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뻔지르 하게하는 박원순은 역시 거짓말 달인
30일(수) 오후3시 서울시청 앞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하 어버이연합) 등은 박원순은 역시 거짓말 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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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소통과 대화를 주장하는 야권세력이 이번 한미FTA 반대 집회에서 경찰서장이 내미는 손을 주먹과 발길질 그리고 모욕적인 언행으로 앙갚음하였다. 이는 명백한 야권세력의 폭거이자 공권력에 대한 테러이며, 소통의 정치를 하겠다는 박원순 시장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공개 질의 한다고 밝혔다.
[성명서] 박원순은 역시 거짓말 달인이다!
“시장이 시민이고, 시민이 시장이라” 말했던 박원순은 지난 취임사에서 “비판에도 열려 있는 시장이 되겠다”며, “많이 비판하고 잘못된 것은 지적해달라”고 말한바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박원순의 말은 새빨간 거짓이었음이 여실히 들어나고 있다.
지난 29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등 보수단체가 박원순 시장의 각종 불법의혹에 대해 질의하는 기자회견을 박원순은 경찰을 동원하여 기자회견을 무산 시키려 시도 했으며, 이를 항의하자 박원순 시장이 집무하는 다산플라자의 출입문을 봉쇄하고 경찰병력을 배치하는 등 자신이 한 말과 정 반대되는 행동을 보이며 비판에 대해 귀를 닫아 버렸다.
이러한 박원순 시장은 겉 다르고 속이 다른 위선자의 모습이며, 김정일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박원순의 위선의 모습이다. 박원순의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은 혹 김정일과 북한정권을 찬양하는 데서 비롯되지 않았나 할 정도다.
우리 주장은 박원순의 지난 과거에서 들어난 북한 찬양을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박원순의 지난 족적을 보면 1989년 '북한간행도서 출간을 위한 사상자유 보장 토론회' 발표를 시작으로 '보안법은 현대사 모순을 비춘 거울' 을 출판하고 “이어 북한을 반국가 단체로 볼 수 있느냐?”는 등의 친북 발언을 하였다.
그는 1991년 1일 1일 “민주주의제도가 다원성과 다양성에 바탕을 두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북한에서 나온 김일성 전기도 남한에서 간행되어야 한다”며 북한의 김일성과 북한정권을 옹호하는 등 친북행위에 열중하였다.
이후에도 박원순은 국가보안법 철폐와 반미 운동에 관해 현 서울 시장이 되기전까지 주구장창 주장하였으며, 1992년 구미유학생간첩단사건 비전향 장기수 가석방을 위한 헌법소원을 제출 하고, 남파 위장간첩 무하마드 깐수를 변호 하는등 대한민국을 '위해' 하는 간첩에 대해 너무나 관대하고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원순의 이러한 북한사랑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지난 제 2차 연평해전 2달 후, KBS의 평양 콘서트 방북단으로 참여한 박원순은 그해 9월 11일에 “불법 현금 북송이 이루어졌다는 사실만으로 방송사의 평양 콘서트를 불허하겠다는 것은 남북관계가 냉각될 것이다” 라며 북한편을 들었다
또한 박원순은 2004년 9월 24일 <미디어오늘 인터뷰에서> “광화문 네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라고 부르면 어떻게 하느냐는 우려는 헌법에 나와 있는 표현의 자유를 포기하고, 이를 억압하겠다는 뜻” 이라 했으며, 2008년 2월 5일 RFA 방송 인터뷰 중 “김정일 정권의 고문 실태는 정보가 제한되어 있고 북한이 폐쇄적인 국가라 실태를 알 수 없다”고 북한을 옹호 했다
그의 북한 옹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지난 천안함 사건에서는 정부의 발표를 불신하는 등의 내용을 발표하고 민간인이 희생된 연평도 포격 사건에서도 “북쪽을 자극해서 우리가 얻을 것이 무엇인지 의문이다”며 북한편을 드는 등 북한이 우리를 공격할 때마다 북한편을 들은 자이다.
또한 박원순은 북한의 핵개발이 문제가 될 때 “북이 핵 개발을 강행하고 미국은 용인하지 않으려는 이런 상황일수록 북한에 지원을 계속하면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북괴가 핵개발을 할 때 더욱 지원을 해주고, 협력관계를 강화시키라고 한 자가 서울시장 될 자격이 있는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우리는 이러한 박원순의 행적에 대해 규탄하지 않을 수 없으며, 만약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된 지금에서도 우리의 주적인 북한을 옹호 한다면 이는 서울 시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즉각 사퇴해야 마땅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북한을 옹호하는 박원순 시장에 공개 질의한다.
하나. 인권변호사였던 박원순은 희망제작소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위해 희망을 제작하였다. 이에 우리는 북한 인권을 바라는 사람으로서 박원순 시장이 북한 인권에 대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우리의 간절한 희망이 현실로 승화되게 총대를 맬수 있는지 질의한다.
하나. 박원순 시장은 시장에 앞서 인권변호사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에 우리는 박원순 시장이 지금도 김정일, 김정은 부자에 의해 억압받는 북한 주민의 인권을 위해 적극 변호해 줄 수 있는지 질의 하는 바이다
하나.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 시장으로서 우리의 주적인 김정일, 김정은 정권의 독재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 할 수 있는지 질의 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소통과 대화를 주장하는 야권세력이 이번 한미FTA 반대 집회에서 경찰서장이 내미는 손을 주먹과 발길질 그리고 모욕적인 언행으로 앙갚음하였다. 이는 명백한 야권세력의 폭거이자 공권력에 대한 테러이다
이에 우리는 소통의 정치를 하겠다는 박원순 시장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공개 질의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