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회사생활하는 신입 3주차 입니다.
면접보고 합격후 간단한 대화중에 저보고 종교를 물으시더라구요
저는 무교라고 햇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믿음이 어쩌서 저째서 그때부터 뭔가 스키듯이 설마하니 절실한 기독교인..
회사입사후에 옆에 동료와 직원들에게 물어봣죠
장난이 아니더시라구요 다좋은데 기독교를 너무 강요하신다고
불교라 하면 사탄이라고.... 진짜 미치겟습니다.
한번 다니면 계속 같이 다녀야 할것같고 ;;;
황금같은 주말에 교회도 나가기 싫고 어렷을때나 어디에서나 기독교 강요하는 사람들때문에 넌저리 낫습니다.
아직 수습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 제 성격상 딱잘라 말하고싶지만 진짜 쉽지 않아요
이번주 자기와 주말을 보내자고 하는데 그말이 교회가자는 말씀이세요 우선 집에가야하기에 이번주 는 피하겟지만 어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현명한 대처법좀 알려주세요~ ㅜㅜ
매번 약속잇다 어쩐다 핑계 될수없자나요 . 다른교회 다닌다해도 목사말이 다틀리다며 자기가 다니시는 교회고집하신답니다. 저집에서 교회도 먽데 데리러도 오시는 분이라고;; 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종교는 개인의 자유이자 선택이기 때문에 상무님 말씀은 감사하지만 저는 종교에 관심이 없습니다~ 집이 불교여도 믿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하싶은게 굴뚝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