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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웃긴얘기★★★

안녕하세요 전 중학교2학년입니다.

오늘 진짜웃긴일이 있어서 판에다가 적으려고해요

여러가지 체를 쓰겠슴돠~!

 

 

 

오늘 아침부터 아빠가 속이안좋아서 밥도 안먹었음

그리고 저녁을 먹을때 고기를 먹었음!

근데 먹으면서 아빠가 폭탄발언을 하는거임ㅋㅋㅋ

오늘 아빠 빤스에 똥쌌다 라고ㅋㅋㅋㅋ

그래서 저랑 동생이랑 엄마는 웃으면서 왜??라고물어봤음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깐 진짜웃긴거임

 

"오늘 아침부터 속이 않좋더니 방구뀌니깐 똥이나오는거야"

 

우린 진짜 계속 웃엇음

나만웃김??

 

 

그리고  나서 하는말이 "나중엔 속안좋아서 방구뀔떈 침대에서 뀌면안되겠어"라는거임!!

 

우리로선 진짜 웃겼음

 

그래서 물어봣슴돠 아빠 설마 침대에서 똥쌌어??

 

그랬더니 다행이 아니라더군요

 

"그럼 어디서 쌌어?"라고 물어보니깐  "서서쌌지~"

 

그리고 또하는말 "처음 똥나왔을땐 똥싼 느낌도 안나드라"

 

그래서 또 물어봤음 "그럼 똥싼지는 어떻게알았어?"

하니깐 "엉덩이가 차갑자나"이러는거임!!!

 

ㅋㅋ그리고 아빠가 또한말씀 하셨음

 

"근데 그게 똥이아니야 물이야!!"우리는 계속웃다가 이말듣고 눈물까지흘렸긔

 

여기서 엄마가 하신말"똥꼬에서 나온게 똥이지!!"

이랬더니 아빠가 "물똥이야 물똥"

 

이러는거임 난 여기서 고기씹고있다가 상추 뿜었씀!!

 

그리고 엄마가 또물어봤긔

 

"똥싼빤스는 빨았어?!"

 

아빠는 거기에 또 대답했음"그럼 빨고 갔다놨지"

 

근데 아빠가 더웃긴건"근데 다른사람들도 다이러지않아?"

 

우리가 대답했긔"그래??아니야 안그래"

아빠왈"아닌데 난 속안좋을떄마다 방구뀌면 똥나오던데"

 

그래서 우리가 또 대답했음

"그럼 변기에 앉아서 꼈어야지!"

 

아빠가 또하는말 "아니 방구뀔때 시원하게 뀔라고 힘줘서 꼈더니 똥이나오자나

 

아유~속안좋을땐 힘줘서 방구도 못뀌겠네"ㅋㅋ

 

이랬음 우리 밥먹다가 계속웃었음ㅋㅋ

 

 

 

 

 

안웃기셨다면 죄송해여 실제론 진짜 웃겼는데..ㅋㅋ

 

베스트가되면 2탄도 올리겠습니다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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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안좋을때 방구뀌면 똥싼다 추천

 

안뀐다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

 

 

-----------------------------------끝---------------------------------------------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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