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무역, 착한소비, 소셜기부 등.. 기업들의 착한 움직임.
최근 들어 [기부]에 대한 인식이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기부]라 하면 그저 막연히 부자들이 하는 일. 이라고 생각했다면,
최근에는 나도 할 수 있는 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실천.
이라는 긍정적인 생각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죠.
이런 사람들의 움직임을 제일 먼저 간파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기업들입니다.
공정무역, 소셜기부 등을 통해서 기업 역시, 착한 움직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다면, 공정무역, 소셜기부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먼저, 소셜기부란
기업에서 기부마케팅을 많이 활용하는데, 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은 SNS를 통한 기부 마케팅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댓글을 달면,
댓글이 달린 개수대로 기업은 사회에 기부를 하게 되는 것이죠.
소셜기부의 가장 큰 단점은, 아주 손쉽게 기부 활동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무언가 거창한 일을 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간단하게 참여만 해도
기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죠.
두번째, 공정무역 커피를 아시나요??
일한 만큼 보수를 받는 것.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죠?
하지만, 이런 너무나도 당연한 일들이 잘 지켜지지 않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100% 모든 커피 전문점들이 노동착취를 하고 있는 건 물론 아닙니다.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요??
그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들에게 정당하게 노동의 대가가 돌아가는
커피 전문점을 이용하면 되는 것이죠. 아주 간단하지 않나요?
Think coffee는 대표적인 공정무역 커피전문점이랍니다.
미국에 있는 think coffee가 한국에도 드디어 상륙했다고 하는데,
기업들이 100% 가져가는 구조가 아닌, 노동자들에게 일한 만큼의 대가를 주는 커피.
우리도 하나하나씩 실천을 하다 보면, 모든 커피 전문점이 공정한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는 날이 오게 되지 않을까요??
또 한가지, 나눔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국가보훈처에서 진행하는 ‘나라사랑앞섬이’ 라는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나라사랑앞섬이는, 우리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지만,
선뜻 나서지 못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도라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취업을 앞둔 대학생이나 대학진학을 앞둔 청소년들에게는
아주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을겁니다.
http://www.facebook.com/mpvakorea?sk=app_170112676417317
여기서, 잠시 짤막한 정보 하나??
국가보훈처 나라사랑앞섬이가 지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12월 10일까지, 나라사랑앞섬이와 관련한
나라사랑앞섬이 알리기, 나라사랑앞섬이의 새이름 짓기 등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라고 하니, 한 번쯤 참여 해 보는 것도 좋을 듯싶네요.
착한소비를 불러일으키는 공정무역과 소셜기부 등
사회 전반에 걸쳐서 나눔을 행하는 행동들이 퍼져나가는
아주 좋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부],[나눔]이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아버린 거죠:)
우리 모두, 공정무역, 소셜기부로 착한소비를 생활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