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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지6개월된 예비맘 두번째쓰는이야기

1111 |2011.11.30 00:39
조회 2,085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전에 글을쓴 예비맘입니다

답변보고 도움이된것같아서 또 썻어요 ㅎㅎ

오늘 부모님한테말햇는데 얼마나떨렷는지..ㅠㅠ

처음엔 엄마한테 말로엄청혼났어요 정말 눈물이나는데 꾹참고 얘기를했어요

엄마가 대전미혼모에들어가있으라고해서 짐을챙기고있는데

아빠가온거에요 엄마가 저 몰래 아빠한테말했다는거..ㅜ

그래서 저는 아빠가 엄청 화낼줄아랏는데 아빠가 돈주면서 갠찬타고 미혼모들어가서 잘지내구있으라고

왜 일찍말하지않았냐고 저는 아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엄청울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가울지말라면서 아프지말고 맨날연락하라고 절 이해해줬어요

그래서 낼 미혼모를가는데 거기서 적응잘할수있을지 궁금해요 ㅠㅠ ㅎ

혹시나 저같은 사람들있으면 부모님한테 빨리말하세요 저도 늦게말햇지만..^^: ㅎㅎㅎ

부모님한테 말하는게 안심이되네요 이젠 애기태어나면 행복하게살고싶어요 ㅎㅎㅎㅎㅎㅎ

답변해주신분들 너무 고마워요 ㅠ ㅎㅎ 근대 대전미혼모실은 좋은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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