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엽호판 톡커님들 ? ![]()
오랜만이에욬ㅋㅋ 그동안 일이 느므느므 바빠져서 시즌2 준비가 쵸큼 더뎌져서,
어제 부터 스펕을 올리고 있는 지후입니닼ㅋ
어제 돌아다니다가 제가 못본 기묘한 이야기?소름?을 발견해서 올려욬ㅋㅋ
오늘도 역시나 제가 사랑하기를 마다하지않는 병맛이야기에요ㅋㅋ
그럼 오랜만에 같이 달려볼까요? 뿌잉뿌잉~
여주와 아빠도 모형정원안 인형이라는게 반전 뿌잉뿌잉ㅋㅋㅋ
이거슨 에피타이져임ㅇㅇㅋㅋ
ㅋㅋㅋㅋ 이거슨 에피타이져 2임ㅋㅋ
역시나 기묘한 이야기는 병맛이 주류인듯함욬ㅋㅋ
그러면 이어서 짧지만 주요리 이야기임ㅋ
오늘의 여주는 귀욤돋는 커리어우먼임.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하면서 매일 지나다니는, 굴다리?를 지나던 여주.
한남자가 몸에 뙇붙는 타이즈?를 입고 자전거를 고치고 있음.
그 자전거 부품이 떨어져 있길레 친절돋게 줃어주는 여주.
여기 부품떨어졌음요ㅇㅇ 함서 부품 줏어주고 가던길 가는여주.
그리고 그모습을 지켜보는 남자.
여주를 향해 의미모를 웃음을 지음.
퇴근한 여주 집에 들어가려는데, 문고리에 쇼핑벡이 걸려있음.
읭? 이게 뭐지 함서 쇼핑백을 열어보는데,
반지케이스가 뙇!
호기심에 반지케이스를 열어보는 여주.
그 반지 케이스엔 반지대신
이빨두개가 가지런히 열맞춰서 뙇!
와 근데 이빨이 저리 길어씀?ㅋㅋㅋ
식겁한 여주 그 이빨들을 버리고 도망치듯 집으로 들어감.
다음날,
친구와 통화하며 출근하는 여주.
어제의 그 굴다리를 지나려는데, 그 민망한 타이즈의 남자가 갑자기
쑥하고 나오더니,
여주를 쳐다봄. 그냥 쳐다봄. 아무말없이 쳐다봄. 끝까지 쳐다봄.
그거에 무서워진 여주 빠른걸음으로 거길 빠져나옴.
초큼 빨리 퇴근한여주, 집으로 돌아오는데,
어제의 쇼핑백이 또걸려있음.
설마설마하면서 그 안을 보능데...
이번엔 머리카락이 뙇!
다음날, 출근을 하려면 그 굴다리를 지나갈수밖에 없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지나가는 여주.
그리고 어김없이 그런 여주를 바라보는 타이즈의 남자.
그 남자가 무서워 아예 뛰어 도망치듯 지나가는 여주.
그런데 저남자는 3일째 똑같은 타이즈임..
빨지도 않나;;;
퇴근하는 여주 또 쇼핑백이 걸려있을까 쫄아서 살금살금
집으로 향함.
다행히 오늘은 쇼핑백이 없어서 안심하고 들어가는 여주.
설거지를 하던 여주 차임벨이 울려서 나가보는데,
아무도 없음.
이상하게 여긴 여주 귀염돋게 오른쪽 보고, 왼쪽 보고,
아래를 보는데....
음식이 덩그러니 놓여있음. 베달음식 인듯한 모양세...
여주는 읭?이게머지 먹는건가? 함서 쳐다보다가,
궁금함을 참지못하고 그 음식을 들어서 자세히 보는데...
보임? 음식 왼쪽 가장자리에 정체모를 하얀 구가?
저거슨 바로....바로바로 눈알! .. 왼쪽에 있는 검은 반점같은것이 눈동자임 ㅇㅇ
그 눈알을 보고 덩달아 눈이커지는 여주.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와 오들오들 떠는여주....
이것으로 이번 이야기는 끝.
뭔가 뒷얘기가 있음 좋겠지만 아쉽게도? 이렇게 끝이남..
그리고 ... 그 선물?을 보낸 장본인은 눈치체셨겠지만, 타이즈의 남자임.
여주가 선물을 받기 전 타이즈의 남자를 만날때를 보면 알수 있음.
먼저 이빨을 받기전 처음 봤을때, 여주를 보고 씨익 웃는데, 앞니 두개실종.
다음날 여주를 보고 헬멧을 벗는데 머리카락 실종.
마지막날, 여주를 보던 그 남자의 눈엔 안대가 있음.
오랜만에 와서 감이 춈 떨어졌나봐요..
영상으로 보면 이번화도 재밌는데 ㅠㅠ
재미없어도 그냥.... 넘어가주세요 유.유