지모르는데무슨생각할줄모르는데
혿자새벽에울다생각하다 혹시나
..그런맘에자쑤도와주려고 그ㅏ올리는데 자작이라하면 그선밴어쩌냐고요좀...

제발ㅇ요제발자작이라고생각하지ㅏ마시곶ㄱ제발좀봐주세요
저느ㄴ글쓴이아닝고ㄱ요 제친구랑저아는동생벌써걔한테잡혀갔어요 제밠ㅅㄱ상ㄹㄹ려주세요톡커님들진짜저울거같아ㅏ요저도잡혀가면어떡해요???걔아는형이지금ㅇ이거판다보고있어요저그래서이거글ㄹ지워야해요ㅛ자ㅣㄴ진ㄴ짜촉커님들어떡ㅎ캐요ㅛ제발자작이라고하지마시고믿어주세요저이거ㅓ곧지울게요제발한명이라도봤ㅅ으면해제ㅔ발ㄹ믿어제발제발미드아록내친구들도다데려갔어연락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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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는않지만 다들 현정씨편이에요 정말힘내세요!!

 제발 않묻히게..제발..알리게 추천좀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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