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면 진짜 80-90년대에 멈추어선 사람들만 사는곳 같아요 ㅡㅡ;;
저도곧 결혼을 앞두고있지만 반반보단 6:4정도로 제가 많이 하려했는데 오히려
여자집안 부모님들이 심하게 반대하시던데..
내딸시집가서 눈치보이게 하기 싫고, 이런것 때문에 양가집안 긁어부스럼 만들기싫다며..
아무리 친하고 가까운사이 일수록 더욱더 돈관계는 철저히하고 동등하게 해야
그사이가 유지되고 문제가 안생긴다고..
생각해보니 저또한 친구들과 돈거래를 하거나 누가 일방적으로 더쓰꺼나 그러면 나중가서
꼭 트러블이 일어나고 말이 나오더라고요. 오히려 능력좋고 잘사는놈들이 더하더군요;;
그래서 집 혼수 모두같이 통장에 반반씩모아서 거기서 쪼개서 아끼며 하기로 했고요.
주변봐도 결혼때 트러블없는 집안보면 대부분 이렇게 반반씩하는 집안들.
저희 누나도 매형만나 결혼할때도 그랬고요.
남자가 많이하거나 여자가 많이하면 꼭 양쪽집안 문제가생기더라고요.
결혼 선배들 이야기를 들어봐도 나중가면 꼭 말들이 나오고요.
"내자식에 비해 니가 대체 뭘해왔냐?" 이런식으로 말이죠.
여자들의 사회진출도 엄청 활발해지고 오히려 남자보다 돈잘버는 여성들이 넘쳐나는 판국에
게다가 남자는 동년배 여자보다 군대로2-3년 일도더못했는데..
한국남자평균 취업 나이가 30세입니다. 자수성가하려는 30대초반남자가
무슨수로 집을 혼자 마련한답니까??
남자보고 집해오라 뭐해오라는건 남자집안 부모님께 뭐해달라는것과 다를바가 없지요.
주변에 결혼할친구랑 결혼한 친구들 3놈있는데 그놈들도 모두 저처럼 반반씩해서 했고요..
여기보면 여성들끼리의 게시판의존재만봐도.. 상당히 여성 편향주의적 사이트라 생각되고요.
이런곳에선 당연히 여성에게 유리한 정보들만 올라올뿐이지요.
실제 저만이렇게 반반해서 결혼하나 진짜 남자가 집을 하고 여자는혼수만 하나
궁금해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요.
이런곳 말고 실제 결혼하거나 결혼을앞둔 신혼부부들이가는 사이트에한번 들어가 보시지요.
결혼시 반반하는글이 많은가 남자가 더하는 글이 많은가.
요즘이 어느시대인데 ㅎ
여기만 들어오는 미혼 남성들은 지레 겁먹고 결혼도 포기하고 초식남으로 살아가겠네요??
남자들도 정신차리셈. 남자가 집해오고 더해오는 시대는 지나도 한참 지났어요.
요즘 다 반반합니다.
이제 나 주부인데 아니다 난 남자가 더해왔는데 트러블없이 잘산다.
니가 능력없는거다. 이런 뻘글들이 달리며 무관심으로 일축되겠죠?? ㅋㅋ
안봐도 비디오ㅋ 현실을 직시하세요 여성분들. 지금 조선시대 아닙니다.
직접 검색해보세요 글만쓰면 구라다 하실분들있으니 자료가 너무 많아서 일부몇개만 올림.
밑에껀 2007년 당시만해도 반반하자는여성이 10명중 3명 6:4 는 10명중 2명.
최소한 양심있는 여성이 저당시만해도 과반수가 넘었다는거지요.
5년지난 지금 여성의 사회진출이 더활발해지고 반반문화가 더욱 정착되어갔으니 6:4이상이
60%이상의 생각이라고 보여집니다. 10명중 개념없는 40%의 여성을 만나느냐
개념있는 60%의 여성을 만나느냐 그건 남자의 몫일듯~
어디보니 8:3그게 정석이라고 하던데 웃기는 말이지요.
그 자료 여성가족부가 일방적으로 조사한거~ 무슨말이 더 필요함??
http://blog.naver.com/tlsqltntjs?Redirect=Log&logNo=117169732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935568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09151216341&code=94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