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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길사랑해주는남자 Vs 자기가사랑하는 남자

걱쩡 |2011.12.04 13:44
조회 18,156 |추천 10

제가 남친이랑 헤어진지 6개월째인데...아직도 못잊고 잇어요..

이 남자가 저한테 그렇게 잘해준 편도 아니고 해준것 하나도 없는데..

흔히 말하는 나쁜남자 이거든요...저랑 헤어지고 저에 대한 안조은 소문한 내고 다니고...학교에서 남자애들이 저보고 후다..라고 하고 막 그래요 아..참고로 저 후다 아니고요 남자랑 잔적 한번도 없어요..그냥 이 남자애랑 진도쫌 나간것뿐인대..하...헤어지고 나서 메신저 삭제해버리고 일촌 끊고 오히려 저만 당햇거든요..상처도 많이 받고 이남자애랑 사귈때 비가 많이 왓엇는데 지금도 비오면 이 남자애만 생각나고 추억의 장소를 걷다가도 생각나고 진짜 헤어진뒤로 폐인처럼 살앗어요......담배피는 여자 좋아한다고해서 담배도 피기 시작하고 술도 마시고 학교도 막장으로 안나가고 무단조퇴하고...하....그냥 집밖에 나가기 싫고...사람만나기도 싫고 주위에서 친구들이 정신차리라고 해도 그렇게 안되더라고요.. 근데 최근에 새로운 남잘 만낫어요 이 남잔 전남친이랑 다르게 정말 순수하고 착한남자애요 절 많이 좋아하더라고요....지금 남친도 제가 전남친이랑 사겻던 일 다 알고..그래도 저한테 괜찮다고 막 그래요...근데 재 마음속엔 전남친생각밖에 안나고.. 현재 남친한테는 막 나쁘게대하고 연락도 제가 먼저 안하게 되더라고요.........

최근에 남친이랑 같이 잇는데 전남친이랑 마주쳣는데 정말 울뻔하게 되고 전 남친 안보려고해도 자꾸 저도 모르게 보게 되더라고요... 미니홈피도 지금 남친보단 전남친 홈피만 자꼬 들어가게되고... 전남친에 관한 노래만 듣게되고...

 

여러분들 저 어떡해 해야할까요..?

방법좀 알려주세요...정말....심각해서 그래요....

추천수1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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