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동계방학인턴을 나갈 3학년 막바지 대딩女 입니다 ...![]()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회사에 인턴을 나가게 되었는데요, 방학기간이라 짧고도 짧은;;
뭘 배우기도 턱없이 부족한.. 회사에 짐이나 되지 않았으면 하는 짧은 기간이지만, 학교에서 보내주는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어 신청하였습니다!ㅎㅎㅎ
자원봉사나 대학생 대외활동은 몇번 해봤으나, 직접 회사에서 일해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
그래서 넘넘 떨리는데.. 주위에 인턴 다녀오신 다른 선배님들 말씀 들어보면 인턴 별거 없다고 ㅠㅠ 하는일 별로 없다고들 말씀하시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저는 첫 사회생활(??)이니만큼 꼭!!! 무언가를 배워오고 싶더라구요 ..!
자세한 회사 업무를 해보고 싶다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윗사람들한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사회생활 같은것, 막내로서 해야 할 일..? (커피타기와 같은 잔심부름, 팩스, 복사 등..)
여튼 잘은 모르겠지만 자잘한거라도 꼭 배워오고 싶습니다!!!
정말 밑바닥부터 잘 할 자신 있어요!!! (아직 사회생활에 데이지 않은 열혈대딩;ㅋㅋㅋ)
그런데 또 제가 알바하는 곳에서 주방 이모님은 처음부터 너무 쉽게보이면 안된다고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고 시켜먹으려하고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ㅠ_ㅠ
방학동안만 일할거면 상관 없습니다. 커피 맨날 탈 수 있고 쓰레기통 맨날 비우고 할 수 있는데..
제가 처음부터 이렇게 배우면, 나중에 취업하고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첫 인턴이 넘 떨리고 설레고 걱정되고 그러네요 ㅠ_ㅠ
직딩분들, 선배님들 모두 한마디씩만 조언해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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