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 입니다.
2학기에 들어 와서 친한 동생과 룸메를 못하고 새로운 1학년 룸메랑 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첫 인상은 어리바리 하게 생겼네 생각 했습니다. 기숙사 생활을 시작 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룸메 침대에는 일주일 동안 입던 옷 수건 그리고 서랍에 짱박혀서 방에 쉰네가 나는 팬티 부터 양말 까지 그리고 잠잘떄 조용히 해야 되는데 시끄럽게 동영상 보고 게임 까지 더 이상 못 참겠어서
좀 잠잘떄는 조용히 하고 빨래좀 하고 살자고 정리도 가끔씩 이라고 하고 말하자 알았다고 몇일 동안 정리도 하고 빨래도 잘 하더군요 근데 일주일이 지나고 역시나 도로묵 이더군요 참다가 말해 봤다 말하고 3일 지나면 다시 원상태 그래서 빨래 할떄 같이 하고 청소 할떄 같이 하자고 하면서 청소 하고 먹을꺼 있을때 주고 친하게 지낼라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근데 어느 날 기숙사 밥을 먹고 왔는데 지갑에 돈이 없어 진거에요 다 없어 진것도 아니고 몇만원이 없어 졌더군요 그래서 복도 씨시티비 확인해 봤는데 룸메랑 룸메 친구들 여러명이 왔다 갔더군요 친구한테 말하니까 자기 부주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렇게 2주일이 지나고 집에 갔다 책값이랑 용돈 20만원을 받아서 기숙사로 왔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몰라서 지갑에 정확히 얼마 있는지 확인을 하고 지갑을 잠바 주머니에 넣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지갑을 확인 하니까 5만원이 없어 졌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사감실에 가서 제가 잠 들었을 시간 부터 일어나기 전 까지 방에 누가 들어 왔나 확인했는데 아침에 룸메 밖게 나가는게 없던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건 룸메 짓이다 하고 룸메를 방으로 불렸죠 룸메 한테 너 의심 간다 그리고 내가 다 확인 했는데 너도 의심이 가지 않냐고 말했는데 저도 그럴꺼 같다고 말하고 하지만 자기는 아니라고 욱이는게 아니겠습니다.
사감님은 심증은 확실 한데 물증이 없다고 일 커지게 하지 말하고 해서 말 타툼을 하다가 결국 끝냈습니다.
잊어 버린 돈 보다 믿음이 깨진게 더 열 받습니다. 내가 잘해 줄라고 얼마나 챙겨 줬는데......도둑놈이랑 같이 사는것 자체가 짜증나고 화나 나요 지금은 룸메가 물어 봐도 인사를 해도 다 쌩까고 지냅니다. 앞으로 3주만 지나면 방학이니까 앞으로 볼일 없겠지만....
그래도 열 받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잠 자기전에 있던 돈이 아무도 방에 안들어 왔는데 돈이 없어 졌고 그것도 잠바 주머니에 있는 지갑에 20만원 다 가지고 간것도 아니고 몇만원씩 뺴가고 룸메 확실 한거 맞죠?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어떻게 해야 든데 룸메를 골탕 먹어야지 속 시원 할것 같은데 무슨 방법 없을까요?
지금 열 받아서 한 행동 룸메 칫솔을 변기통에 묻지르고 변기물에 넣었다 뺴고 했습니다.
이걸로 만족이 안되더군요 배탈이 나서 병원에 가던지 설사병이 나서 고생하는 걸 봐야지 속이 좀 시원 할것 같은데......
요즘은 지갑에 있는 돈 확인 하고 일련 번호 까지 사진 찍어 놓고 다닙니다. 잘떄도 지갑은 가지고 자구요
일련 번호는 혹시라도 없어지면 룸메 지갑에 있는 돈 확인해서 도둑이라는 사실은 입장 하기 위해서에요
평소때는 먹을꺼 있을떄 나눠 먹고 아프다 그러면 약 있는거 주고 친하게 지낼라고 노력 했는데 지금은 내가 왜 그랬나 내가 도둑놈을 키웠네 라는 생각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