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었네요: )
일단 봐주신 여러분들,
악플(악플이랄 것 까지야 없네요..ㅋㅋㅋ살아온 환경에 따라 사고가 다들 다르니 다르게 느껴지는 건 당연한듯....)아무래도 80년대 친구들(?)이 아니라 좀 더 어린친구들은 이해하기가 어려웠을 것 같기도 해요 ㅋㅋ ,재미있다고 선플 남겨주신 여러분들도 감사합니다 : )
모두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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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짝 안평범한 24세 이제 조금 있으면 25세가 되는 소..녀?아가씨입니다..ㅋㅋㅋㅋ
흠...역시 글 읽는거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짧게 썼습니다..ㅋㅋㅋㅋ
저는 기억력이 남들보다 좀 더 좋은편이라(진짜 믿으실진 모르지만 말 못 할 때 애기때 기억도 있어요...;;;학교다닐때 시험도 사진처럼 외워서 시험보고그랬음..그러나 수학은 좟망..)
핫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려고 하네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는 돈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간단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올렸었는데 ㅋㅋㅋㅋㅋㅋ반응이 살짝 아주 살짝 좋아서 한 번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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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릴 때 난 핑크팬더를 좋아했었음 대략 그날은 핑크팬더가 우산을 타고 낙하는 장면이 있었음.ㅋㅋㅋㅋㅋ
난 3~4살때부터 크레파스와 스케치북만 갖고놀았음.약5살때로 추정이됨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들고 집 3층계단에서 뛰어내렸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바로 추락ㅋㅋㅋㅋㅋ1층 떡방앗간 아저씨가 업어다가 병원에 댈따줌..ㅋㅋㅋㅋㅋㅋ
2.
초등학교 1학년쯤에(우린 2학기부터 초등학교로 바뀜ㅋㅋㅋㅋㅋㅋㅋ국민에서..)
우리동네 산골짜기 시냇물에서 바위들어서 가재 잡음ㅋㅋㅋㅋㅋ
집에댈꼬와서 놀다가 ㅋㅋㅋㅋㅋ내일또놀자(진짜이생각함)하고 페트병에 꾸기꾸기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둠ㅋㅋㅋㅋ
다음날 싸늘한 시체로..포풍눈물
3.
우리 할머니네는 거북이를 키우셨었뜸(할머니랑 같은 동네 살았뜸...)
이때는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였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거북이 등껍때기 위에 돌맹이를 올려놨음
근데 이 거북이는 맨날 잘있었음..그냥 난 뜽껍때기가 단단해보여서 거북이집 안에있던 돌맹이를 올려논거뿐이고
다음날 갈때마다 잘있었음...그날도 어김없이 돌맹일 올려놨음.
다음날..놀러갔는데 이놈 등껍때기 위에 돌이있는거임 ㅠㅠ헐!!!
그래서 돌을 살짝 드니 거부기가 붕~뜨면서 눈뜬채로 죽어있었음....
난 너무 식겁해서 집으로감..할머니가 거북이가 왜죽었지 하실때마다 무서웠음 죄책감에 시달림 ㅠㅠㅠ거북아 미안함
4.
지금은 모르겠는데 옛날엔 슈퍼앞에서 막 꼬막?피조개?같은거 팔았음ㅋㅋㅋㅋㅋㅋ막 살아있어서
입 열었다 닫었다 하는게 너무 신기해씀 아줌마한테 한개만 달라고해서
집에 댈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 어린나이에 바닷물이랑 같은 환경 만들어주겠노라며
종이컵에 꼬막넣고 물넣고 소금넣었음.
다음날 조개 혀깨물고 죽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다 죽이네 희대의 핑틀러인가 ㅋㅋㅋ아..조개야미안함
5.
옛날 롯데슈퍼가 많았음
근데 옜날 롯데는 지금 로고가 아니라 웃는 태양얼굴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로고가 너무무서웠음..지금은 왜무서웠는진 몰름..
그림어렵게찾음
이 태양그림진짜 이거만 보면 자지러지게 울고그래씀ㅋㅋㅋㅋ
6.
나초등학교 3학년에 다마고찌가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너무갖고싶었지만 그당시 처음나왔을때 막 3마넌씩했음
완건 캐거금...초딩이 그런돈이있을리가없고 엄만 당연히 안사줘서 할머니가 사주심..케켘
근데 다마고찌가 내가 일욜마다 너무 늦잠을 자서 맨날 죽어있었음.
그래서 이번엔 일욜날 일찍일어나서 열심히 키워보자!했는데 그 당시 그아이의 이름은 고찌였음..(네이밍센스간디폭빨)아직도 생각남 ㅠㅠ
고찌는 2주프로그램이었던것임..ㅠㅠ
학교가려고일어났는데 고찌 웃고있고 머리위에 링생기고 막 날라가고있었음 ㅠㅠ
학교가서 자지러지게 울음 엎드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짝꿍이 고찌 좋은데갔을거라고 울지말라고 위로해줌..
진짜 애지중지 키웠음 고찌 기분좋게해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가위바위보 게임도 져주고..(나 쫀심쎔ㅋㅋㅋ)
그때 뉴스에서 다마고찌 죽어서 같이 자살하는애들 많아서 걱정이 됐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건 나 초딩 고학년때임ㅋㅋㅋㅋ 우리동네 산꼭대기엔 헬스장?같은 곳이 있었음.
학교끝나고 우리는 맨날 시냇물을 지나 산꼭대기가서 놀곤했음.거기가면 동아줄?밧줄같은걸로 엮어논 옛날 그네같은거 있었는데
친구 태우고 꽈배기 처럼 줄 꼬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네 밀어줌.
그네 막 뱅글뱅글 돌면서 위아래로 움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그네 내려서 토함ㅠㅠ친구미안했음.
8.
이건 내가 중학생때임.2학년때임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맨 아랫층 중간 로비?에 대형 시계가 하나씩은 있었을거임.
근데 이 시계가 1시간마다 땡땡떙 소리가 나는 시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2시55분인데 빨리 종소릴 듣고싶어씀
영차영차 올라가서 시곗바늘을 12로 옮기는 순간 시계에서 종소리는 들을 수 있었지만
또 바닥으로 추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목골절댐
9.
해바라기씨 쪼꼬렛 쪼꼬만 먹고 씨 뱉어서 화분에 심어본적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올해 초 3월께에 일본이 막 지진나서 난리가 났잖슴?난 무지쫄아있었음..
그때 막 방사선 세슘 날라댕긴다고 무섭고 그래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출근해서 모니터 보고있는데 마침 오픈조여서 손님이없어서 소리켜놓고 뉴스를 보고있었음
근데 막 강릉이랑 부산이랑 물바다 넘치고 다들 대피하고 티비 난리가 난고임
난 식겁해서 내가 일할때가 아니구나하고 짐을싸서 다시 집으로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 다시 티비트니까 그거 재난임시방송이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CG쩌름ㅋㅋㅋㅋ
11.
나는 어릴 때 눈을 너무 좋아했음 (물론 지금은 나이가 좀 들어서 눈오면 추적거려서 매우 짱나함)
눈이 좀 많이내려서 눈사람을 만들고 있었음.역시 난 유니크한 유딩이었기 때문에 눈사람이 아니고 공룡을 만들었음
진짜 두세시간 장갑도 안끼고 캐열심히 혼자 만들었음.
그거 가지고 할머니네 집 마당에 둘라고 옮기고 있는데 빙판에서 미끌어지는 바람에 공룡이 박살남 ㅠㅠㅠㅠㅠ
그때부터 손에 이상감각을 느끼고 캐 간지러움을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층에 올라가서 할머니한테 찡찡대니까 할머니가 이리와보라면서 가스렌지 앞에 식탁의자를 놓고 날 거기앉히곸ㅋㅋㅋㅋㅋㅋㅋ
손 가스렌지 불 쬐게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할머니..
그래서 가끔 핑덕이는 라면끓이려고 가스렌지 앞에 섰는데 손이 뚜구워지면 할머니 생각이 진심 눈물이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포켓몬스터 일화-1)
핑덕이 초딩 5학년 1학기때 포켓몬스터가 처음 방영함 (핑덕은 쌍팔년생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때 피카츄인형도있고 그랬는데 조금뒤 상업적인 포켓몬빵이 나옴ㅋㅋㅋㅋ
내가 처음 먹었던 빵은 아직도 생생함ㅋㅋㅋ엄마랑 시장갔다가 시장 슈퍼에서 고라파덕의 레몬파이인지 뚱근거 두개든거였음
물론 스티커를 고라파덕이 나왔음=_=..<-
그 스티커에 대한 집착이 장난아니었음..ㅋㅋㅋ다른애들은 스티커만 모으고 빵은 버렸지만 핑덕은 절대 빵을 버리지않아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그때부터 살이쪘나봄ㅋㅋㅋㅋㅋㅋㅋ(피카츄비만이 된 나는 그 살을 고2때 운동으로뺌..히바)
그러던 어느날 우리반 쮠따가 그거 빵봉다리에 샤니로고 3개 관제엽서에 붙여서 뭐가 당첨됐는지 포켓몬스터 도감 짱큰 코팅 브로마이드 받음(그당시 컴퓨터가 보급되지않았기 때문에 아직 티비에 출현하지않은 포켓몬 그림은 나를 매우자극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관제에 마돈나붙여서(간디작렬)보냈는데 난 당첨이 되지않아 그 어린 초딩이 집에서 골똘히 생각함
난 피씨방으로 직행하여 관리자에게 항의메일을 보냈음.
자꾸 빵을버리게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종류 스티커를 보내달라!!!!뉴스에도나왔다!!!! 개땡깡을 부렸음.
물론 그 메일은 무시당하는 듯 싶었으니 며칠뒤 진짜 스티커가 와씀!!!!!!!!!!!!!!!!!!!!(스티커북같은데에 들어있었음)
난 세상을 다가진 초딩5학년이었음 ㅠㅠㅠ
근데 그파일 운동회때 잃어버렸다능.<-
13.
(포켓몬스터 일화-2)
나님은 초5크리스마스때까지도 포켓몬에 심취해있었음
근데 엄마가 크리스마스선물로 포켓몬빵 한빡스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들어있는 스티커가 다똑같애 그것도 단데기 스티커 ..<-
초록색 단데기 스티커 필요없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
14.
이건 좀 약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핑덕이 고2때 얘기임
핑덕은 부천북고등학교를 졸업했음ㅋㅋㅋㅋ아실분은 아실지도?모르지만 ㄷ 자 모양의 학교였는데
1학년때는 5분을 걸어가야해서 매점을 포기하고살았지만 2학년이 되니 바로 윗층으로 본관으로 교실이+ㅁ+
근데 돈이 많지않았던 핑덕은 동아리 후배들의 빵을 한입씩 빼앗아 먹고댕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카빵...초코스위트,불벅 등..ㅋㅋㅋ아 추억돋네
근데 몰랐는데 우리 동아리 카페에 내가 공지사항에 올라와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학년 심핑덕 매점 하이에나 조심
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였나 반성을 하게됨
15.
과호흡증후군이라고 아실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주병과 비슷한 병이있음
이거 스트레스받거나 개고민있거나 막 안먹거나 많이울거나 하면 숨못쉬고 쓰러지거나 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는 종이봉투같은것을 입에대서 이산화탄소를 공급해주면 금새 괜찮아지는데
처음에 발동?했을땐 그런걸 알리가 없었음ㅋㅋㅋㅋ
만원버스를 탄 20세 나는 집으로 가는 길 이었음
그런데 갑자기 손이 저릿저릿하고 얼굴도 저리고 막 울렁울렁하는거임(그날은 빈속이었음ㅋㅋㅋ)
그러다가 정 안돼겠다 싶어서 기사아저씨한테 말 하려고 하는데 얼굴이 굳어서 말이안나오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아저씨가 날 들어서 바로 내렸는데=_=마침 인슐린 주사를 갖고있었던 아줌마가 그 바늘로 내 양손 양발가락을 모두 다 따버림 ㅠㅠ안따도되는데..
그리고 말해보라고 왜그러냐고 하는데 말이안나왔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그래서..날 장애우로 보고 장애인등록 카드 있냐고 어딨냐고 내지갑 뒤지심ㅋㅋㅋㅋㅋㅋ
저 정상이인이에여 ㅠ_ㅠ
그러고 119타고 성가병원 도착ㅋㅋㅋㅋㅋㅋㅋ응급실에서
막 의사아저씨들이
"왜그래요 슬픈일있었어요?누구랑싸웠어요? 걱정하는일있었어요?"
-........(어버버버버ㅠㅠㅠㅠㅠㅠㅠ쿠엥ㅇㅈㄷㄹㄹ)
진정제 놔준뒤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힘든 일있었었어요?"
-죽고싶었어여..ㅠㅠ너무힘들었어여..(그때 취업난에 고민이좀있었음)
그냥 그렇게말한거뿐인데 정신과 검사받게했음=_=.............
끗.
재미없었다구여?죄송해여
한개라도 웃겼으면 추천좀=_=)/끼히~★좋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 )
개콘 엔딩 소리만 들으면 급우울한다!!! 추천~~빠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