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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고냥이판] 스파를 즐기는 고냥이 벨을 소개합니다~

벨엄마쭌 |2011.12.02 16:16
조회 333,789 |추천 1,277

헉,,, 톡 됬네영 ㅎ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실 줄 몰랐는데,, 우리 벨이 인기가 많나봐여^^

 

아, 그리고 제가 스파하는 고양이라고 올렸는데,, 스파 사진이 없어서 많이 실망하신 듯 해요 ㅜㅜ

 

원래는 사진을 다 올리려고 했으나,, 제가 회사에서 중간에 잠깐 올린거라,, 사진이 없었네여 ㅜㅜ

 

좀 색다른 사진으로 올리려고 했었는데,,, (베플거 재탕하면 죄송하잖아여 ㅜㅜ)

 

본의 아니게 낚은게 되 버렸네요.. 죄송합니당 ^^

 

대신 2탄에 사진 많이 올릴께요~~

 

지금 올리고 싶지만,,  벨 사진 있는 usb 를 집에 놓고 와서 사진을 못올려요 ㅜㅜ

 

대신 전에 베플에 있던 사진 올리고 갈께요~~~

 

2탄에서 봐여~ 그리고 우리 벨한테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장실 문만 열어 놓으면 요기로 쏙~ 하고 들어간답니다 ㅋㅋㅋ

 

진짜 스파가 좋은가봐여 ㅋㅋ

 

 

 

 

 

 

 

 

아, 그리고 몇가지 해명할께요~

 

고양이 목덜미 잡은거,,, 그건 아직 아기때 잡은거구요,, 지금은 절대 안잡아요~

 

지금 그랬다간 난도질? 당해여 ㅜㅜ

 

그리고 목에 고무줄 매단거,,, 그건,, 머리 묶을때 쓰는 고무줄인데요,,,

 

전혀~ 쪼이지 않아여,, 그리고 지금은 당연 저 고무줄 목걸이로 쓰지도 않구요,,,

 

고무줄도,, 아주 아기때,,,, 사진이 조금 커보이게 나와서 다들 놀라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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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미소주의★ 우리집 고양이 삼남매! 

http://pann.nate.com/talk/313526057

 

베플 주인공인 고냥이 벨의 주인 쭌 입니다. ^^

 

베플에 우리 벨에 대한 판 쓰겠다는 약속 지키러 왔습니다~~~

 

지난 7월.. 회사 옥상에 버려진 고냥이와 처음 만났어요,

 

너무 약하게 태어나서 살기 힘들다고 생각했는지.. 어미 고냥이가 버리고 갔어요 ㅜㅜ

 

처음에는 너무 작고 약하고 영양실조까지 걸려서 살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4개월 후,, 점점 돼냥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주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어용~~

 

다가오는 12월 23일엔 벨의 정체성을 잃어 버리는 날이랍니다... 벌써 이렇게 컸군 ㅜㅜ

 

암튼,, 지금부터 스파를 즐기는 개냥이,, 아니 돼냥이 벨의 이야기 고고씽~~

 

 

 

 

 

 

 

오른쪽 아래 사진 보시면,, 제 얼굴보다 작았어요,, (제 얼굴도 작은 얼굴임,, 믿거나 말거나,,ㅋ)

 

크기가 면봉만 했음,,, 너무 작어 흑흑,,

 

밥도 못먹고,, 저당시 비가 많이 와서 밖에 오랜시간 있었더니 털도 푸석하고 몰골이 말이 아니었답니다.

 

눈도 못뜨고,, 한여름에 저 두꺼운 이불속에서 잠만 잤어용~

 

 

 

 

 

 

2~3일 지나니 꼬물꼬물 움직이기 시작함 ㅋㅋ

 

그래도 눈은 안보였어요~ 어떤 막이 눈에 덮어져 있더라구요,,, 우리 귀요미~

 

이때만 해도 수컷인지 몰랐어용~ 암컷인 줄 알고 벨이라고 지었는뎅,,,(프랑스어로 사랑스러운 이란 뜻이래용 ㅋㅋ)

 

 

 

 

 

화장실 가는건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ㅋㅋㅋ

 

지금은 돼냥이가 되서 저 화장실은 쓰지도 못해영,, 엉덩이가 꽉 차고 삐져나옴 ㅜㅜ

 

 

 

 

 

 

 

 

 

 

 

 

 

 

 

 

 

이제 전화기를 끼고 잘 정도로 컷어요~~~ 애인이랑 포옹하는 꿈이라도 꾸나봐여 ㅋㅋㅋㅋ

 

응큼한것,, ㅋㅋㅋ

 

 

 

 

 

 

 

 

 

 

 

 

 

 

 

겨드랑이에서 자는 벨,,,,, ^^;;;;

 

놀다가 졸리면 품에 들어와서 쿨쿨~~~ 사람이 엄만줄 아는 벨~

 

 

 

 

 

 

 

 

 

 

 

 

 

 

 

자는 모습이 참 천사 같죠? ㅋㅋㅋㅋ

 

벨은 자기가 사람인 줄 아나봐요.. 저렇게 배를 내놓고 잔답니다 ㅡㅡ;;;;

 

옆에 있는 대왕 빼빼로는 벨의 애인이에요~

 

맨날 물고 껴안고 할퀴고 ㅋㅋㅋ 이젠 잘때까지 껴안고 자네요,,,

 

이게 생후 2개월 모습이에요,, 엄청 자랐죠?? 저 빼빼로 인형이 제 팔길이에 반도 넘는 답니다...

 

인터넷 전화기만 했던 아가가 이렇게 컷어요 ㅋㅋㅋㅋ 뿌듯,, ^^

 

 

 

 

사진을 올리다 보니 너무 많아서 다 못올리겠어요 ㅜㅜ

 

추천수 많으면,, 벨 스파하는거,, 수돗물 먹는거

 

동네 길냥이 형아랑 노는거,,,

 

그리공,, 쭉쭉이 하는 동영상 올릴께여 ㅋㅋ

 

우리 벨 너무 기엽죠? 앞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게 응원해주세용~~

 

빠잇 ~

 

 

 

 

추천수1,277
반대수18
베플24|2011.12.03 10:30
스파하는 고양이라고해서 신기해서 왔는디...스파하는 모습은? 오디있옹?.----------------------------------..우왕..나 태어나서 베플첨해봐용..너무너무 감사드려용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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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야옹잉|2011.12.03 12:45
야옹이 판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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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shshshshsh|2011.12.03 11:07
스파? 이게 진정한 야옹이 스파올시다 -------------------------------------------------------------------------------- 우와, 베플 됐네요! 글쓴이님 2탄 쓰시면 저희 냥이 다른 스파사진 또 올릴께요ㅋㅋㅋㅋ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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